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트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15/05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달님"

정명석 시인의 영감의 시   "달님"

 

 

 


 

 

보이는 나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쳐다보며
주를 보아라

안 뵌다고
바라보지 않으면
제 갈 길로
가고야 만다

하늘 보고
땅을 보며
섭리 길을 걸어라

네 발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리라

주의 손을 
놓아서는 안 된다

부둥켜 잡고
감사하며
노래하며

사랑과 기쁨으로
성약의 시대 길을

자신있게 
멋있게
날마다 걸어야 한다

한번
생각해 보아라

꿈같은
삶이 아니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안병훈 유럽골프대회 첫 우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병훈! 탁구국가대표 안재형과 중국 탁구선수 자오즈민의 아들이다.

 

유럽프로골프 투어 BMW PGA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안병훈(24)이 "이 대회 정상에 오를 줄은 정말 몰랐다"며 얼떨떨한 기분을 표현했다.

 안병훈은 24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서리주 버지니아 워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7타를 줄여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유럽투어 메이저 대회를 제패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생각"에 관한 인생성공 멘토링 / 정명석멘토

 

<"생각"에 관한 인생성공 멘토링 / 정명석멘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에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고로 생각을 잘했는지 확인하고 행하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깨달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확인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알면, 생각이 달라진다.


주의 말을 들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시대 말씀을 배우면, 생각이 달라진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어버이 날 유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버이날 유래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의 유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버이날은 1913년 미국의 한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필라델피아의 교회에서 사람들에게 흰 카네이션을 하나씩 나누어준 데서 유래했다고 알려졌다.


원래는 5월 둘째 주 일요일이었던 것이 한국에서는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해 기념해 오다가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으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제정·공포되면서 1974년부터 '어버이날'로 변경됐다.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풍습 역시 미국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1934년 5월 미국에서 어머니날 기념우표가 처음 발행됐는데 당시 문양이 '(어머니를 상징하는) 한 여인이 꽃병에 담긴 카네이션을 바라보는 그림'이었던 것이다.

한편, 카네이션은 붉은 색 뿐만 아니라 흰색, 살구색 등 다양하며 붉은 카네이션의 꽃말은 '건강을 비는 사랑'과 '존경'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정명석총재 설교 요약 말씀 - 어린이를 잘 대해주고 잘 가르치고 잘 관리해라

<정명석총재 설교 요약 말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8장 1-10절


1)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5)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7)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8)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10)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서 먼저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말씀을 하겠습니다.
사람은 ‘열 살에서 스무 살이 되기까지’ 잘 배우고 행하며 성장하기에 따라서 앞날이 좌우됩니다.
성공하려면 어릴 때 투자하고, 가르치고, 키우고, 관리하고,

위대한 말씀을 주며 행하게 해 줘야 합니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음식도, 물건도, 집도, 건물도 <목적>을 두고 만드는 대로 되듯이,

어린이나 중고등부나 모두 자기를 만드는 대로 되고, 만든 대로 쓰여집니다.


그러나 자기가 가만히 있는데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게 아니라,

자기가 위대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서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를 만들면, 그 기쁨과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은 ‘그릇’과 같아서,

자기라는 그릇을 만들면 그 그릇에 ‘원하는 축복’도 받고,

‘밭에 숨긴 보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말씀은 우리가 행하는 데 있어서 최고로 할 일은 ‘시작’을 어서 하는 것입니다.
저마다 시작할 것들을 두고 열심히 해야 보화를 발견하고,

시작해야 자기 것이 되어 남아지게 됩니다.

시작해야 끝을 보게 되니, <시작의 책임>을 얼마나 ‘제때’ 하느냐에 따라서

<승리와 패배>가 좌우됩니다.


시작을 제때 하지 않고 늦게 하면, 음식을 제때 먹지 않는 것과 같아서 맛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음식을 먹다가 말 듯, 하다가 말게 되고,

아이스크림도 제때 먹어야 시원하지,

제때가 지나면 녹아서 먹다가 말게 됩니다.


이처럼 제때 시작하지 않으면 끝을 내지 못하고 끝나고,

제때 시작하면 끝을 내고,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각자 ‘그동안 못 했던 것들’을 어서 시작하기 바랍니다.

지금이 시작할 때이니, 어서 시작하여 원하는 것을 얻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