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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4/05/20

다이야몬드 같은 인생으로 자기를 만들어라.

자기 인생을 다이야몬드 같은 보석과 같은 인생으로 만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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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만들수록 ‘값’이 나가고 ‘빛’이 납니다.<나무>를 가지고 ‘책상’을 만들면 책상만큼의 값이 나가고, 나무를 가지고 ‘집’을 만들면, 집을 만든 만큼 값이 나갑니다. 만들기에 따라서 ‘값’이 나가고 ‘빛’이 납니다.
 
 <자기 인생>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값’이 나가고 ‘빛’이 나게 됩니다. 자기를 만들 때는 먼저 ‘나는 못 해.’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를 꼭 만들어야 해! 만드는 만큼 된다.’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를 만들 때는 먼저 ‘자기모순, 자기 주관, 죄, 불의, 그릇된 마음과 행실’을 다 없애야 됩니다.
 
<차>나 <기계>가 고장 나면 하루고,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고쳐지듯 ‘자기 그릇된 마음과 행실과 습관, 성격’도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1년이고 계획적으로 고쳐야 고쳐집니다.

<자기 자신>은 ‘하나밖에 없는 귀하고도 귀한 존재’입니다. 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혼과 영’을 만들면 ‘육신’이 죽어도 ‘혼과 영’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되니, 다른 것은 다 못 해도 ‘자기를 만드는 것’은 꼭! 반드시! 해야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처음부터 ‘비싼 보석’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겉이 ‘보통 돌’로 싸여 있습니다. 

 

 

첫 번째로, 겉에 있는 돌들을 다 벗겨내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다이아몬드 원석’이 나옵니다. 
두 번째로, 그 원석을 쪼개고 자릅니다.


세 번째로, 쪼갠 원석을 기본적으로 58면으로 깎아 내어 가공해야 됩니다.

 


그래야 각 면이 서로 마주 보면서 빛을 ‘반사’ 시키고 ‘확산’ 시키고 ‘통과’ 시키며 빛을 내게 됩니다. 그제야 비로소 <보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황금>도 처음부터 ‘순금 덩이’가 아닙니다. 처음에 땅속에서 금을 캐내면, 먼저 ‘잡석’을 다 제거해야 됩니다.그다음에 용광로에 녹여서 ‘은과 잡철’은 쪼개 내야 됩니다. 그 금을 가지고 ‘목걸이, 반지, 각종 것들’로 가공합니다. 그제야 ‘빛나는 금 보석’이 됩니다.

이처럼 <자기 인생>도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되,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그 구상대로 만드는 것입니다.만들면, <원석 인생>이 <빛나는 보석 인생>이 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 <육> 속에 <혼과 영>이 있으니, <원석>을 가지고 <보석>을 만들듯이,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은 ‘육과 혼과 영을 만들기’입니다.

<우리 자신>은 ‘다이아몬드 원석’과 같으니,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저마다 ‘자기’를  매일 빛나게 만들어, 빛을 발하는 여러분이 되도록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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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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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생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2. 사람이 생활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서 사느냐, 생각하지 않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운명>이 좌우된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살아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자기중심의 삶>이 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살아야 삼위가 말씀하셔도 바로 깨닫고, 그 말씀을 전달받게 된다.

5. <기도>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집중>해라. 그러면 삼위가 말씀하실 때, 잘 통하게 된다.

6. 또한 <평소>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잘 통하려면, <생각>해라. 그러면 삼위가 ‘만물’이나 ‘말씀’으로 계시해 주실 때, 바로 전달받고 잘 깨닫게 된다.

7. 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는 시간은 ‘<자기 생각의 눈>으로 삼위를 보고 있는 것’과 같고, ‘<자기 생각의 귀>로 삼위께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과 같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는 자’는 삼위와 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서 자기를 지키는 것이 된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고 있으면, 삼위가 와서 말씀하셔도 모르고, 앞에 와 있어도 모른다.

10. 주를 부르고 생각해야 주가 와도 안다.

11. <생각>에 의해 ‘알 것’을 알게 된다.

12. 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게 된다.

13.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감으면 못 보듯, 생각하지 않으면 모른다.

14. ‘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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