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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스려야되는 문제인것 같은데 조금 얄밉게 구는 정도지 도리에 어긋나게 굴거나 이쪽에 가정살림에 불화를 일으켜서 이런것이기 보다는 조금 얄미운 정도로 느끼는것 같은데 이정도는 당연히 넘어가야됩니다. 오히려 이런 모습을수록 애기에게 덕담도 해주고 챙겨주고 모 그럴 자신없으면 무시라도 하고 쳇하고 넘어가야되는것이지 아유얄미워라 마쥘떼밑도 끝도 ㅇ벗습니다. 가정에서 동서하고 생기는 정말 이 뇌를 강타하는 뇌를 비트는 정말 희한망칙한 헤괴망칙한 사연많스빈다. 우리가 들으면 끝에말만 안햇어도 상관없엇는데 마오아만 사랑해라고 이야기해놓고 그오빠가 좋아하는 드러나보이는 옷입고 사진보고 질ㅊ투나서 괴로워하고있다. 그럴땝니다. 음. 찌질한 사연이라 미안해 서울에 공등학교로 노래를 좋아하고 친한친구를 만들었는데 1년전ㅇ르ㅗ 그 여자애도 그런데 일편단심으로 무조건적인 편의를 제공 답답해서 고백안하는데 고등핡교 졸업해서별거아닌일에 편지를 써야겠다는 편지지를 산거야 뭐얘기를 하는지 미안하네 친구에게 모라고 조언을 해야할까. 고백하라고 내가 하는일이 옳은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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