뭇매맞을 공범무리들의 푸념질

얼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들이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공판에서 리명박역도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것을 두고 《가혹한 정치보복》이라는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았다. 남조선에서 뚝터진 물처럼 연방 쏟아져나오는 권력형부정부패사건들을 모두 리명박역도와 결부시켜 형벌을 가하는것은 너무하니 역도의 목을 그만 조이라는것이다.

어처구니없는 수작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패들이 변명의 여지조차 없는 역도의 범죄를 비호하여 《공범당》으로서의 정체를 숨기고 저들 위주의 《보수재건》도 이루어볼 심산같은데 비극은 그런 행태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격으로 된다는것을 모르는데 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남녀로소를 불문하고 리명박역도의 이름만 들어도 분격을 금치 못하며 치를 떨고있다. 남조선각계가 희세의 살인마이며 도적왕초인 리명박역도를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추상같이 웨치고있는 판에 역도에게 내려진 《징역 20년을 인정할수 없다.》고 투덜대고있으니 이게 과연 정신이 온전한자들인가.

대세도 모르고 분별력도 없는 《자유한국당》패들이 하는짓은 모두 이렇게 민심의 분노를 격앙시키는것뿐이다. 《자유한국당》이 리명박역도의 죄행에 대해 비호하면서 생억지를 쓰고있지만 판은 이미 글렀다. 오히려 남조선각계에서는 리명박역도를 등에 업고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죄악을 저지른 《자유한국당》것들을 모조리 청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그런즉 《자유한국당》은 안한것보다 못한 비호, 두둔을 작작하고 하루빨리 정치무대에서 사라져야 한다.

리정제주체107(2018)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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