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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 요약 말씀 -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013년 10월 13일 주일요약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전도서 3장 1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 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영혼의 신령한 양식’으로서 ‘기회에 대한 성자의 계시’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기회의 비밀>은 인생이 성공하는 데 있어서 1조 천만금의 가치가 있는 성자의 말씀입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기도가 꼭 필요하다

<기회>는 각 사람에게 ‘차원대로, 개성대로, 행한 대로’ 각종으로 옵니다. 과거 10년, 20년, 30년 동안 기도하고 소원했던 것이 홀연히 기회가 되어 오기도 합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거기에 대한 상식, 기술, 지식, 힘, 능력, 계획이 있어야 됩니다.

<기도>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요, 힘이요, 지혜이며, 지식’입니다. 고로 기회를 잡으려면,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시간과 기술’이 없으면, 작은 기회도 못 잡습니다. 바람을 잡는 법이 있고, 공기를 잡는 법이 있고, 자기 마음을 잡는 법이 있고, 성자를 잡는 법이 있고, 사람을 다스리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초를 다투고, 분을 다투며 오고 가시는 기회의 성자를 확 잡아라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그러나 어떤 기회는 1초 시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1분 시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하루를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한 달을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1년을 주고 머물다 기회가 가 버린다. 그때 기회를 못 잡으면, 영영 못 한다. 어떤 기회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그다음에 또 기회가 오는데, 그때는 다른 방법으로 오기에 알기 어렵다.” 말씀하셨습니다.

1초 시간을 주고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도대체 어떤 기회이기에 1초만 시간을 주냐? 1초 시간을 주면 누가 하냐?” 할 것입니다. 1초도 많이 주는 것입니다. 100분의 1초만 머물렀다가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많습니다. 성자의 말씀이 뇌에 스쳐 지나가기에 순간 펜을 드는데, 사라졌습니다. 한 단어만 잡았어도 잡을 수 있었는데, 못 잡았습니다.

신의 세계에서는 뇌에다 생각으로 주기에 빛보다 약 400억만 배 빨리 지나갑니다. “그렇게 빨리 순간 지나가는데 어떻게 잡냐?” 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니,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일도’ 해야 잡습니다. 그리고 순간 생각나면 ‘기록’해야 됩니다.

성자도 이같이 초를 다투며 오고 가기도 하십니다. ‘초’를 다투고, ‘분’을 다투고 가시는 기회의 성자를 확 잡아야 됩니다.

기회는 이같이 순간 지나가니, 기회를 잡으려면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고 열렬해야 됩니다. 게으른 자는 기회를 못 잡고 다 놓칩니다. 기회가 왔을 때 열 일 제치고 최우선권으로 행해야 됩니다. (아멘.)

기회의 풍년 기간이 있습니다. 이때는 한 번 기회가 오면, 개성대로 각 분야별로 풍년같이 계속 기회가 옵니다. ‘기회의 풍년 기간’에는 하는 만큼 잘되고, 하는 대로 잘됩니다.

기회를 줘도 못 하면 안 됩니다. 기회의 때에 못 하면, ‘산’을 뚫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이때 기회의 때에 하면, ‘백지장’을 뚫는 듯 쉽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만날 기회가 있고, 부를 기회가 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이사야 55장 6-7절을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부를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하나님을 믿게 하는 기회’를 꼭 주십니다. 이 기회가 일생의 모든 기회 중 가장 큰 기회입니다. 또한 각자 개성대로 소원을 이루라고 기회를 주십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그때 하나님을 불러야 됩니다. 그때를 놓치면, 자기 혼자 해야 하니 산을 뚫는 듯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그 육신을 못 본 자들은 수천 년이 지나가도 그 육신을 못 보고 말았습니다. 기회를 놓치니 이같이 됩니다.

한 번이라도 그 육신을 본 자와 못 본 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런데 봤어도 그가 누구인지 모르고 본 자는 못 본 자와 같습니다.

 

기회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기회를 따라가야 된다

기도해야 기회가 오면 깨닫게 됩니다. 기도할 때도 기회가 있습니다. 저는 아예 하루에 기도 시간을 세 번 정해 놓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어이 합니다. 안 하면, 스스로 밥을 굶기고 고생시키면서 합니다.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은 자는 차일(遮日) 밑에서 <사랑의 휴거 잔치>를 합니다.

