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4

from 일기 2011/01/24 23:48

ㅎㅎ

오늘 마지막 만삭사진 찍고왔다 ㅋㅋ

원래 제일 기대했던 곳이었는데

ㅋㅋㅋ

사진은 매우 실망이랄까 ㅋㄷㅋㄷ

그래도 뭐.. 원본을 제공해주는 감동 ㅎㅎ

하여튼.. 사진작가가 나랑 너무 안 맞았다고 생각한다 ㅠㅠ

나 보통 실물보다 사진인 사람인데 ㅠㅠ

이렇게 안 나올 수가 ㅠㅠ

무엇보다 오늘따라 웃고 포즈취하는 게 어찌나 어색한지

어제 신랑 이야기에 울컥하고 울었던 것 때문에 좀 위축이 되었던 건지 ;ㅁ;

그렇게 생각하면 억울하니까 그냥..

역시 사진작가랑 안 맞았어 ㅋㄷㅋㄷ

그래도

얌전하고 차분한 사진으로 꼭 찍어야지 다짐에 다짐을 했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얌전하게 찍어서

요 부분에선 아주 만족한다 ㅋㅋ

자꾸 내 취향대로 좀 안 무난한 걸 하고 싶어진단 말이지 ㅋㅋ

의상 두벌까지만이라도 좀 해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딱 한벌이었다 ㅠㅠ

어떤 사람은 두벌 입었던데.... 부럽잖아 ;ㅁ;

 

누군가에게는 아무 의미없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아픈 말이라는 걸

그 누군가가 알아준다면, 혹시라도 그럴까 행여라도, 생각해준다면

참 고마울 텐데 말이지 ㅋ

그냥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너무 밝게 ㅡㅡ;

수술이란 두글자를 입에 자꾸 올리는 그 친구가 너무 미웠다

난 말 하기에도 마음이 아프단 말이다

어리석게 우울해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고

마음한켠 깊숙이 마음안좋은 걸 속일 수는 없고

무척 예민한 부분이니까 남들도 알아주고 존중해주면 좋을텐데

ㅋㄷ

너무 큰 욕심이다 ㅋㅋ

 

오늘은 운좋게 시간을 앞당길 수 있어서 사진을 오전중에 찍었었다 ㅎㅎ

사진 찍는 동안에 몽몽이가 잘 놀아서 기분이 좋았음 ㅋㅋ

일기쓰는 지금도 몽몽이가 꿈틀꿈틀 움직이고 있다 ㅋㅋ

잠자기 전에 잊지 말고 체조도 살짝 해야지

아 할일이 많았는데 오늘은 외출하고 돌아와서 청소하고 집안일좀 하고

친구 놀러와서 수다 좀 떨고 하니

시간이 다 가버렸다 ㅋㅋ

내일로 기약~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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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23:48 2011/01/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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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승우 2011/06/07 04:26

    안녕하세요, 하승우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아나키즘 관련 글을 검색하다 우연히 들리게 되었다는...
    아, 아기를 낳으시는군요. 추카추카. 우리 집에도 아빠를 기중기로 아는 똘망똘망한 11개월짜리 애기가 기어다니고 있어요. 아기를 키우는 거 참 어렵기도 하지만 얼굴 맞대고 있으면 참 행복한 일이기도 하다는...
    아이를 낳고 기르는 기쁨을 맘껏 누리시길... 종종 블로그 들려서 육아관련 조언도 해드리죠...^^ 

    • 하승우 2011/06/07 04:28

      앗, 날짜를 보니... 이미 낳으셨겠군요. 우리 아이와 개월수가 별로 차이나지 않네요. 나중에 친구 맺어줘도 될 듯... 건강하세요. 

2011/01/17

from 일기 2011/01/17 23:07

내일이면 36주

여전히 역아라서 수술날짜를 잡았다

할 수 있는 노력들을 다 하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갖기

누구도 죄짓거나 못난 게 아니고

무엇보다 아이는 건강하고

다만 작다

왜 작지?

