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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총재 주옥같은 잠언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셀제 행위'로 보신다

JMS 정명석총재 주옥같은 잠언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까지 ‘실제 행위’로 보신다.

‘생각’으로 육도 행하고, 혼도 영도 행하기 때문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인간의 모든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감찰하시고, 그 순간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 아니다.

회개할 기간을 주시는데, 실상 죄를 짓는 순간부터 형벌 기간에 들어간 것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정한 날에 사람을 시켜서 고하게 하시고,

혹은 자기가 직접 고하도록 능력으로 행하신다.

그리고 행위대로 조건을 세워 올라오게 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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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1. 사랑은 말씀이다. 2. 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7장 21절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 사랑의 증거로 <말씀>을 해 주십니다.사랑하니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생각났을 때, 그때 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입니다. 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입니다.


<생각>은 ‘태양’이며 ‘태양 빛’입니다.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으로 전달되는데, 그때가 태양이 떠서 비출 때와 같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하루 일을 하듯이, 뇌 속에 태양 같은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이 사라지기 전에 즉시 행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어떤 것은 1초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시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하루 안에 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가 뇌에 ‘생각의 태양’이 비추는 때입니다. ‘생각의 태양’이 지기 전에 행해야 됩니다. 그때, 그 빛으로 행해야 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말씀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해서 주신 축복입니다.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진리 충만, 성령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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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목적이 없거나 흐리면 마음과 생각이 무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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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1장 1절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마태복음 22장 37절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TV에서 동물의 세계를 보면 사냥을 하는 동물들도 평소에는 누워서 뒹굴며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면 “저러고 어떻게 사냥하느냐?” 그런데 사냥을 시작하면, ‘사냥감을 잡으려는 목적’이 있으니 눈에 빛이 나면서 정신일도 하여 사냥감을 쫓아갑니다.


또 사냥을 당하는 동물들도 평소에는 누워서 뒹굽니다. 그 모습을 보면 애간장이 타 “저러다 잡아먹히겠다.” 합니다. 그런데 사냥이 시작되면, ‘살려는 목적’이 있으니 정신을 칼같이 세우고 도망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무감각하면 인생을 무미하게 살면서, “나는 왜 살지? 내 마음과 정신이 내 몸 안에 있나? 나는 무슨 의미로 인생을 살지?” 합니다.

 

이는 <목적>이 확실하지 못하니, 거기에 빠져 땀을 흘리면서 집중하여 목적을 이루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이 흩어져 ‘확실성’을 잃고 무미하게 살아가는 차원에 처한 것입니다.

 

사람은 몸을 가지고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의 <목적>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러나 <육적인 목적>은 가져도 곤고하고, 이뤄도 허무합니다. 오직 <영원한 목적>을 최우선으로 하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만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희망의 삶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태양같이 또렷한 목적’을 두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고, 지금까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행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목적도 하나님과 같이 <창조 목적>과 <휴거 목적>을 이루는 것일 겁니다.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과 같으니, 다시 마음과 생각을 그 목적에 걸어 놓고, ‘왜 살아야 하는가?’ 확실히 알고, 땀을 흘리며 희망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허탈감과 허무함을 벗어나고, 흐리멍덩하고 의미 없는 삶을 벗어나게 됩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마음을 받아 해같이 또렷하고, 빛같이 찬란하게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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