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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위어,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 Master and Commander : The Far Side of the World

감독 : 피터 위어

배우 : 러셀 크로우, 폴 베타니, 빌리 보이드, 제임스 아시

장르 : 액션 등급 : 12세 이상

상영시간 : 138분

제작년도 : 2003년

개봉일 : 2003년 11월 28일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공식홈페이지 : www.foxkorea.co.kr/mnc/



러셀 크로우를 볼때마다 색안경을 끼게 될까봐 경계된다.

배안의 권력관계는 말할 것도 없고,

언뜻언뜻 드러나지만 주제가 슬쩍 피해가는 인종문제도 그렇고

압권이랄 요나의 자살 씬은 더욱 그렇다.

무슨 빌어먹을 위대한 정복자냐 씨댕.....

아아주 어렵게 어렵게 성취하는 것은 지식인과 군인의 화해다.

조흘라 짜증나는 부분이다.

결국 요런식으로 러셀 크로우가 위대한 정복자라고 정당화된다.

와.. 마지막 장면에선 포크식으로 '바이올린친다'. 물론 지식인으로 대표되는 친구도 '첼로친다'.

웃겼어,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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