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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장로교 병원[프레스비] 간호사들이 길을 보여준다
NYSNA[뉴욕주 간호사 협회(노동조합)] 상층으로부터 통제권을 장악하라
노동자전위 호외 2026년 2월 11일자로부터의 번역
프레스비 간호사들이 낸시 해간스가 그들에게 강요하려고 시도했던 썩어빠진 거래를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낸시 해간스는 뉴욕주 간호사 협회 의장이고, 낸시 해간스의 프레스비 병원 사업주와의 잠정합의안은 70% 조합원의 반대로 부결되었다]. 지금, 간호사들은 조합원들의 이해관계를 쟁취하기 위하여 투쟁하고 있다. 그러나 NYSNA 상층 지도부에 있으면서 조합원들의 등에 칼을 꽂고 있는 낸시 해간스, 패트 케인,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이 파업투쟁을 승리로 이끌 것이라고 믿을 수 없음이 분명하다. 처음부터 파업의 최전선을 지켜온 간호사들은 관료들 쪽에서의 더 이상의 투쟁회피와 더러운 속임수들을 막기 위하여 이제 행동에 나서야만 한다. 전투적 간호사들은 즉각적으로 투쟁에 대한 통제력을 장악하기 위한 파업위원회를 선출하고, 이 투쟁이 병원 사업주들을 후퇴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조직되도록 확실히 해야 한다. 우리는 파업위원회가 취할 수 있는 몇 가지 방책을 아래에 제시한다:
• 노동조합이 원래 약속했던 대로, 모든 단체협약이 체결될 때까지 마운트 시나이 병원과 몽테피오르 병원 간호사들이 파업투쟁을 유지할 것을 호소하라.
• NYSNA 노동조합의 다른 간호사들도 도시 전역에서 파업에 돌입할 것을 호소하라. 해간 팀이 이들의 파업 사전고지들을 철회했고, 많은 간호사들이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 예를 들면, 부르클린 하스피탈 센터 병원은 간호사들의 보건혜택을 없애왔고, 간호사들의 연금을 위한 재원지급을 중단했다. 사업주들은 항상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노동조합 단체협약들을 위반한다. 간호사들과 그 외의 노동조합원들은 단체협약 상의 무파업 조항들로 인해 스스로의 이익을 방어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도록 하지 말아야만 한다.
• 다른 노동조합들에게 파업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라. 많은 노동조합들, 무엇보다도 1199 노동조합의 단체협약이 곧 종료되는데, 이것이 다가올 전투들을 준비함에 있어서 노동조합들이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다.
• 할렘과 인우드 지역공동체들과 보다 광범위한 노동인민들이 파업투쟁의 대열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라. 간호사들의 승리는 모든 인민들을 위한 양질의 보건의료라는 대의를 위한 승리일 것이다.
•(노동조합의 통제하에) 필수의료 여부를 결정하고 제공할, 비필수적인 경우 안전한 퇴원이나 시실 이전을 보장할 노동조합 팀들을 병원들로 파견하라. 파업 파괴자들이 설 자리는 없다.
파업 파괴자들을 쫓아내고 병원 사업주들을 항복시키기 위하여 더 크고 더 강력한 파업투쟁을 조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