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권영화제에 나간 진보넷~

2012/05/25 16:42

올해로 박정희 정권이 주민등록법을 제정한지 50년이 되었다는 걸 알고 계세요?

 

진보넷은 다른 시민사회단체랑 정당이랑 함께 유출 피해자의 주민번호 변경, 민간의 주민번호 사용 금지, 인터넷 실명제 폐지를 요구하며 주민번호 제도를 손보자는 캠페인을 하고 있어요.

 

오늘 첫째날 사진 잠시 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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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를 이렇게 차렸습니다. 원래는 판넬이 3갠데 판넬 하나가 어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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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각 주제에 대해 찬/반 스티커를 붙이거나 의견을 남길 수 있는 판넬을 만들었어요.

유인물이랑 버튼, 돈 많이 들인 야심작 에코펜도 나눠드리구요. 우측에 보이는 흰색 수건은 함께하는시민행동에서 가지고 오신 건데, 완전 고급 스포츠타올 -ㅁ- 한정판이니 서두르세요!! 아마 오늘 다 나갔을 듯..=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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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진보넷 임시 디자이너(뎡야핑ㄱ-)의 센스가 영 꽝이라 판넬의 내용이 눈에 안 띄네요...ㅜㅜ 저희 레알 디자이너가 그만 두고 사람을 못 뽑아서 뎡야핑니미 디자인도 하고 있습니다. 눈물콧물 한 번 흘려주고ㅜㅜ 빨리 사람을 구해야 할텐데 헐.......ㅜㅜ 이렇게 큰 거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글씨가 잘 안 보이네여. 다음엔 잘 하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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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모발 한 톨!" 비달 사순 광고 찍고 있는 오병일 활동가

 

유인물을 앞면은 주민번호 제도 손보자고, 뒷면은 부처로 만들어 보았어요. 야심찬 실용아이템인데, 누가 접어서 부채 접어서 쓸까...? ㅋㅋㅋㅋ ㅜㅜ

 

서울인권영화제 많이 오시고, 다른 단체들과 함께 하는 진보넷 부스에도 와서 스티커도 붙이고 아는 척도 해 주세요! 우리 활동가들은 금/토/일만 있고 월요일에는 다른 단체 활동가가 있으니까 월요일에는 우릴 찾지 마시긔 ㄳ

 

* 왠지 괜히 첨부해 보는 유인물 파일;

[worldWithoutIDCard_flyer.pdf (2.65 MB) 다운받기]

[worldWithoutIDCard_flyer_back_10.pdf (335.39 KB) 다운받기] -> 부채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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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된 진보넷 뉴스레터 No. 28을 맛보세영~

2012/02/03 22:29
<네트워커 />
진보네트워크센터 Newsletter
2012/01/31 정보인권의 종결자~
 
N o 28
 
이달에는 어떤 일들이?
   
이번에야말로
실명제를 폐지합시다
  새해에는 이슈메이커가 되겠습니다   내가 진보넷을
지지하는 이유
지난 연말, 방송통신위원회가 인터넷 본인확인제, 즉 실명제를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말이 진심이라면 정부가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독립네트워크팀 올해 사업기조는 딱 두가지만 잘 하자입니다. 소셜펀치와 더불어 또하나의 야심찬 기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보넷은 정보인권 침해의 실상을 공유시키고, 그 침해의 금지를 촉구하는 활동을 왕성하게 벌여 왔다.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자리를 지켜준 것이다.
더 많은 소식을 보려면 진보넷 정보운동 홈페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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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네트워크센터 2012년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진보네트워크센터는 2011년에도 통신검열과 국가감시에 맞서 싸웠습니다. 이제 행정기관에 의한 통신심의을 폐지하고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금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습니다. 2012년은 총,대선의 해. 정보 민주주의와 정보인권 보호를 위한 정책 대안을 현실화하기 위한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활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한편, 진보네트워크센터는 2011년에 사회운동을 위한 후원 플랫폼인 '소셜펀치'를 오픈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소셜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사회운동의 온라인 이슈파이팅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2012년 총회를 통해 진보넷 회원 여러분들과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 일시 : 2012년 2월 10일 (금) 오후 7시 

 

▣ 장소 : 진보교육연구소 강의실 
 

(진보네트워크센터가 입주해있는 건물, 우리타워 5층입니다. 약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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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네트워크센터 사무국 : 02-774-4551, truesig@jinbo.net
 
☞ 오프라인 총회에 참석이 힘든 회원분들을 위해 온라인 총회를 병행합니다. 각 총회 안건에 대해 정회원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능을 마련하였습니다. 정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의 경우에도 총회 안건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총회 홈페이지는 2월 6일 오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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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달력을 구독하세요!

