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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해할 수 있잖아요.

폐물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이런 사안은 아니잖아요.

인간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을만한 고민을 하는것에 대해서 자존심상해하거나 이럴 단계는 아니라는 거죠. 또 다소 거만하게도 지금까지 나를 안봐서 그런거지 댁의 아들이 나를 보고 반한건데 . 날 봄녀 좋아할거에요. 라는 자신감을 가지는게 ㅈ호을거에요. 결혼은 아무래도 박사를 마치고 나서 아들래미 불러서 이렇게 얘기하는거야. 그 때 한명있었지 계 정말 이상했다. 지금은 보니까 니가 왜 좋아하는지 알곘더라. 부모님들 입에서 나오는건 이것이다. 니가 왜 좋아하는지 알겠더라 부모님으로 그 딸이든 아들이든간에 자기 자녀를 잘 알고있는 분이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우리아들래미 우리딸래미를 아는데 첫눈에 대략알게썯라 니가 그러니 4년을 만나고 했겠지 수가 있어요 다 좋은경우에요 옆에서 이 도아줄사람들이 있죠 올케언니가 되줄사람이라던가 집안 형제들에게 직접지원사격이 나오는분도있슴ㅂ나.요즘은 초산해도 애도 건강하고 산모도 건강하댜 요즘세상에 모 얘기가 잘 가는거죠. 저쪽 부모님에게 굽실대거나 바불하거나 결혼해달라고 그러진않겠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 아들래미가 좋으면 오케이다 만사오케이라고해서도 꼭 좋은게 아닙니다. 환삼이나 호감을 사기 위해서 남자친구가 얘기하는 노력에 해당하는 부분을 한다는것은 노력에 해당하는 부분을 하면되요 그것을 수치스러워하거나 그것으로 자존심상해한다거나 자존심세워야하는 사람은 제가볼때는 기술적으로 기술적인 문제는 곁가지 오히려 남자친굴가 나 너하고 결혼하고 싶지만 안달복달된것도 아니고 너도 너네 부모님 설득하고 이런거 잘해이씨 . ~ 가가지고 여우짓도 했다말이에요 자기와도 안어울리는 그러고 나왔으면 남자친구 정강이도 것어차줘야지 남자친구에게 그것이 상호존중과 사랑이라는 감정이런것을 통해서 노력하고 있다라는것을 알려줘야 한다. 자기스스로 여우짓이라도 해보면 곰굴러가는 짓이라도 해보든 눈에 쏙 들어오지 않아도 그러한 노력이라도 해보는 그런 노력이라도 인간인 이상 사람들은 호감으 가집니다. 여자가 상대방 남자부모를 만날때도 마찬가지 남자가 만날때도 마찬가지 탐탁치않았는데 좋다고 노력하는 모습 참 재밌게도 자기가 좋아하는 부모님 만나서 뻣대는 사람도 만만찮게 있다. 그것을 자존심상해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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