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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02
- 정명석멘토의 뇌에 관한 멘토링
<"뇌와 생각"에 관한 성공 멘토링 / 정명석멘토>
어떻게 하면 '변화무쌍한 생각'을 바로 잡겠느냐
<옷>을 바닦에 두면 짋밣힌다. <생각>도 그러하다
<옷>을 옷걸이에 걸어 놓듯이, <생각>도 그러하다
<옷>을 옷걸이에 걸어 놓듯이,
<뇌와 생각>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께 걸어놓고 살아라

그래야 좋아하다가 싫어하면 왜 좋아해야 되는지
성삼위와 주가 깨닫게 해 주고,
잘하다가 안하면
왜 잘해야 되는지
성삼위와 주가 깨닫게 해 준다

<뇌와 생각>이 뒤짚어지고 엎어지고 한다
'자기 생각의 영향'을 받아서다
고로 <생각>이 신이 되야 된다

"뇌는 보고 들을수록 기억력이 발달된다.
보고 들은 것이 없으니 기억력 숙달이 안되어 기억력이 약해진다.
늙어서 세포가 죽어서가 아니다"
* 자기 뇌, 자기 생각을 안 써먹으면, <뇌>는 잠을 자고 있는 것과 같아서 모른다.
* <뇌>는 ‘손’과 같다. 손재주가 있어도 안 쓰면, 무용지물이다. 쓰는 대로 ‘손재주’가 발달된다. <뇌>도 쓰는 대로 발달되고, <생각>도 하는 대로 발달된다.
*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면, 그냥 손으로만 끝난다. 그러나 그 ‘손’을 가지고 하루 종일 100가지 일을 하면 해진다. <생각>도 <뇌>도 쓰는 대로 무한대다.
* <자기 몸>이 ‘하나의 보이는 뇌’다.
행해야 얻듯이, 생각도 생각해야 얻는다.
~깊은 것도, 높은 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도 <뇌>로 생각하면 깨닫는다.
즉 <영적>으로 생각하면 깨닫는다는 것이다.

~<뇌>는 ‘영적’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며 쏠리면 영적으로 보이고 들리고,
‘육적’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며 쏠리면 육적으로 보인다.

사람의 각 지체를 보면 눈, 코, 귀, 입 등 이름이 있다.
이와같이 뇌도 이름이 있는데, 그 이름을 '마음'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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