<기회>는 ‘핵의 위치’입니다. 근본은 ‘성자’이십니다. 기회는 너무 빨라서 ‘육’이 혼자서는 못 잡습니다. ‘뇌, 마음, 혼’이 모두 합심해서 동시에 잡아야 됩니다.

기회가 오면, 마음에 영감이 떠오릅니다. 이때 성자와 분체와 같이 잡아야 됩니다.

기회는 짧게 오지만, 잡으면 오래갑니다. 기회는 확실히 적극적으로 잡아야 잡을 수 있습니다. 기회는 짝사랑하는 자로 봐야 됩니다. 자기가 짝사랑하는 자가 전화가 와서 만나자고 이야기하는데, “나 지금 바빠. 어디 가야 돼. 잠자야 돼. 나 밥 먹으니까 나중에 전화해. 나 지금 외국 가려고 비행기 타러 가는 길이다. 다음에 만나.” 하면, 기회는 끝나고 맙니다. 열 일 제치고 “알았어. 지금 날아갈게.” 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혼자서 짝사랑하던 문제가 해결됩니다.

<기회>는 ‘번개’와 같습니다. 고로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기회>는 ‘바람’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 그 즉시 바람을 따라가야 바람이 몸에서 안 떠납니다. 계속 바람을 느낍니다.

이와 같이 기회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기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시간은, 세월은 반복이 없다

하늘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소식을 전할 때가 기회였습니다. 마치 아하수에로 왕이 와스디를 부를 때와 같은 격이었습니다. 와스디는 왕이 청했을 때 가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왕비 자리를 뺏겼습니다.

지난날 귀한 기회를 줬어도 그 기회를 잡지 않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또한 모르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앞으로 또 그런 기회가 있을까요?

‘지난날’은 이미 살고 끝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만 살아 있는 것으로 봐야 됩니다. 지난날은 누구에게나 이미 살고 끝난 날입니다. 고로 죽은 것으로 봅니다. 세포도 지난날의 것은 이미 살고 죽었습니다. 다시 생성된 세포만 앞날을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인생도 ‘과거’는 이미 살았기에 끝났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세월은 반복이 없습니다.

 

지금은 각종 기회들이 정말 빨리 가고 있다

자기 기회의 때를 맞추지 말고, 성자 기회의 때를 맞춰야 됩니다. 상대에게 목적한 기회는 상대에게 맞춰야 됩니다. <성자의 기회>는 자기중심을 버리고, 자기 인식과 사고와 철학을 버리고 맞아야 됩니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는 때로서,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처음 있는 때로서 누구에게나 최고로 좋은 기회의 때입니다. 이 기회만은 꼭 잡아야 됩니다.

지금은 관리의 기회, 전도의 기회, 자기를 고칠 기회, 구원받을 기회 등 각종 기회들이 정말 빨리 가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잡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행해야 됩니다. 봤을 때가 기회이며, 들었을 때가 기회이며, 가까이 있을 때가 기회입니다. 모두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하고 열렬히 행하여 기회를 잡고 행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기회의 근본이 되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지금 이때가 <섭리역사 기회의 풍년 때>임을 깨닫고 기회를 잡고 행하여 삼위가 이 시대에 축복한 것들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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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정명석총재 주일 설교

 

<2013년 8월 11일 주일요약말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에 대해서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말씀해 주겠습니다.

 

씨를 안 뿌리고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기도한 것은 합당한 것만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자기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합당하면 때와 시간을 정하시고 도울 자를 준비시켰다가 돕게 해 주시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자기 본인의 것이든 타인의 것이든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법이라서, ‘절대 기도를 해야만’ 이루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씨를 안 뿌리고 곡식이 나지 않듯이, 기도하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된다

기도를 하더라도 자기 입장에서만 하면 안 되고, 잠깐 하고 말면 안 됩니다. 기도는 진정으로 간절히 애타게 하되, 끝까지 해야 됩니다. 급할 때는 순간이라도 ‘간절히,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을 보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했습니다. 기도하면, 합당하면 준다는 법입니다. 이 말씀을 절대 믿고 기도해야 됩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를 회개하면 용서는 해 줍니다. 죄 있는 자가 죄를 고백하면, 성자께서 영으로나 그 육이 되는 분체를 통해서나 고백을 받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십니다. 그 말 한마디에 그동안 고한 죄가 다 사함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컴퓨터게임, 술, 담배, 음란 소설, 음란물, 이성 죄 등 각종 죄를 짓고 고하기만 하면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이 한마디 말로 용서받으니, 죄를 가볍게 여기고 또 죄를 짓고, 그러고 나서 미안하니 이제는 염치가 없어서 죄를 고하지도 못합니다.

