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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저장 문서]jms 정명석목사 잠언 - 같이 살려면 '사랑'이 핵이다

 

 

정명석목사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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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려면 사랑이 핵이다.

사랑이 깨지면 같이 못 산다.

 

 

<jms 정명석목사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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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뇌와 생각'에 관한 잠언 - 뇌와 생각은 낮을 맞았다가 밤을 맞이 한다

정명석목사 '뇌와 생각'에 관한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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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생각은 '낮을 맞았다가 '밤'을 맞이하고,

낮과 밤이 회전하면서 돌아온다

 

<jms 정명석목사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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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성공 멘토링 - 자기 자신을 잘 운전해라. 사망길로 운전하지 말고 영생길로 운전해라

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1. 의인들은 행하여 ‘선과 의, 진리와 사랑’을 얻는다. 그것을 얻어서 쓰고 행하다가 ‘영원한 천국’을 얻게 된다.

2. 행악자들은 행하여 ‘악과 불의’를 얻는다. ‘악’을 얻어서 쓰고 행하다가 ‘사망’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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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기 자신을 잘 운전해라.
<사망길>로 운전하지 말고, <영생길>로 운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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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로운 것’을 얻으려 하느냐.
차원 높인 삶을 살아라. 목적지로 가는 삶을 살아라.

“목적지에 다 왔다. 다 얻었다. 더 얻을 것이 없다.” 생각하면, 더 이상적인 것을 얻지 못한다.

최선을 다해서 목적지까지 가라. 거기에 ‘더 이상적인 새 것’이 있다. 거기까지 끝까지 가야 얻는다.

5. ‘새 것’을 얻고 살아도 ‘그 새 것’을 가지고 더 행해라.
조건을 세우며 행하는 만큼 얻는다.

6. <개인>이 조건을 세우면 ‘개인’이 얻고, <단체>가 조건을 세우면 ‘단체’가 얻는다.

7. 행하여 새 것을 얻는 자가 그로 인해 힘을 받고 또 행하여, ‘더 이상적인 것’을 얻게 된다.

8. 개인도 시대도 ‘얻을 때’가 왔으니, 얻어라! 그러나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당대>에 얻는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행하지 않으면 ‘그 얻을 것’이 <후대>로 넘어가게 된다.

10. 최선을 다해라. 그래야 ‘최선의 것’을 얻는다.

11. 최선을 다해 ‘산 정상’에 올라야 동서남북을 다 보며 보람을 누린다. 이와 같이 ‘최선’을 다해서 행해야 모든 것을 다 얻고 산다.

12. 최선을 다하면 ‘최고의 것’을 얻게 된다.
‘최선의 것’을 얻으니 ‘최고의 만족’을 한다.
그리함으로 ‘최고의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13. 노력하고 연구하여 자기 실력을 다해 최선을 다하기다.

14. ‘최선의 것’을 얻었다 함은 ‘그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얻었다 함이다.

15. ‘최선의 것’은 황금보화, 다이아몬드와 같은 것이고, ‘그다음의 것’은, 동, 철 같은 것이다.

16. 최선을 다해야 ‘그 센터에서 최상의 것’을 얻게 된다.

17. ‘최선의 것’을 얻으려면, 100% 행하기다.

18. 사탄은 ‘6수’라서 그 주관권까지만 활동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은 ‘7수’다.
최선을 다해서 ‘7수’까지 올라가라.
최선을 다한 곳은 ‘7수’다.
고로 최선을 다한 곳에는 사탄이 못 간다.

19. 최선을 다하면, ‘뜻’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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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행하되, 완성해라. <미완성의 실천>으로는 ‘완성’이라는 최고의 것을 구경하지도 못한다.

21. 작은 것도 큰 것도 완성해야 ‘완성한 형체’를 볼 수 있다.

22. 어떤 것을 행할 때나 신앙을 할 때나 자기가 ‘미완성’으로 행하면,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미완성 상태’에서 끝난다.

자기가 ‘완성’으로 행하면,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완성된 상태’에서 쓰고 누리고 변화되어 산다.

