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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재 주무관 ( 041-521-5672 ) 과 직접대화
저 : 약수터로 길이 나는가 ?
유 : 그렇다 , 남대 땅이다
저 : 토지 공개념 , 수천년의 이용역사 , 유일 휴식처 , 1650 여 가구 서명 = 성환 전체 의견
유 : 약수터를 산쪽으로 후퇴시키면 된다
저 : 옹벽을 쌓아야한다
유 : 남대에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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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 일주도로 안에 학교 관련시설 지으라 말햇다
공람회를 열테니 의견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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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일주도로 확장되고 건물이 들어서면 , 성환 읍내 사람들과 부영아파트 사람들이 성산 가는 길이 막히게 됨
후손에게 욕 않먹으려면 , 절대 반대해야험
![]() © 노동신문 ![]() ![]() ![]() ![]() ![]() ![]() ![]() ![]() ![]()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10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내각부총리 김정관동지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 설계기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를 세계적인 문명도시로 전변시키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성이 훌륭하게 결합된 지난 시기와 또 다른 형식의 대건축군이 특유의 자태를 과시하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섰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가 결정한 2025년도 수도건설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99%단계에서 마감작업이 진행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령역 건물배치도와 총조감도를 보시며 건설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완강하게 추진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투쟁을 통하여 우리의 건축분야는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으며 우리 국가의 잠재력을 더욱 충전해주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수도의 전략적기능과 지위의 비상한 격상이라는 성과와 함께 나라의 뚜렷한 부흥발전을 의미하는 커다란 진보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시작하였던 화성지구건설사업이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모든 구성요소와 기능을 갖추는데로 전환된 중요특징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최근 2년간 수도건설에서 도시구성요소들의 합리적인 배치와 기능을 제고할데 대하여 주요하게 강조하고 이에 커다란 관심과 지도를 집중하여왔다고, 이에 따라 수도의 기능과 면모는 확실한 변천과정을 경과하고있으며 도시형성과 건축요소들의 결합에서 하나의 리론을 정립하고 본보기적인 모범과 결과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를 행정구역기능의 표본으로 건설할데 대한 당의 결정이 정확히 집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하시면서 2026년도 건설계획까지 수행되면 화성지구는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으로 될것이며 이는 우리 수도의 부흥과 건설력사뿐 아니라 건축분야 특히 도시형성에서 교과서적인 경험, 기준으로서 앞으로 전개될 전국적판도에서의 건설을 힘있게 선도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 제기할 수도건설계획작성과 관련한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에 새로 일떠선 새별거리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에 의하여 화성지구에는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과 별도로 고층, 중소층살림집들과 상업 및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또 하나의 건축군이 이채로운 장관을 펼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끊임없는 문화적발전을 견인하는데서 수도가 항상 주도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해서는 건설법을 세부적으로 규범화하고 주택구들에 필수적인 편의봉사와 체육봉사기능을 갖춘 시설들을 표준화하여 특색있게 꾸리는것과 함께 시민들의 문화적요구와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새로운 봉사직종들도 적극 개발배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별거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눈부신 경관을 이룬 화성지구를 기쁨속에 바라보시면서 수도가 정말 달라졌다고, 5년동안 힘들게 분투한 보람이 있다고, 분명히 우리의 투쟁령역과 목표는 더욱 확대되고 높아지고있으며 전국적판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경이적인 변화는 오늘의 조선을 대표하는 확고한 흐름으로 되고있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이러한 변혁의 속도를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로 규정해야 하며 년년이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에는 새로운 기적을 체감하는것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풍습으로 만들어놓아야 한다고, 화성지구는 원대한 리상을 안고 문명부강한 국가건설목표를 향해 나날이 더 힘차게 전진하고 더 높이 비약하는 우리 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하는 시대의 상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순간도 자축하거나 만족할수 없는것이 건설혁명이라고, 건축은 당대의 사상과 문화적수준의 직관적표현으로서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와 시공의 잠재적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건설정책집행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도시경영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원림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것은 당에서 이미 천명한 수도건설정책의 주요원칙이라고 특별히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건설자들이 우리 국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개척자라는 남다른 영광과 긍지를 안고 배가된 지혜와 열정, 투지로써 인민의 새 거리들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하게 완공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
[전문]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새해 벽두부터 일본의 현 극우익 집권세력이 시대와 역사의 흐름에 노골적으로 도전하며 지역과 전 세계의 안보 환경에 엄중한 위험 변수를 더해주고 있다.
