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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4/23
    바비 맥퍼린 (Bobby McFerrin)
    뱅군
  2. 2005/04/22
    4월 22일
    뱅군
  3. 2005/04/21
    4월 21일
    뱅군
  4.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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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5/04/20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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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5/04/19
    4월 19일
    뱅군
  7. 2004/10/27
    또다른 시작.
    뱅군

바비 맥퍼린 (Bobby McFerrin)

 찾아서 열심히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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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오늘의 체중 84.50

 라면을 자제해야 

 간식도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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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오늘의 체중 : 84.15

 운동을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처음 운동을 시작한 날의 체중은 92.xx kg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이 너무 흉물스러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제 조금 더 박차를 가해야 된다.

 목표 체중  75.xx kg

 5월 30일까지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

 식사량을 조금 더 줄여야 한다.

 런닝을 통해서 지구력을 더 강화해야겠다.

 근육을 만드는 것은 그 다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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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체중 : 8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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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비가 내리고 있다. 이런 날이면 형들과 친구들이 많이 생각이 난다. 내가 가장 좋아 했던 선배. 그리고 좋아했던 동기들, 친구들.

 특별한 느낌을 가진 그녀가 있다. 아직도 그렇게 느끼고 있는듯하다. 하지만 고백하지 못 했다. 아마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 사람, 저 사람 좋아한 놈들도 많은 모양이었다.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나도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리곤 접어버렸다. 자격을 누가 주는 것인양, 난 스스로의 자격을 되물으며 포기했다. 정말 용기가 없는 행동이었다. 그 때, 고백을 했더라면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지 못 했을 것이다. 하지만 난 결국 떠나오고 말았다. 고백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못 했으면서, 스스로 자책하며 무너져 내려버렸다.

 비가 내리고 있다. 이런 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해어졌던 친구들이 보고 싶다. 오랜 시간동안 볼 만한 여유가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무관심했던 내가 너무나 밉다. 떠나가도 난 붙잡을 만한 절박함이 없어져 버렸다. 나의 외로움을, 나의 고독을 호소할만한 절박함이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내가 밉다.

 친구들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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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오늘의 체중은 85.45

 누군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학교를 다니지 않고 일을 하고 집에서 지낸지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리운 사람을 잊고 보고 싶은 사람을 지우고 있다. 그렇게 내가 가는 일에 대한 확신이 없이 무작정 세상에 대한 나의 가지들을 잘라내고 있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란 가지일수록 잘라버리기가 힘드는 건 당연한 일. 나의 검은 망설임이 남았다. 자를 필요가 없음에도 나는 잘라간다. 한줌의 머뭇거림을 넘기위해.

 죄가 될 것이다. 배신이 될 것이다. 아무리 나를 용서한다해도 나는 죽어갈 것이다. 삶에서 용기를 잃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돌이킬 수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용서받으면 안된다. 그래서 나를 더욱 채찍질하고 나아가서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나를 만들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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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시작.

나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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