성자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 말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여라. 죄에 따라 어떤 사람은 3개월, 어떤 사람은 7개월, 어떤 사람은 1년 동안 참고 견디며 몸부림쳐 기도하고 다시는 그와 같은 죄를 짓지 말아라.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죄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너희 죄를 진정 회개하고 고백하면, 용서해 준다.” 하셨습니다.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준다

‘죄’에는 사탄이 개입하니, 죄는 엄·하·게 다뤄야 됩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구원받은 영’도 없고,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서 ‘휴거되는 영’도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영이 사망으로 가서 꼭 죽은 꼴이 됩니다. 오랫동안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아야 영이 사망권에서 벗어나 살아서 나오게 됩니다. 죄는 영에게 ‘죽음’을 줍니다. 그만큼 ‘죄’가 무섭습니다. 그러니 ‘회개’를 생명시해야 됩니다.

 

다음은 ‘기도할 때 왜 머리에 잡생각과 잡념이 떠오르고 졸리는지, 어떻게 하면 기도를 깊이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할 때 졸지 않으려면 생각의 한 눈을 팔지 말아야 된다

기도할 때는 앞에서 한 말에 이어서 뒤에 할 말을 정신 차리고 계속 만들어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계속 말하면서, 만주의 주 전능자 왕 앞에 ‘또박또박’ 말해야 됩니다. 그래야 틈이 안 생겨서 졸지 않고, 뇌에 잡념이 안 생깁니다. 앞의 말에서 뒤의 말을 연결해서 하는 것에 신경 쓰면서 기도하면, 기도의 리듬이 끊어지지 않으니 잡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기도가 ‘깊이’ 들어갑니다. 졸지 않게 됩니다. 생각의 한눈을 팔지 말아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기도가 끊기고 다음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즉시 성자와 성령님을 부르고 분체도 부르면서 그 틈을 채워야 됩니다. 할 말이 없다고 그때 가만히 있으면, 즉시 뇌가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뇌는 가만히 두면 기본적으로 잡생각을 한다

<뇌의 본질>은 ‘생각을 강하게 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기본으로 잡생각을 하게 됩니다. 뇌는 다른 생각을 할 때 말로만 명령해도 바로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고로 뇌가 나쁜 생각, 죄짓는 생각, 이성 생각을 하면 자기가 혼내야 됩니다. 책망하면, 뇌는 바로 충격을 받고 방향을 돌립니다. ‘가만히 두면’ 뇌가 죄짓는 것을 생각하고 일을 저지릅니다. 결국 뇌가 나쁜 생각을 하도록 가만히 둔 자기가 책임을 지고 죗값을 치러야 됩니다.

 

뇌가 깨끗해야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한다

마음은 원치 않는데 자꾸 이상하고 나쁜 생각이 드는 원인은 뇌에 배어 있는 것들이 뇌에서 기본으로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절대 자기 뇌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의 말씀과 성령의 신’을 꽉~ 채워야 됩니다. 그러면 뇌의 잡생각과 잡메모리가 없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 뇌를 주관하고 쓰십니다.

10대, 20대, 30대까지는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니, 하나님이 보실 때 뇌가 오물통이 된 것입니다. 뇌가 깨끗해야 이성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죄에 대해서도 깨끗하고, 몸도 깨끗하고, 생각도 깨끗하고, 생활도 깨끗하여 평소에 성자와 성령님과도 잘 통합니다.

 

기도해야 된다

마지막으로 왜 기도해야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기도하면,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것이 총명하게 생각나고 성자의 것과 영적인 것이 생각납니다. 고로 ‘행할 힘’을 받고 ‘구상’을 받아서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육’도 ‘뇌’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기도해야 사탄이 유혹하지 못하고, 악한 자들이 꾀어도 마음이 끌려가지 않습니다. 기도해야 ‘자기 휴거 때’를 제대로 알고 자기가 행할 것을 급히 행하여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오르게 됩니다. 기도해야 자신이 지난날 얼마나 잘못 살았는지 알게 되고, 성자가 돕고 함께하시는 것을 알게 되고, 성자와 그 육인 분체의 심정을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기도하면, 죽을 위기에서도 살게 됩니다. 이래서 지금까지 “기도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한 것입니다. 진실로 기도하기를 축원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살리고 변화시키고 휴거시키시는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기도해야 원하는 것이 된다.’라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모두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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