일본이 연내에 ‘국가 안전 보장 전략’ 등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개정을 추진하려 하는 것이 그 대표적 실례이다.
이번에 일본이 수정하려는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중점 내용에는 ‘방위비’ 증가, ‘비핵 3원칙’ 수정, 무기 수출 제한 취소, 공격적인 군사력의 대대적인 발전 등이 포함되게 된다고 한다.
이로써 일본은 ‘평화 국가’의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전쟁 국가, 침략 국가에로의 진화를 제도화, 국책화하는 길에 들어서려 하고 있다.
이것은 피비린 과거 죄악을 전면 부정하고 신속한 재무장화로 옛 제국 시대를 기어이 재건해 보려는 신군국주의 광증의 뚜렷한 발로이다.
제2차 세계대전 종결 후 군국주의의 부활을 막기 위하여 채택된 국제법과 교전권 포기, 전투력 불보유를 명기한 현행 헌법에 전면 배치되는 ‘국가 안전 보장 전략’을 비롯한 안보 관련 문서들은 사실상 ‘전수방위’의 범위를 훨씬 초월한 것으로서 그것은 국제 사회가 공인하다시피 철저히 해외 팽창을 목표로 하는 전쟁 전략이다.
실제로 아베 정권이 2013년 ‘강한 일본’을 제창하며 처음으로 작성 공표한 ‘국가 안전 보장 전략’은 그 후 다른 나라에 대한 선제타격을 합법화하는 ‘적 기지 공격 능력’(반격 능력) 보유를 포함한 보다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내용들로 더욱 수정 보충되었다.
‘방위비’ 역시 올해까지 연속 12년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각종 전쟁 수단 개발 및 구입 등 ‘자위대’ 무력의 전쟁 수행 능력 제고에 충당됨으로써 그 증가율은 세계적인 군사대국들을 능가하고 있다.
현 정권은 발족 초기부터 이전 정권들이 아직 성사시키지 못했던 헌법 개정을 비롯한 극우 정치세력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해 ‘맹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자위대’의 작전 영역과 군사 활동을 우주까지 확대하는 우주 기본 계획의 새로운 공정표가 작성되고 열도 전역에 전쟁의 장기화에 대처할 수 있는 백수십 개의 화약 창고들이 새로 증설되고 있다.
더욱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일본이 이제는 핵무기 보유국으로 변신하려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위정자들 속에서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그 어떤 선택안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핵광증이 고조되는 속에 수상이 새해 벽두에 ‘국가 안전 보장 전략’ 등 3개 안보 관련 문서의 연내 개정을 공식 선포한 것은 열도를 신군국주의에로 한시바삐 내몰려는 극우익세력의 재침 광증에 따른 것이다.
일본 언론들조차 현 상황을 두고 일본이 군국주의 시기의 파쇼의 길을 다시 걷지 않도록 담보하기 어렵다고 비난해 나선 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른바 ‘외부 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해외 침략에 나섰던 ‘대일본제국’의 수법을 그대로 본떠 지역의 군사적 균형을 허물고 ‘아시아의 맹주’로 부상하려는 일본 반동들의 사악한 흉심은 백일하에 드러났다.
타민족에 대한 증오와 복수주의, 정복욕에 환장한 신군국주의가 아베 정권 시기 차츰 머리를 들기 시작하다가 오늘날 더욱 급속히 대두하게 된 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인류의 운명을 난도질할 수 있는 최악의 비상사태로 된다.
부언하건대 신군국주의로 일본이 얻을 것은 완전 파멸뿐이다.
역사가 실증하듯이 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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