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8/10/03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10/03
    뇌성마비 바로잡기의 역사
    dure79
  2. 2008/10/03
    64 . 아기는 두살부터
    dure79

뇌성마비 바로잡기의 역사

    되돌아보면 , 부친이 1946 년 소아마비 후유증의 연구를 시작하여 , 다음과 같은 발걸음을 걸어왔다 .

1946 년 2 월 : 유도정복사 국가 시험에 합격 , 소아마비 후유증 , 반신불수 따위 , 절름걸이 치료의 연구를 시작했다 .

1951 년        : 이소가이 역학건강법의 원리를 발견 , 시야를 온몸으로 넓히고 , 렌트겐 과학에 의해 실제 증명했다 .

1952 년 8 월 : 교토 신문이 소아마비 , 척주염 따위에 관한 이소가이 건강법에 대하여 소개기사를 올렸다 .

1952 년 11 월 : 교토부 의학회 잡지에 , 부립의대 강사 建田恭一 박사가 , 논문 「 소아마비 , 다른 이야기 」에서 이소가이 건강법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

1953 년 4 월 : 교토 방송국에 의해 「 동양의학의 발전에 관하여 」라는 제목으로 , 소아마비 후유증 따위의 치료성과가 발표됐다 .

1956 년 8 월 : 도쿄로 가서 , 도쿄도립 광명학원( 도쿄도 위생국장 與謝野光 씨의 소개 ) 에서 소아마비 후유증의 치료를 시작했다 .

1961 년 1 월 : 미국 소아마비 재단에 「 엉덩관절 위치바뀜 온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 주로 소아마비 후유증의 치료 ) 」 라 제목을 달아 논문을 제출했다 .

 

   지금에 이르기까지 1000 명에 가까운 아기 , 아이를 고쳐 일으켜 세웠다 .

   최근에는 1995 년 2 월 , 제가 호주의 시드니에서 의사 잭의 병원에 초대받아 ( 소아마비 치료전문 재단의 보조 ) , 고문에 취임하고 , 이소가이 뇌성마비 바로잡기법을 전수하고 , 지금까지 걸을 수 없었던 아이가 덧대어 바로잡기를 받고 , 일어서 걸을 수 있게 되어 , 저를 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 ( 옮 : 2006 년 원장께 들은 말 . " 그 뒤 호주의 뇌성마비 바로잡기는 엉망진창이 됐다 " . 의사 잭이 원장의 도움없이 혼자 하다가 , 뇌성마비 바로잡기에 실패했다는 뜻같네요 . 전수 받았지만 , 완전치 않았던듯하네요 .  국내의 분들 조심하시길 ... )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64 . 아기는 두살부터

 

라는 돌연사가 늘고 있는데 , 이 같은 비극을 부르지 않기 위해서도 , 오랫동안 차를 탈 때는 , 반드시 두 다리를 띠로 매어둘 것을 권합니다 .

다리에의 부담 
 「 다리를 띠로 오랫동안 매고 있으면 , 피흐름이 나빠져서 , 다리가 썩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라고 걱정하시는 분도 있지만 , 그러한 일은 결코 없읍니다 . 거꾸로 다리띠 매기 바로잡기의 커다란 효과의 하나가 " 피흐름이 좋아진다 " 라는 것입니다 . 
   이소가이 다리띠 매기 바로잡기에서는 , 반드시 두 다리를 동시에 매고 , 띠를 매는 매듭을 다리 바깥 부분에 놓기 때문에 피흐름을 방해하는 일은 없읍니다 . 한 다리만을 맨 경우 , 그 부분부터 먼 쪽의 피가 흐르지 않게 되어 , 푸르허옇게 된다든지 , 보라빛으로 되는 적이 있는데 , 두 다리 동시라면 , 피흐름이 나빠지는 일은 없다 라고 기억해 두세요 .
   그리고 , 다리띠 매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 지진이나 화재 따위의 어떤 사고가 일어났다 하여도 , 저희는 일체 책임을 지기 어려우니 , 부디 스스로의 책임의 범위 안에서 , 다리띠를 매시길 부탁드립니다 . (
옮 : 이 곳이 좀 무책임하게 읽히는데요 . 한국의 경우 , 지진보다 화재가 무서운데요 . 화재의 연기는 1 분 정도면 , 위로 퍼진답니다 . 이럴 경우 , 다리띠를 푸는데 시간을 뺏기면 안되겠지요 .
    대책 ① 다리띠에 세가지가 있는데 ,  옷고름 처럼 생긴 것보다는 , 되도록이면 찍찍이나 버클식을 쓴다 . 풀기가 쉬우니까요 .
           ② 미리 푸는 연습을 해둔다 .
)

   ◆
다리띠 매기의 효과
   지금 , 병으로 입원 중이라는 분의 경우 , 퇴원하고 댁에서 몸을 추스리게 되고 나면 , 두 다리를 매어 봐주세요 . 상태를 보아가면서 , 되도록 다리를 똑바로 펴고 아프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매면 , 여러가지 증상의 개선에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
   또한 , 지금 병에 걸리지 않았지만 , 돌연사를 막고 ,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 라고 바란다면 , 다리를 매고 잘 것을 권합니다 . 다음날 아침 , 발끝까지 따땃해져서 , 몸 상태가 좋아져 있는 것을 몸으로 느낄 것입니다 .
   그리고 이소가이 다리띠 매기 바로잡기는 ,
어린아이에 관해서는 , 두 살 뒤부터  


64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