2012/01/02 14:29

진보넷은 지난 2년간 '운동 달력'이라는 컨셉으로 꼭 기억해야할 날들을 담은 온오프라인 달력을 출판하였습니다. 지금은 우리 달력을 본받아() 다른 달력들에서 이 날짜들을 담기도 하고, 또 운동권()에서 나오는 달력이 많아서 경쟁하면서 팔기도 싫어서 달력 출판을 그만 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날짜를 투명스티커로 뽑아서 다이어리나 치킨집에서 나눠주는 달력(..)에 붙일 수 있게 나눠주고 싶은데 일일이 붙이기도 번거롭다며 아무도 안 쓰지 않을까.. 그래서 관두었습니다=ㅅ= 대신이라긴 뭐하지만, 대부분의 달력서비스에서 호환이 되는 온라인 운동 달력을 이용해 주세요.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많은 캘린더 서비스가 있는데요. 각 서비스에서 지원하는 형식을 다운받아 업로드하시면 됩니다.

아직 날짜가 확정되지 않은 날들(예를 들어 3월에 있을 세계 여성의 날)을 추가로 수정하고, 또 추가될 날짜가 있을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xml 파일로 구독해 주시구요.

 

참고로 현재 진보넷은 온라인에 달력 관련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구요(예에에엣날 거 있지만..ㅜ) 구글, 네이버, 다음 등 포탈 서비스를 통해 이미 이용하고 계신 분들이 쓰시면 되겠네요. 달력 이용 관련 궁금한 건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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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에서 함께 일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2011/12/22 16:54
  1. 진보넷에서는 이런 일을 합니다.
    • 독립네트워크를 만든다 : 소셜펀치, 진보랩, 블로그, 메일, 공동체, 호스팅, 검색 등
    • 다른 정보사회를 꿈꾼다 : 검열/감시에 저항, 정보공유 운동, 의약품특허, 미디어공공성 등
    • 진보넷 십년 역사는 ☞ 여기를 봐주세요
  2. 새로운 상근활동가에게 기대하는 활동
    • 독립네트워크 부분 (0명)
      • 웹 개발 및 유지보수(코딩), 기획, 서버관리 등의 활동 
      • 웹기획 및 디자인 등의 활동
      • 웹기획 및 운영 등의 활동
    • 정책 부분 (0명)
      • 주제: 지적재산권과 정보공유, 미디어 공공성 등 정보통신 활동
      • 형식: 입법대응, 홍보/캠페인, 연구/교육, 정책 홈페이지 관리 등
  3. 다음과 같은 사람과 함께 일하길 원합니다.
    • 웹개발
      • linux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분
      • php+mysql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분 (또는 php를 배울 수 있는 java개발자)
    • 웹디자인
      • 웹표준과 크로스 브라우징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웹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분
      • jQuery를 쓸 수 있는 분
    • 웹운영
      • 조직화에 능하며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분. 특히 소셜펀치 운영
    • 정책
      • 지적재산권과 정보공유, 미디어 공공성 등 정보통신 활동에 관심 있는 분(디자인 or 웹기획/코딩 or 영상편집 가능한 분 우대)
    • 진보넷은 학력/연령/성별/인종 등에 따른 부당한 차별에 반대합니다. 진보넷의 활동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함께 할 수 있습니다.
  4. 진보넷 사람들과 함께 하시고픈 분은 이렇게 해주세요.
    • 다음의 내용이 담긴 글을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이메일 제출이 불가능할 경우 전화 문의(02-7744-551)
    • 공통
      • 인적사항 : 이름 / 연락처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관성적으로 적는 것은 감점 요인이 됩니다.^^ 특히 주민등록번호를 쓰시면 탈락입니다.)
      • 자기 소개
      • 진보넷에서 하고 싶은일 : 진보넷 활동 평가를 바탕으로 어떤 일이 더 필요한지, 혹은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 블로그/트위터 등. 그 외에도 그 동안 쓴 글들이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 독립네트워크
      • 포트폴리오: 개발/제작했던 프로그램, 사이트 등 작업물, 다룰 수 있는 기술(상세)
      • 진보넷이 운영하는 사이트들에 대한 평가
    • 접수기간 : 12월 22일부터
    • 개별 연락 후 면접을 봅니다.
    • 담당자가 확인할 경우 반드시 회신이 갑니다. 따라서 며칠내로 연락이 오지 않으면 직접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개인정보보호원칙에 따라 접수된 서류는 채용을 위한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채용 여부에 관계없이 폐기합니다.
  5.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됩니다.
    • 규만, 바리, 오병, 뎡야핑, 민경과 대표, 자원활동가들이 있습니다.
    • 진보넷 사람들 외에도 여러 인권/시민/사회단체의 활동가들과 함께 일합니다.
  6. 진보넷 활동가는 이렇게 일합니다.
    • 오전 10시에서 18시까지 일합니다. 업무 성격에 따라 근무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진보넷의 역사와 자원들을 활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합니다.
    • 진보넷은 재생산 노동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모두 같이 하거나, 돌아가면서 합니다.
    • 신입활동가의 수습 기간은 3개월이며 기본급은 동일합니다.
    • 기본급은 95만원(2012.1.1부터)으로, 4대 보험이 적용됩니다.
    • 상근 활동가들은 기본적으로 동일한 상근비를 받으나 근속수당, 부양수당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 식사비는 별도로 지원하지 않지만, 도시락을 싸와서 먹을 수 있습니다.
    • 매년 두 차례 엠티를 갑니다!
    • 매년 20일의 유급휴가가 있고, 여성 활동가의 경우는 매월 하루의 생리휴가가 있습니다.
    • 2년 이상 활동한 활동가는 2년마다 1달의 안식월을, 7년마다 1년의 안식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 밖의 사항은 활동가 내규와 반성폭력 내규, 그리고 상근 활동가 전체회의의 논의 결과를 따릅니다.
  7. 진보네트워크센터 연락처
    • 사무실 위치 :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227-1 우리타워 3층 ☞약도 클릭
    • 홈페이지 : www.jinbo.net, act.jinbo.net, blog.jinbo.net
    • 이메일 : truesig골뱅이jinbo.net
    • 전화 : 02-774-4551
    • 담당자 : 뎡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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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FUN
11.23(수)~24(목)
http://www.jinbo.net/big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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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FUN
11.23(수)~24(목)
http://www.jinbo.net/bigfun


