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나오길 바란다. 나오길 바란다.

책을 읽고

 

한시간씩 기록을 시작한다.

 

다시 책을 읽고

 

이해하지 못한다.

 

시간은 지나가고 이해하지 못한 텍스트도 지나가 버린다.

 

벌써부터 3년이 지났고

 

내게 남은 것은

 

아주 아주 아주 깊고깊은

무기력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