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ㅁㅁㅇㄴㄹ

김태원입니다. 양심적 병역거부가 비현실적이라고생각하고요 사회적인 동의를 낼 수 없다. 4주간에 군사훈련과 집총거부는 유사시 전쟁이 나서 살육에 현장을 맞붙어야 된느데 유사시에 소집이 되지 않습니다. 생명을 존중한다는 가치와 동일선상에서 출발 x 전역하고 있는 군인 지금 군인 심리적 보상차워에서 어떻게 하나? 상대가 부모를 죽이는데 집총을 거부하고 상대가 거부해서 살육하지 말아라 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우리 안보가 평화적이고 인간적이라고 생각하지 ㅇ낳습니다. ㅁㄴㅇㄹ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