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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Dance

from 그림독백 2004/11/09 01:12


Shall we Dance

On a bright cloud of music shall we fly?

Anna;

Weve just been introduced 방금 만났기 때문에
I do not know you well 당신을 잘 모르지만
But when the music started 음악이 흐르자
Something drew me to your side 무언가 나를 당신에게 이끌었어요
So many men and girls 많은 남자들과 여자들이
Are in each others arms 서로의 품에 안겨 있기에
It made me think we might be Similarly occupied 우리도 그 분위기에 휩쓸리게 되었어요
Shall we dance? 춤 추시겠어요?
On a bright cloud of music shall we fly? 음악의 구름위로 날아 갈까요?
Shall we dance? 춤 추시겠어요?
Shall we then say Goodnight and mean 'Goodbye'? 안녕이라 말하고 그냥 헤어질까요?
Or perchance 아니면
When the last little star has left the sky 하늘에서 마지막 별이 사라질 때까지
Shall we still be together with are arms around each other 서로의 품에 안겨 있을까요?
And shall you be my new romance 나의 새로운 사랑이 되어주시겠어요?
On the clear understanding that this kind of thing can happen
이런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Shall we dance 춤추시지 않겠어요?
Shall we dance Shall we dance Shall we dance? 춤 추시겠어요?
On a bright cloud of music shall we fly 음악의 구름위로 날아 갈까요?
Shall we dance? 춤 추시겠어요?
Shall we then say Goodnight and mean 'Goodbye' 안녕이라 말하고 그냥 헤어질까요?

Both;Or perchance 아니면

King;When the last little star has left the sky 하늘에서 마지막 별이 사라질 때까지
Anna;Shallwe still be together with are arms around each other 서로의 품에 안겨 있을까요?Andshall you be my new romance 나의 새로운 사랑이 되어주시겠어요?
On the clear understanding that this kind of thing can happen
이런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Both;Shall we danceShall we danceShall w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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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9 01:12 2004/11/09 01:12

음악을 들으면

from 그림독백 2004/11/08 22:20
음악을 들으면, 음악마다 다르지만, 그림을 그리고 싶을때가 많아요.
음악은 정말 어떤 느낌 덩어리라서.
듣고있으면 주위 공기까지 바뀌고 내안의 어떤 것들이 조응해서
이미지들을 만들어내죠. 아니 느낌들을.
그 느낌들은 음악의 고조덕분에 고조되어서 나오고 싶어하고.
그리고 싶어져요.

어떤 그림이 그림을 그리고 싶게하고,
어떤 글이 그림을 그리고 싶게 하고
어떤 기분이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것과는 굉장히 달라요.
음악때문에 그림을 그리고 싶어질때는
음악의 느낌을 베끼는거라. 굉장히 재미있죠.
형태가 없으니까요.
물론 아무리 노력해도 그 느낌에는 가까워 지지 않아서. 안타깝지만
그것이 또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음악은 들을때마다 그때그때 다르잖아요~
아, 글도 그림도 그런가?? 쨋든 그렇다구요.

이 글을 쓰면서 그리고 싶었던 그림은 그려진다면 퇴근후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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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8 22:20 2004/11/08 22:20

바람바람

from 그림독백 2004/11/08 21:24


바람이 불고 있잖아!
하아아아압 ..
휭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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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8 21:24 2004/11/08 21:24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 "
"기다려 | 떠나 "

마음속에 파란나라 따위는 , 필요없어
물질적으로 드러내야해 실재해야해
마음먹기나름이라는말 싫어할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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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6 02:44 2004/11/06 02:44

냄새나

from 그림독백 2004/11/05 01:07

급한 용무가 있어, 그 일을 마치고 나서 불질을 하겠다  결심했건만.
갑자기  울컥나와,  그림이라도 간단히 쓰고 다시 알바 모드로.

좋지 않은 문자때문에 기분 상한 분 쏘리.
허지만, 필요할때는 따라해 보세요.


p.s  추가 : 혹시 몰라서 하는 소리인데,
현재 트랙백의 꼬리를 물고 있는 논제와는 상관없는 일때문에.. 그린겁니다 :)
놀라실 분들이 있을 까봐요.


 저거이 똥머리요. 말꼬리 머리로 묵다 말고 고무줄 안으로 머리 꼬리를 낑겨 넣은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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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5 01:07 2004/11/05 01:07

빨간색과 검정색

from 그림독백 2004/11/03 15:12
빨간색과 검정색



저항. 반 국가, 반 정부, 자유, 무정부, 활기. 움직이는. 빛나는, 반전, 반란, 피, 죽은 산자, 아니오. 예, 힘


현재 태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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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3 15:12 2004/11/03 15:12

영양분을 주세요

from 그림독백 2004/11/03 05:45


영양분을 흡수해야 겠어요.
몸과 마음 모두


이 정신없는 와중에, 알바를 하느라 영양분이 다 빠져나가는것 같다.
어쩌겠어 통장잔고 0원이니 할수 없지.
그래도 괜찮아. 갑자기 뭐든 쭉쭉 흡수해버리고 말겠어라는 생각이 들어.
와구와구 큭 목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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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3 05:45 2004/11/03 05:45

언니들

from 그림독백 2004/11/02 23:47


편협한것일지도모르겠지만
무조건 적으로 좋은 느낌이다
그리고 방문하면 언제나 비슷한 느낌이 든다
언니들의 블로그는..

편향이라고 해야겠지. 편협이 아니라.
자기 최면이고, 환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래도 무조건은 이상한거잖아?

그치만 정말이라구, 단한번도 실패한적이 없어. 여태까지는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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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2 23:47 2004/11/02 23:47

장화

from 그림독백 2004/11/02 00:42


by DaL

어렸을때 개구리장화가 한켤레 있었다
비가 안와도 신었다


빗방울 만큼이나 다양한 생각들
빗방울 만큼이나 혼란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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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2 00:42 2004/11/02 00:42

so What!

from 그림독백 2004/11/01 03:55
so.....


what!!!! so what!!


뭐? 뭐어쩌라고~~~~~~~~오!

 


메탈리카 -so what 레니에게서 빌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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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1 03:55 2004/11/01 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