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울스

작가에 대해 읽어보려고 했는데 

귀찮네, 

 

하여튼 러시아 사람이 아니었단 말이지 

 

제목은 모스크바의 신사인데 

싱기했다 ㅋㅋ

 

왜 러시아를 배경으로 소설을 썼을까?

쓰면 안 될 이유도 없지만 다른 나라를 배경으로 삼는 거, 어려운 일 아닌가?

그러고 보니 내가 이제껏 읽은 작가들은 모두 

모국 배경의 글만 썼었나?

 

이 소설의 가장 신기한 점은 바로 그거였고 ㅋ

 

소설은 

재밌게 읽었다 ㅎㅎ

 

갑자기 

두꺼운 책 읽을래?

하고 주고 간 소설책 ㅋㅋ

 

마지막까지 

내게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 특별한 사람들의 세상

 

소설책 읽기는 

재밌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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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14:40 2019/11/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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