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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자들

'우리시대 희망찾기'란다

페미니즘과 상종하기도 싫다

배부른 민우회 인간들 희망찾기란다

뭔가 할려면 이 시대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누군인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오전 10시부터 강연을 들으수 있는 사람들은 아마 배부른 자들의 여유와 낭만이겠지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은 아이들의 학원비와 모자란 생활비를 보충하기 위해

고달픈 삶의 현장에 있겠지

 

요즘 바보상자에 나오는 배경들은 왜 그리도 우리네 삶과 거리간 먼

이들만의 경제적 배경만 보여주는 걸까

아마 이눔의 세상이 가진자들의 강부자 세상이기 떄문인가

바보상자를 보는 이들은 자연스레 자신의 삶과 드라마의 삶을 일치화 시킬 것이고

그리고 그 뒤에 남는 것은 무엇일까????

 

여유로움은 좋다

그러나 실제 우리네 삶은 너무 팍팍하다

 진정 흐망찾기를 할려면

희망를 찾고자 하는 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도록 노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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