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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8/12

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8/12/31
    연대.
    조지콩
  2. 2008/12/19
    교육질 향상?
    조지콩
  3. 2008/12/18
    이건 뭐2 -부제:생지X
    조지콩
  4. 2008/12/15
    이건 뭐.(7)
    조지콩
  5. 2008/12/10
    한국돈 2만원도 안되는 등록금 때문에...자살이라니...
    조지콩
  6. 2008/12/07
    게으른.내가.싫다.(2)
    조지콩
  7. 2008/12/01
    빈둥.익숙(3)
    조지콩
  8. 2008/12/01
    촌지.베트남.유치원(1)
    조지콩

연대.

연대.
약자가.강자에게.함께하자고.연대하자고할 때와
강자가.약자에게.함께하자고.연대하자고할 때는

사뭇 다.르.겠.지?
누군가는 전자는 연대가 아니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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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질 향상?

건물이 멋있어(?)지고.
칠판과 책상과 의자가 깔끔해지고.
교육용 기자재가 새것으로 교체되고....좋은 기자재가 생기면..
강의 환경이 좋아지면.

교육의 질도. 저.절.로 향상되는 걸까?

교육을 진행하는 사람(?)
교육을 받는 사람(?)
교육 내용은 어디로?

아...
참...왜...한국이나 베트남이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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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2 -부제:생지X

이건 생지X 맞다.

(나 왠만하면 욕 안쓸려고 진짜 진짜 노력 많이하는데...ㅠㅠ)
    




출처 : 한겨레 인터넷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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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절차.따지다.이렇게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놈의 민.주.주.의는 내용은 어디가고. 절차만 남았나 싶다.ㅠㅠ


표독(慓毒, Ferocity, Brutality, Fierceness)

[명사] 사납고 독살스러움.

이상 다음 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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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내가 먼저 그만둔다고 말할려고 했는데.
이미 한달전 아니 두달전부터 마음 먹고 있었는데.
막상. 먼저. 그만둬라. 라고 하니까.
영. 기분이 그렇다. 솔.직.히.

그만둘 마음을 가지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들어도. 맘이 이모양인데.
계속 일하고 싶은데, 그만두라고 하면....ㅠ

이건 뭐..

아주 웃기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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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돈 2만원도 안되는 등록금 때문에...자살이라니...

베트남 농촌 지역에서.
15살이 된 학생이. 학교에 낼 돈. 228,000동(한국돈 1만9천원 정도)이 없어서.
그 돈을 내고 학교를 다니면 가족들에게 미안해서.
삶을 포기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그 동안 무상교육 수준이던 베트남.
국제기준에 맞추어야 한다며, 교육제도를 변화시키면서.
등록금도 받고, 교육비 예산도 늘리고. 그랬는데.
그래도 교육제도 수준은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렇게 늘어난 예산이 잘 올바로 쓰이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지적한다.

한편 개별 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위해 자전거와 교재도 지급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오지 못한다고 한다. 학비를 낼 돈. 때.문.에, 교재를 살 돈 때문에.
아니, 국제기준에 맞추기 위해 변화되는 교육 시.스.템.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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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자꾸. 뭔가 떠오르는데. 그냥 머리속에 맴돌고 만다.
이게 공부 제대로 안한 사람.이라는. 증거일지도.
휴. 공부.해야지.
그런데. 나도. 등록금.이 없어서. 못 다니겠다. 너무..하다...등록금...물론. 생활비도 없다. ㅠㅠ
휴...

1. 정부 교육 예산이 늘었다.
2. 근데, 왜? 등록금을 더 내야하는 거지?
3. 그건. 교육 예산이 건물이나 등등을 짓는데 쓰이고, 중간에 없어지기도 하기 때문이지
4. 아. 이런.

원문 : http://english.vietnamnet.vn/education/2008/12/81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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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내가.싫다.

싫다.진짜.
빈둥거리는 것과.게으른 것.
같은건가?
다른건가?

다른거겠지. 그래서. 빈둥거릴 땐, 괜찮은데, 게으를땐 싫다. ㅠㅠ

빈둥은 할일이 뭐 딱히 없는 상황에서.....
게으른건..할일이 있는데 안하는거.....

그런거 아닌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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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익숙

한일.할일.없이.빈둥거리기에.익숙.해졌다.
일 안하는게.너무 자연스럽다. 좋다.
이제 일하지 말아야겠다. 그냥 빈둥.놀면서.익숙해지면서.그렇게.그냥.살아보자.
올해말까지.주어진.거니까.

거참.참.익숙해질만하니.그만둬야하다니.
내 인생같군.

공부좀해볼만하니.졸업하라고하고
일좀해볼만하니.그만두라고하고.
몸에 좀 익었다. 싶으니. 그만하라고 하고. 뭐.거의 연속이다.

어쩌면, 익숙해져서. 관두는 걸지도. ㅋ

암튼

내년부턴.흠.흠흠흠.
빈둥거릴수.있을지.의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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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지.베트남.유치원

한국에 여전히 있을까? 촌지?

기사원문 : http://english.vietnamnet.vn/education/2008/11/815741/


베트남 유치원에서 촌지를 주는 일이 있다고 한다.
교육열이 높은 나라는 어디에나 있는 걸까? 아니면, 선생들의 급여가 부족해서 생기는 걸까? 등등
일단, 베트남의 경우, 공식 급여로 생활하는 것이 어려워 촌지가 발생한다고 한다.

(실제 베트남 사람들은 한가지 일을 하는 경우보다, 두가지 세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학교 선생이 오전에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오후에는 다른 사무실에서 업무를 본다던가. 대학 교수가 강의시간에 빠지고 일을 하러가도 당연하게 느끼거나 의사들이 공공의료기관 말고 오후에 개인 병원을 운영하거나 등등등등.....아직 공적부문(자본주의 국가 아님)이 인민들에게 경제적 부분을 책임져 주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봐야...아직은...암튼. 그래서.)

사실, 베트남의 공식부분에서 제공하는 급여로 일상생활을 영위한다는 건.(도시의 경우...). 거의 불가능이다.
대졸 노동자 평균 임금이 200미 달러.(교사 역시 이 수준이라고 봐야...더 재밌는건 대졸이 아닌 경우, 100미 달러 수준 미만인 경우도 많다는....)인데, 물가는.....^^;;

암튼 베트남에도 촌지는 있다고 한다. 한국과 비슷한 모습일까? 아니면 같지만 또 다른 모습일까?

- 솔직히 좀 다른 모습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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