나는 살이 쪘는데 ㅋ

올바르게 먹지 못했나보다

나름 신경썼었는데 ㅎ

아이가 작다니 더욱 죄책감이 든다

게다가 나는 쪘으니까 ㅡㅡ; 엉엉

 

ㅡㅜ

 

내일은 약국에 가서 미니뜸을 사와야지

내일은 두유랑 삼각대가 올 것이다 ㅎㅎ

삼각대가 오면 셀카 찍고 놀아야지 ㅋㄷㅋㄷ

장봐와서 신랑이 좋아하는 소고기된장찌개 끓여야지 ㅎㅎ

오늘 저녁외식에 너무 과식했다 ㅎㅎ

이럼 안되는데 ㅋㅋ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자꾸 기분이 따운되어간다

그럴수록 더 움직이려고 노력해야겠다

이제 정말 코앞

우리 아가가 세상에 태어날 날이 ㅎㅎ

 

건강하게 태어나주렴

정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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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23:07 2011/01/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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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1

from 일기 2011/01/11 12:57

 헉...

올해에 꼭 들어야겠다고 맘먹은 보험이 있는데

이제 좀 맘이 정해졌다 생각했다가

다시 깊은 방황에 빠졌다; ㄷㄷㄷ

미처 생각못해서 실수할뻔 했음.. ㅠㅠ

엉엉

아 어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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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1 12:57 2011/01/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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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6

from 일기 2011/01/06 19:07

습관만들기

 

습관

버릇

을 만들어버리면 참 쉬운데

 

그걸 만드는 게 왜케

안되는지 ㅋㄷ

 

갈 길은 먼데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ㅋㅋ

 

뭐 일단 뜨거운 물로 씻고 나머지 일과를 행할 거다

 

오늘도 하려던 일의 절반의 절반도 못했지만 ㅋ

 

그래도 잘 한 것도 있

ㅋㄷ

 

안녕안녕

 

내일만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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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6 19:07 2011/01/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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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4

from 일기 2011/01/04 18:17

아아아아아아

 

니가 너무 싫다고 너무너무 말하고 싶다

아마 너무너무 말하고 싶어서 자꾸 생각나는 걸 거다

너무너무 말하고 싶은가 보다

꼴보기 싫다

지잘난 줄 알고 사는 그 좁아터지고 멍청한 머리에다가

너같은 애 진짜 딱 싫다고

니가 제일 멍청하고 개념없고 예의없고 싸가지없는 재수대가리라고

그런데 그런 인간이 내 친구라는 걸 믿을 수가 없어서

오랫동안 아마 다른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려고 애썼던 거라고

그런데 이제 정말 아닌 걸 안 것 같다고

그래도 한동안은 여전히 친구는 친구지

싫은 걸 너무 참고 오래봐서 증오가 심해져서 볼 수가 없는 거라고,

이게 좀 덜해지면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냥 뭐 안 봐도 살 수 있겠구나 싶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서

자꾸 생각이 나는 걸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은데 싫다고 말을 못해서

자꾸 생각이 나는 걸까

친구였던 사람은

친구를

그렇게까지 싫어하게 될 수도 있는 걸까

사람이 변한 걸까 누군가 변한걸까 변했다면 누가 어떻게?

 

참 답답하다

증발시켜버리고 싶다

이 증오의 기억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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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4 18:17 2011/01/0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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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from 일기 2010/12/28 19:27

내가 뭐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군,,,,,앙

 

뜨개질 배우고 싶당

집앞에 뜨개질가게가 있으면 좋을텐데 왜 안 보이낭

시장까지 가면 있으려나 시장엔 있겠지? 허허

이번주중에 꼭 시장한번 나들이가봐야징

뜨개뜨개뜨개질

뜨개질인가 뜨게질인가

 

바느질도 재밌다

패드랑 방수요 한개 더 만들려고 원단주문했는데

골무도 주문할걸 깜박했다 ;ㅅ;

누빔지라 아마 손도 더 아플텐데 아잉~

 

음...

손바느질로 간단한 옷들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만드는 법 보다보면 머리가 복잡해져서 ㅡㅡ; 포기하게 됨 허헛

패턴 뽑고 천 재단하는 것부터 넘 어려워보인당;;; ㄷㄷㄷ

 

가능하다면

배냇저고리랑 내복 만들고 싶은데

쩝쩝

간단한 만들기 정도,, 할 수 있어서 직접 내 옷도 만들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쩝쩝

옛날옛적부터 생각한 거긴 하지만.. 쩝쩝...

 

나도 뭔가 일을 해야 할 텐데

지금 당장은 못한다 해도 ,,

몇년 후엔

애 키우고,,

어느정도 키우고 나면,,

나도 일을 해야 할텐데

지금부터 준비해둬야 할텐데

 

아하하~

 

... 여하튼..

하나하나 차근차근..

개미발자욱만큼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기..