23. 인생은 자기 행위대로 ‘형체’가 형성된다는 것을 깨닫고 살아라.

24. 최선을 다해 행하여 ‘완성된 형체’를 보고 쓰고 누리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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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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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1. 이 시대를 깨닫고 기도를 깊이 하는 자는 신령한 자다.

2. 성자 사랑에 불타면 신령한 자가 된다.

3. 기도는 끝까지 지구력 있게 해라.
집중하여 신령한 단계로 들어가서 기도해야 된다.

4. 집중하여 신령한 단계에 들어가서 자기를 보아라.
자기가 고칠 것을 보고 깨닫고 고쳐야 신령해진다.

5. 신령한 자는 자기 자신을 본다. 고칠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고친다.
그리함으로 생명 주관권의 영으로 변화된다.

6. 때 늦으면, 행했어도 보람이 없다. 유익이 없다. 얻지 못한다. 마치 기다리던 차가 떠난 후에 오면 차를 못 타니 소용없듯 그러하다.

8. 시험이 다 끝나고 답이 생각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휴거도 끝난 후에 갖추고 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성자가 떠났으니, 혼자 헤매게 된다.

9. 사랑하는 자가 문을 두드릴 때는 안 따 주고, 떠난 후에 문을 따 주면 무슨 소용이 있냐. 악한 자가 들어와 겁탈하게 된다.

10. 그러면 육도 혼도 영도 빨리 변화되어 빨리 휴거된다.
성자가 재촉하실 때, 만사를 버리고 휴거에 집중해라.
때 지나면, 휴거되고 싶어 다 갖춰도 영원히 휴거되지 못한다.

11. 고로 성자가 부르는 소리를 마음으로 느껴 듣게 된다.

12.  전적으로 하지 않으면 1년에 할 것도 5년, 10년, 20년 동안 하게 되고, 하다가 말기도 한다.

13. 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전적으로 해야 표가 나고 완성된다.

14. 충성하고 화목하여라. 충성과 화목한 사랑이어야 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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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총재 주옥같은 잠언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셀제 행위'로 보신다

JMS 정명석총재 주옥같은 잠언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실제 행위’로 보신다.

‘생각’으로 육도 행하고, 혼도 영도 행하기 때문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인간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감찰하시고, 그 순간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 아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시는데, 실상 죄를 짓는 순간부터 형벌 기간에 들어간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사람을 시켜서 고하게 하시고,

혹은 자기가 직접 고하도록 능력으로 행하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조건을 세워 올라오게 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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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님 잠언 말씀 - 너의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마음 주면 몸도 준다.

어떤 것에든지 마음을 빼앗기면 몸도 거기 빼앗기고 시간도 빼앗긴다.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항상 주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다스려라.

 

**********************************

 

순간순간 사소한 것들에 의해 마음을 빼앗기는 경우도 적지않다.

그런 시간들이 알고보면 나의 마음을 빼앗긴 것이라니..

정말 예리하게 분석한 말씀인 것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되살펴 보게 된다.

오직 주님을 중심한 생각과 마음을 갖고 싶다.

그런데..잘 안되는게 사실이다.

정명석총재님의 이 잠언을 읽으며

더욱 더 내 마음을 다잡고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되겠다고 생각해보며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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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정명석총재 주일 설교

 

<2013년 8월 11일 주일요약말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에 대해서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말씀해 주겠습니다.

 

씨를 안 뿌리고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기도한 것은 합당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자기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합당하면 때와 시간을 정하시고 도울 자를 준비시켰다가 돕게 해 주시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자기 본인의 것이든 타인의 것이든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라서, ‘절대 기도를 해야만’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씨를 안 뿌리고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된다

기도를 하더라도 자기 입장에서만 하면 안 되고, 잠깐 하고 말면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됩니다. 급할 때는 순간이라도 ‘간절히,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을 보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했습니다. 기도하면, 합당하면 준다는 법입니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기도해야 됩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를 회개하면 용서는 해 줍니다. 죄 있는 자가 죄를 고백하면, 성자께서 영으로나 그 육이 되는 분체를 통해서나 고백을 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그 말 한마디에 그동안 고한 죄가 다 사함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컴퓨터게임, 술, 담배, 음란 소설, 음란물, 이성 죄 등 각종 죄를 짓고 고하기만 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이 한마디 말로 용서받으니, 죄를 가볍게 여기고 또 죄를 짓고, 그러고 나서 미안하니 이제는 염치가 없어서 죄를 고하지도 못합니다.

