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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없이 길을 떠났다.
지리산과 금강산에 가서 도를 닦으러 수천명의 도인들을 만났다.
그리고 배를 타고 바로 티벳으로 수행을 떠난다.
달라이 라마를 만났다.
그와 5시간을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 인도로 날아갔다.
인도를 횡단하는 거대한 기차를 타고 그들의 생활속으로 파고 들었다. 맨몸으로 한푼의 돈도없기 기차의 기붕위에서 생활을 해나갔다.
욕심도 모두 버리고 인도의 도인들을 다시 만났다.
아무곳도 깨달은게 없다고하여
다시 자기의 모든것들을 버리고
어린아이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인도에서부터 팔레스타인까지 횡단을 결심하기로 한다.
몸에는 누추한 헝겁대가리 천 한장을 걸치고 그 무더운 곳을 물한모금 마시지 않고 횡단했다.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처음보는 사람들과 처음보는 광경을 지나쳐 가다. 가는 모든곳이 세로웠으며 만나는 모든이가 초면이었지. 경험하는 모든 사건이 새로웠단다.
단 한번만에 시간 삶의 의지의 불을 지피고 팔레스타인에가서 극좌 테러분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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