하나씩 해나가기...

 

어느덧 새해가 다 지나갔구나

내 새해다짐이었던

일기장을 포함한 공부노트들 총 네권 꼭꼭 채우기는

실패; ㄷㄷㄷ ㅎㅎ;;

일기장은  다 채웠다 ㅋㅋ;

공부를 너무 안했다 호홋;

내일부터 다시 하자 헤헤헤헤헤헤헤

 

책책책책

도서관 다니기...

^^

 

요즘 좀 우울증이 찾아왔당

쉽게 무너지고

막 무너지고

ㅋㄷㅋㄷ

...

 

아.. 허리디스크통증이 다시 시작된당. 쩝.. ㅡㅜ

 

할튼..

뜨개질이랑 재봉틀 배우고 싶당

태교랑 육아책 읽어야징

이번주안에 신랑이 가구재배치해주기로 했으니까

다음주부터는 집안 대청소도 싹 하고

 애기살림살이 차곡 차곡 들여놓고 준비해야징 ^^

 

..통증이 계속되니 다시 운동을 해야겠군 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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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19:27 2010/12/2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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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5

from 일기 2010/12/25 22:23

참 잘 안되고 힘들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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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5 22:23 2010/12/2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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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from 일기 2010/12/13 21:24

훌쩍훌쩍

며칠 전부터 인터넷이 잘 안된다 ;ㅁ;

 

인터넷이 안되니까 너무 답답해 흑흑

 

요즘 저녁엔 소화도 잘 안되고 음..

 

뭣보다 너무 하는일이 없어서 쫌...........

 

아 .. 오늘 알바지원하려고 했었는데..

 

이것도 인터넷이 잘 안돼서 못한거야 ㅠㅠ

 

ㅋ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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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21:24 2010/12/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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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돼지 2010/12/24 01:59

    웬만한 병원에서는 겉싸게.속싸게.배냇저고리.아기가 쓰던 젖병은 준답니다..시간 여유가있으면 배냇저고리 한번 만들어 보세요...이쁜아기 낳으세요..^^ 

    • 몽환 2010/12/25 22:23

      감사합니다~ ^^ 어떤 병원에선 아무것도 안 준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병원에도 꼭 미리 확인해봐야겠다는 ㅎㅎ 안그래도 요즘 바느질에 중독되어가고 있어요 ㅎㅎㅎ 

2010/12/05

from 일기 2010/12/05 23:49

주말이 다 지나갔다 ㅎ

주말은 너무 짧은듯..

내일부턴 좀더 영양가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으려나 ㅎㅎ

 

체중이 표준보다 조금 더 불었다

신경좀 써야 할듯..

아마 먹는 양 자체보다는 과자,아이스크림,쵸콜렛 이런 거 자꾸 먹고 ㅡㅡ;

운동 거의 안 해서 그런듯..

 

아직까지 역아라고 하니 운동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운동이래봐야 별거 없는 하루에 30분~1시간 걷기랑 둔위자세 15분씩 해주기

 

한동안 꾸준히 하던 체조는 빼먹은지 좀 됐네 흣;

 

출산용품 준비하기 아직도 검색중인데

그래도 꽤 많이 윤곽이 잡혀간다

그러다가도 갑자기 좀 기분이 가라앉네

또 난관에 부딪히면 그렇고-

그리고 조리원에서 보통 배냇저고리 한개는 준다고 하던데

내가 예약한 곳은 안 주나보다 ㅡㅡ;

병원에서 처음 올 때 그대로 나가는 거라고 하는 걸 보면;;

그럼 적어도 병원에서는 배냇저고리 한개는 주겠지 설마 챙겨오라고 하진 않겠지 설마

조리원에서 쓰던 젖병은 가져가도 된다고 한다 ㅡㅡ; 흠... 한개..겠지? 흠냐

 

손가락 껍질이 마구마구 벗겨진다

희안한 일일세

간지럽고 아프다

 

슬슬 용품 주문할까 한다

최대한 저렴하게 최대한 적게

너무 미리 사두지 않으려고 ..

미리 사둘걸 하고 후회하는 게

괜히 샀어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겠지 ;;

일단 최소한으로 준비해두고

좀 어렵더라도 키우면서 채워나가는 걸로...