성자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에 따라 어떤 사람은 3개월, 어떤 사람은 7개월,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참고 견디며 몸부림쳐 기도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말아라.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죄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너희 죄를 진정 회개하고 고백하면, 용서해 준다.” 하셨습니다.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준다

‘죄’에는 사탄이 개입하니, 죄는 엄·하·게 다뤄야 됩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구원받은 영’도 없고,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휴거되는 영’도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영이 사망으로 가서 꼭 죽은 꼴이 됩니다. 오랫동안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아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 살아서 나오게 됩니다.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줍니다. 그만큼 ‘죄’가 무섭습니다. 그러니 ‘회개’를 생명시해야 됩니다.

 

다음은 ‘기도할 때 왜 머리에 잡생각과 잡념이 떠오르고 졸리는지, 어떻게 하면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할 때 졸지 않으려면 생각의 한 눈을 팔지 말아야 된다

기도할 때는 앞에서 한 말에 이어서 뒤에 할 말을 정신 차리고 계속 만들어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계속 말하면서, 만주의 주 전능자 왕 앞에 ‘또박또박’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틈이 안 생겨서 졸지 않고, 뇌에 잡념이 안 생깁니다. 앞의 말에서 뒤의 말을 연결해서 하는 것에 신경 쓰면서 기도하면, 기도의 리듬이 끊어지지 않으니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기도가 ‘깊이’ 들어갑니다. 졸지 않게 됩니다. 생각의 한눈을 팔지 말아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기도가 끊기고 다음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즉시 성자와 성령님을 부르고 분체도 부르면서 그 틈을 채워야 됩니다. 할 말이 없다고 그때 가만히 있으면, 즉시 뇌가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을 한다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기본으로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뇌는 다른 생각을 할 때 말로만 명령해도 바로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고로 뇌가 나쁜 생각, 죄짓는 생각, 이성 생각을 하면 자기가 혼내야 됩니다. 책망하면, 뇌는 바로 충격을 받고 방향을 돌립니다. ‘가만히 두면’ 뇌가 죄짓는 것을 생각하고 일을 저지릅니다. 결국 뇌가 나쁜 생각을 하도록 가만히 둔 자기가 책임을 지고 죗값을 치러야 됩니다.

 

뇌가 깨끗해야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한다

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이상하고 나쁜 생각이 드는 원인은 뇌에 배어 있는 것들이 뇌에서 기본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절대 자기 뇌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신’을 꽉~ 채워야 됩니다. 그러면 뇌의 잡생각과 잡메모리가 없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뇌를 주관하고 쓰십니다.

10대, 20대, 30대까지는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뇌가 오물통이 된 것입니다. 뇌가 깨끗해야 이성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죄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몸도 깨끗하고, 생각도 깨끗하고, 생활도 깨끗하여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합니다.

 

기도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왜 기도해야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기도하면,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것이 총명하게 생각나고 성자의 것과 영적인 것이 생각납니다. 고로 ‘행할 힘’을 받고 ‘구상’을 받아서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육’도 ‘뇌’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기도해야 사탄이 유혹하지 못하고, 악한 자들이 꾀어도 마음이 끌려가지 않습니다. 기도해야 ‘자기 휴거 때’를 제대로 알고 자기가 행할 것을 급히 행하여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오르게 됩니다. 기도해야 자신이 지난날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알게 되고, 성자가 돕고 함께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성자와 그 육인 분체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기도하면, 죽을 위기에서도 살게 됩니다. 이래서 지금까지 “기도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한 것입니다. 진실로 기도하기를 축원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살리고 변화시키고 휴거시키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라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모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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