1. Bigbrother에 펀치 한 방! 정보인권영화 상영회

일시 : 2011/11/23(수) 오후 6:30
장소 : 디씨어터 (충무로역 4번출구)

상영작 :
6:30 데이비드 지우기
8:10 Article 12

2.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펀치 한 방! 소셜 펀치 오픈 갈라쇼

사회운동을 지원하려는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전자결제로 후원할 수 있는 온라인 후원 플랫폼을
드디어 오픈!

- 단체/개인 활동가 구분 없이!
- 회원가입, 홈페이지 방문 필요없이!
- 사회변화를 위한 투쟁, 캠페인이라면 뭐든지!

3. 소셜 펀치 갈라쇼와 함께하는, 진보네트워크센터 후원의 밤 2011

벌써 13살! 열 세번째 생일에 소셜 펀치 개통을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 시원한 맥주 한잔 마시고, 부조리한 세상에 펀치
한방! 날려요~

일시 : 2011/11/24(목) 오후 7시 (개통 행사는 8시)
장소 : 카스타운 (서대문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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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네트워크가 나아갈 방향?

2011/11/02 17:02

오병: 독립네트워크로서 진보넷이 어떤 역할을 할 거냐도 있지만, 더 크게 보면 사회운동 전반적으로 변화하는 정보환경에 제대로 적응하고 있는가, 어떤 전략을 취할 거냐, 그런 큰 방향 속에서 진보넷이 어떤 역할을 할 거냐를 고민해야 할텐데.

 

- 운영위 회의 속기 중에서

 

이런 고민을 담아 진보넷 운영위원들과 함께 두 차례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결론이 안 나서 또!! 워크샵을 하기로 했습니다=ㅅ= 그렇죠 쉽게 결론이 날 문제는 아니죠. 우리끼리 얘기할 수도 없는 문제구. 그래서 외부 인사도 초청해서 같이 이야기 나눴어요.

 

처음 정례적인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독립네트워크 이대로 괜찮은가 이런 문제제기를 기반으로 몇 차례 워크샵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회의를 준비하며 독립네트워크 활동가들이 수차례 발제/회의를 거듭했는데요. 그 결과물이 이겁니다<

[2011사회운동인터넷전략토론초고.pdf (244.02 KB) 다운받기]

그러나 첫 번째 워크샵은 위 발제문보다는 브레인스토밍식의 자유 의견들이 오갔고 사회운동에 대한 더 큰 비전과 전략을 요구받았습니다.

 

사회운동의 양상이 달라지고 있진 않는가? 인터넷 이용자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이 필요하진 않는가? SNS와 결합한 운동 사례들은 어떠했는가? 어떤 비지니스 모델이 가능한가? 이런 고민들을 담아 또 발제문을 썼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몇 개의 사회운동 모델을 설정해서 프레임워크들을 분류하고, 그런 프레임워크에서 활용됐던 사례를 모아서 분석하고 한국적 상황에 맞게 분석하는 작업을 하기로 했는데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ㄱ-;;;;

 

다음 워크샵은 한 달 뒤입니다. 매달 한 번 꼴로 진행하게 되었어요. 다음 시간에는 어느 정도 형태가 나올 듯 하니 다음에 더 자세히 얘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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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 밀어주기 #6] 인터넷 패킷감청 반대!

2011/10/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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