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무연 2010/08/26 13:32 Modify/Delete Reply

    진보넷 블로그가 천지개벽하는 것에 발맞추어 네 블로그는 이렇게 바뀐거(^-^)?

  2. 세희 2010/02/16 00:08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신세졌던 세희입니다.ㅎㅎ
    전 사실 여기 한번씩 몰래 다녀갔었는데 이제야 인사를 남기네요.
    개강하면...좀 더 자주 뵐 수 있겠죠? :)

    • NeoPool 2010/02/18 11:19 Modify/Delete

      아^^ 반갑습니다! ㅎㅎ 그럼요 개강뒤에는 더 자주 뵐 수 있겠죠!

  3. 나뷔. 2009/02/07 06:49 Modify/Delete Reply

    잘 지내고 있나? 왠지 요며칠 계속 생각나고 그러네
    전화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계속 까먹고 그랬어.
    네오풀의 어색한 말투가 그립다는

  4. 상규 2009/01/21 07:54 Modify/Delete Reply

    한숨만 나오는 요즘이다.

  5. 구멍 2008/11/16 02:25 Modify/Delete Reply

    네오풀님, 그날 정말 잘 먹고 잘 놀았습니다. 살이 2킬로는 찐 것 같아요.

    제 친구는 시험 붙었다고 하더라구요. 기분 많이 좋아보였습니다. 비슷하게

    기분 좋아하는 네오풀님 모습도 머지 않아 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ㅎㅎ

    블로그 아예 안 들어오시는 건 아니겠죠?

    무연님께도 드렸는데, 선물 하나 드립니다.

    http://kr.youtube.com/watch?v=TDI79nQTOyk

    화면이건 볼륨이건 최대한 크게 보시길ㅎㅎ

  6. 인권영화제 2008/05/30 19:21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제12회 인권영화제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인권영화제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hrfilms 입니다.
    들르셔서 작품 소개 등 정보들 보시고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맘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인권영화제’로 블로그를 검색하다 NeoPool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제12회 인권 영화제가 개막합니다.

    일시 : 5월 30일(금)~6월 5일(목)
    장소 :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그러나 13년째, 12회를 맞는 인권영화제는 올해 다시 거리에 섭니다.

    지난 12년간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사전 검열을 거부해왔던 인권영화제는 현행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영비법)이 허용하는 '심의면제추천'이라는 작은 틈새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문화의 다양성과 문화적 권리를 위해 문화 창작자와 수용자는 자유롭게 만나야 하며, 함께 대화하고 토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겐 다른 영화를 위한 다양한 영화 상영 방식이 절실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영화 상영 제한이 갖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해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표현의 자유’는 규제보다 허용과 보장을 지향하는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인권영화제는 표현의 자유를 지지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흥겨운 축제의 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몸 깊은 곳에서 숨 쉬고 있을 ‘표현의 자유’가 되살아나, 그 자유와 문화가 하나 되어 높이 솟아나길 바랍니다.



    연락처 : 02-313-2407
    이메일 : hrfilmfestival@empal.com

  7. navi 2008/05/22 23:59 Modify/Delete Reply

    통화 반가웠어 ^^ 헤, 근데 요즘 그렇네~ 내가 레포트 빨리 쓰라고 닥달했던 것 같은데. 흐흐

    페르세 폴리스 좋더라. 생각만큼 상큼 발랄한 영화는 아니었지만,
    즐겁게 보고, 이야기 들려주길~ 잘지내~

  8. 무연 2008/05/22 19:02 Modify/Delete Reply

    너무 바쁜 거 아냐? 도무지 글을 볼 수가 없네(^-^)-

  9. 구멍 2008/05/18 16:34 Modify/Delete Reply

    너무 바쁘신 거 아닌가요? ㅎㅎ 택배는 화요일쯤 보낼 수 있을 듯해요.

  10. 구멍 2008/05/11 23:28 Modify/Delete Reply

    잘 들어가셨죠? 어제 일찍 일어나셨을 텐데,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페르세폴리스는 많이 보고 싶네요. 네오풀님하고 이야기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런 영화가 개봉했나보다 했었는데, 어제 집에 와서 검색해보니 재밌을 것 같더라구요. 혹시 곧 내리지 않는다면 함께 보는 걸로 추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화장실 이야기는, 사실 많이 부끄러워요. 그때 제가 좀 취해있었거든요. 쑥스럽지만 그 이야기 자체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셨으면 해요. 다만, 누구나 자신만의 질문을 가지고 있고 그을 던져야 할지 고민하고 있고, 그걸 가지고 분투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거기에 앞서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 그 자체도 중요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 정도로 이해해 주셨으면 해요.

    존 레넌도 참 부끄러운데, 제가 레넌을 안 좋아하는 건 그가 만든 음악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 거구요(정말 단순하죠). 그때 좀 '오버'했던 건, 레넌이 워낙 대단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에 대한, 약간의 딴지나 불평이랄까..그 정도로 이해해 주시길(저도 왜 제가 레넌의 노래를 별로 안 좋아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너무 어렵네요)..오랜만에 비틀즈와 레넌 노래를 들어볼 생각이에요, 칠드런 오브 멘도 한번 봐야겠구요.

    요즘 많이 느끼는 건데 제가 술을 마시면 이야기를 많이 극단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주장도 강해지는 것 같구요. 횡설수설도...아무래도 네오풀님이나 무한한 연습님과 만나서 나누는 이야기를 할 기회가 얼마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아무튼 2번 다 술자리 끝나고 좀 후회했어요. 다음 번에는 조금 더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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