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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식을 알리는 희귀 목련 '초령목'이 예년보다 일찍 제주에서 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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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식을 알리는 희귀 목련 '초령목'이 예년보다 일찍 제주에서 개화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에 있는 초령목이 2013년에 비해 보름가량 앞서 개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초령목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목련 가운데 유일한 상록수로, 가장 먼저 개화하는 종이다. '나뭇가지를 신전에 놓고 신령을 불렀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초령목 큰 나무는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계곡과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산림생명자원보존원 등 일부 지역에 몇 그루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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