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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사회연구소 기획강좌]
대한민국 60년, 다시 대한민국을 묻는다
친일과 독재의 역사마저도 긍정하는 뉴라이트 역사교과서로
대한민국 60년의 역사를 기록할 수는 없습니다.
역사에 대한 강요된 자만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는 없습니다.
뉴라이트의 역사왜곡를 넘어 우리가 걸어온 대한민국 60년의 진실을 다시 묻습니다!
1강 뉴라이트의 역사인식, 무엇이 문제인가?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2강 해방 전후사, 분단인가 건국인가? 정용욱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3강 식민지경제는 대한국민을 근대화시켰는가? 허수열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4강 '한강의 기적'은 우리에게 무엇이었나? 이병천 강원대 경제무역학부 교수
5강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었나? 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
6강 새로운 60년, 대한민국의 좌표를 묻는다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일시장소 2008. 5. 14. ~ 6. 18.(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수 강 료 6만원(참여연대 회원 및 자원활동가, 시민단체 상근자 20% 할인)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054331-00805 (예금주 참여연대)
신청문의 신청서 다운받기 후 이메일 접수 people@pspd.org
*수강신청자에 한해『다시 대한민국을 묻는다: 역사와 좌표』를 25% 할인해 드립니다.

숭례문 화재사건은 문화유산마저도 상품화하면서 한국사회가 이루고자했던
성장과 개발주의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 사건입니다.
국민성금 논란과 조기 복원 주장처럼, 숭례문을 복원하는 과정에서도
한국사회의 비뚤어진 단면들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
'국보1호' 지위 논란처럼 문화재에 대한 관심마저도 서열화되어버린 현실에서 벗어나
우리의 정체성과 자긍심의 기반인 문화유산을 어떻게 보존하고 지켜나가야 할 것인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주최 (사)문화우리, 참여사회연구소
일시 2월 28일(목) 오후 2시~5시
장소 참여연대 느티나무홀발제 숭례문 화재사건이 한국사회에 주는 함의
/ 홍성태 (상지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숭례문의 문화재적 가치와 문화재 복원의 방향
/ 양윤식 (고건축물 전문가, 한얼문화유산연구원장)
토론 송도영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조민재 (동아시아문화기획 대표)
문의 (사)문화우리 (장한섬 연구원 02-741-1878 culturec@culturec.org)
참여사회연구소 (정세윤 간사 02-764-9581, jsy@psp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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