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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여행자거리. 보통 데탐이라고 부르는 거리 옆 골목. 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가물.
그곳에 안락사(安樂寺) 라는 절이 있다.
시끌하고, 붐비고, 번잡한 데탐거리가 싫어.
조용하고, 차분한 그 거리쪽에 숙소를 잡곤 했었고, 그 곳에서 안락사를 봤다.
안락사.....말장난 치면....안락사가 그 안락사인지 안락사가 저 안락사인지 등등 뭐 이런 생각도 했었고.
한문이 사라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읽을 수 없는 베트남이지만, 여전히 한문이 쓰이고 연세 많으신 어르신 중 일부는 읽고 쓰기도 하신다. 아무튼
베트남에서 본 안락사(安樂寺).
오늘 글을 읽다보니, 과거 한국에도 안락사



(安樂寺)가 있었다.
'..................864년에 경문왕의 누이인 단의장옹주는, 경문왕의 귀의까지 다 받은 유명한 선승 지증대사에게 자신이 소유한 땅 안에 있는 안락사(安樂寺)라는 사찰을 통째로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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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다녀가는데요... 쩝...이래서 모가 필요하냐고 물으신거구나...
그걸알면... 제가 이렇게 고생을안하겟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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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본가에 있을지도... 울 애들한테 좀 알아볼게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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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는 모니터 진즉 버렸고, 아이들한텐 모니터 남는 것이 없다네요. 미안해요, 조지콩 님!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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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는 당연 남는게 없고 CRT(브라운관...열라 무거운건...저희 집에도 있지만 하루에 아파트단지 산책 한 번씩 2~3일하면 17인치는 쉽게 구하져...^^;; 물론 그 전에 전화 몇 통화 해보시구여... 허구헛날 망가진 비디오 노트북 사는 차들 보면 17인치 모니터 두어대씩은 줏어가더이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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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결국 crt 화면 약간 나가고 조금 깨지고 그런거 쓰는데..뭐 이상은 없습니다. ㅋㅋ 컴터는 어찌어찌 처리해버리셨네요~ ^^;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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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지/ 아~ 그렇죠~. 근데 대부분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우선 확인할 수 있는 부품이 있더라구요...^^:; 제가 첨 컴터를 스스로 고쳐야하는 상황 생각이 문뜩 나더라구요...곰탱이/ 아~ 감솨 감솨...알아봐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존/ 아..아파트 단지를 돌아야하는 구나.....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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