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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9/04/23

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9/04/23
    옛얘기_혹은 (2)
    사막은
  2. 2009/04/23
    컴! 너 땜시 지친다.(2)
    사막은

옛얘기_혹은

어떤 사랑은 시간과 함께 끝나고
어떤 사랑은 시간이 지나도 드러나지 않고.

어떤 사람은 아주 가까이 있어도 늘 서럽도록 낯설고
어떤 사람은 떠나 있어도 기억이 되고

어떤 선택은 누군가에 의해 얽매인 것이고
어떤 선택은 또 누군가를 얽매고

어떤 불행은 영화속의 일처럼 전혀 실감나지 않고
어떤 불행은 작은 파문이라도 그 변화에 허덕이게 하고

우리의 삶이란 것은 깨지기 쉬운 접시처럼 때론 너무 나약하고
행복과 불행은 우리 의지와는 상관없이 달려드는 것 같습니다.

 

 



안되는 컴 부여잡고 3시간째

 

왈칵했다.

잊었던 2008년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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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너 땜시 지친다.

무슨병이 단단히 들었는지 로그인만 하면 컴은 브라우져를 10분에 하나씩 보여준다.

지엔장!!!!

40분만에 내 블러그에 들어왔다. ^^; - 아니다. 방금 확인하니까 1시간만이닷!!!

 

에잇! 포스팅 하려던 걸 까묵었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불질인데...

 

컴...바꾸고 싶다.

노트북 갖고 싶다. - 한 2년 삼실에서 노트북 썼더만 그것도 버릇이라고...

에라잇! 원래하려던 블질을 해야겠는데... 감흥은 반으로 줄었고... 곧 뭔가가 또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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