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위화감
위화감
위화감
부모님을 돌아가셨다.
도배는 마루만 되어있다.
방으로 드러왔다.
짱박아두었다가 가져온 소주 한병과 빵과 포도, 그리고 어렸을때 초딩때 존나 도시락에 애들이 싸고 다녔던 용가리류에 반찬을 전자랜지에 대워서 안주를 했다.
존나 맛나다.
아주 행복하고 광적인시간. 그런시간은 하루마 지나도 색깔이 변색되어 추억으로 달음질친다. 좆같다. 지금도 생각하고 있음에. 소줏잔도 없어서 일반 찻잔에다가 소주를 조금씩 따라서 먹는다. 습도는 70도가 넘는다. 그날은 비가 왔다 . 집으로 가기 전에 메틀을 듣고 메탈리카의 oriobn을 듣다가 기타가 전율할때부터 소나기가 쏟아졌다. 태어나서 그렇게 완전한 날씨전환은 없다. 번개도 치지 않다가 타닥타닥 2초반에 쏴악 쏟아진다. 엄청난 굵기로
그냥 가오잡고 개폼잡고 비맛을 낭만을 즐기고 있다가 앞에 비를 피할곳이 있다. 술을 마신 사람은 벤치에 안지도 못하고 어퍼지고
막내라는 명찰을 단 중년나이트 웨이터가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어디서 왔는지모를 묘한 분위기의 남자는 줄담배를 피워대고만 있다 고개를 흔들고 헤드뱅과ㅡ 허리를 지랄맞게 뒤흔들다가 ㅁ비가 줄어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전화가 왔도.
나는 떠났다.
환상은 지나가고 아침이 밝았다.빤주 바람으로 잠을자고 있고 사람들 들어닥치고 나를 깨웠다.
도는 일어나지 않아 더 깨웠다.
일어나고 일을 시작햇다.
뻘쭘으로 시작하여 뻘쭘으로 다시 시작되는 일들. 사람들은 4명이 전부고 그의 어머님이 오신다 5명이 전부다 말없이 일은 시작된다. 장각은 잃어버려서 맨손으로 옮긴다. 책들을 묶고 해는 떳다. 구름은 빠르게 전력질주하고 수많게의 레이어가 하늘에서 자기 색을 내뿜으며 바다로 흐르기만한다. 서쪽은 서쪽바다가 있고 동쪽은 동쪽바다가 있다. 맹꽁이같은 하루와 보람된 하루의 차이는 이런 사고방식에 차이와 규정된 시간과 그 규정을 묶고 있는 추억들의 양의 차이에 불과한것이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