 

흐흣

아가야

운동하러 가자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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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23:49 2010/12/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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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앙겔부처 2010/12/11 01:46

    개편 후에 블로그홈에 "태그 블럭"이란 게 생겼는데요.
    주제별로 블로그 글들을 묶어서 보는 건데...
    태그를 직접 써주시면 태그 블럭에 글이 자동으로 보여요.
    그런데 보통 태그를 잘 안 쓰셔서 운영자들이 직접 관리용으로 태그를 입력하고도 있어요.
    그래서 이 글에 육아 태그를 달아봤는데..
    아기를 낳기 전의 아기맞이를 준비하는 것도 육아인가??
    잘 모르겠지만;;; 넓은 의미에 들어갈 듯 ㅎㅎ

    지금 스킨의 덧글창에 예쁜 애기 그림이 있네염
    예쁜 아기 맞으시길. 뭐 아기는 다 이쁘지만 >ㅅ< 

2010/12/02

from 일기 2010/12/02 22:28

엣헴~

요즘 서방님은 야근이 잦으시당 음냐 혼자 저녁시간을 보내는 건 심심해.. ㅎ

어젠 심심해서 올만에 예능프로 재방을 봤는데 2pm 엄청 재밌드라 ㅠㅠ ㅋㅋㅋ

처음으로 2pm 멤버들 얼굴이랑 이름 제대로 봤다 ㅋㅋ 그래도 외우는 건 닉쿤하고 택연 뿐이지만 ㅋㅋ

아니 이제 준수도 알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까 저녁을 간단하게 먹었는데 배가 고프다

간단하게 먹었으니 배가 고프겠지 ㅎㅎ

바나나랑 우유 갈아먹어야겠당 아니면 선식 먹든지

음냐음냐

연예인 중에 트윗 팔로우 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생각해보았으나

원체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는지라 생각이 안 난당 ㅡㅡ;

한예슬은 없더라고.. ㅋㅋㅋㅋㅋ

신봉선 팔로우했다 ㅋㄷㅋㄷㅋㄷ

언젠가 빈가게에 놀러가보고 싶다

예전부터 빈집 메일링 가입해서 메일만 받아보고 있는데

빈가게 정말 생길까? 싶을 때부터 ㅋㅋ지금 정말 운영하는 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빈집도 놀러가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못가보고 ㅎㅎ

가게는 좀 부담이 덜할 것 같애서 꼭 언젠가 가 봐야지 ㅎㅎ

음냐음냐

출산준비는.. 계속 고민만 하고 있다 ㅋㅋ 아직도 고민 ㅋㅋ 결단을 못내려 ;ㅁ;

ㅋㅋ

한두개 정도는 결정했는데... ㅋ

의외로 옷 고르는 게 되게 어렵다;; ㅠㅠ 하긴 내 옷 고르는 것도 어려운데 뭐 마찬가지 ㅠㅠ

딱히 엄청 맘에 드는 옷도 없고 ... 고만고만하면 그 중에 넘 고민되고.. 결정했다싶으면 가격이 넘 비싼 건 아닌가 모양이 넘 안 예쁜 건 아닌가 다시 고민되고..

요도 거의 결정했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또 다시 고민되고;;;

광목요가 좋을까 아사요가 좋을까 사진으로만 보니 결정하기 더 힘들다 ㅡㅜ

아사는 엄청 부드럽다고 하고 완전 하얀 색이고

광목은 빨수록 부드러워지는 거라고 하고 색깔도 약간 누런, 덜 부담스런 ㅋ 색인데 가격은 좀더 비싸고

흠냐흠냐

오늘 요랑 로션,애기샴푸바스,우주복,내복 주문할라 그랬는데

옷 고르다가 포기해버렸다 ㅡㅜ

걍 옷은 좀더 생각해봐야겠다

어차피 신생아 땐 배냇저고리 입힐 거고 여름에 입힐 반팔슈트는 두개 사놨으니까능 ~

냠냠

강풀 만화가를 팔로우해놓고 만화는 요새 안 읽었었는데 ㅋㅋ 오늘 심심한 김에 찾아봤다

몇년만에 보는 강풀만화~ ㅎㅎ 눈물났당 ㅡㅜ 청승 ;ㅁ;

참 그러고보니 나 정신과도 안 가고있고

재택알바도 또 안 구하고 있네

정신과상담은 온라인으로 하는 건 없나 허헛 ㅋㅋ;;; 음... 몰라; 이러다 또 흐지부지 안 가는 건가;

;ㅁ;

......................

아.. 일단... 배가 고프니 뭘 좀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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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22:28 2010/12/0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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