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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9/09
    ㅁㄴㅇㄹ
    뒤질레
  2. 2005/09/09
    ㄴㅇㅁㄹ
    뒤질레
  3. 2005/09/09
    34224
    뒤질레
  4. 2005/09/08
    뒤질레
  5. 2005/09/08
    요세 정신상태가 이상하다.
    뒤질레
  6. 2005/09/06
    ㅗㅓ
    뒤질레
  7. 2005/09/06
    아마도
    뒤질레
  8. 2005/09/01
    아이돌과 한국 음악계
    뒤질레
  9. 2005/08/30
    ㄴㅇㄹ
    뒤질레
  10. 2005/08/30
    연예인의 대학입학에 관하여.
    뒤질레

ㅁㄴㅇㄹ

아파트가 모라그랬는지 알아?

배란다.

수퍼가 있었는데 수퍼에는 춤추는 초코파이 수퍼를 어질러놨다. 초코파이가 다시 수퍼로 들어온다. 수퍼아줌마가 바다에다가 춤추는 초코파이를 던져버렸어요 그래서 초코파이는 못돌아왓데요. 바다에다가 던져버렸더니 못돌아왔데요 이게 끝이에요 이 상황에서 우리 웃으면 안되. 이런 치욕적인 무서운 얘기해줄게요

떤 남자하고 여자가 사랑하는 사이였어요

결혼하고 싶었는데 반대 몰래 만나고 바람나서

애나고 잘산다.

여자 바다에 빠져 자살

딴여자랑 결혼한 남자는

바다에 놀러가자고 이 남자는 옛날에 애인이 빠졋는데 바다싫은거다.

막 놀러가자 그러는거니까 아들하고 딸래미를 아들하고 와이프를 데리고 간거에요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낚시줄에 무언가 걸렸다 훅 땡겼는데 훅 땡겼는데 모가 걸린지 아세요? 춤추는 초코파이가 낚시줄에 걸렸어

 

아버지 학교 어디 나왔어요 이럴때 아버지는 좋아하십니다. 웃으십니다. 예를 들어서 모 삐리삐대학이라고 칩시다. 삐리삐대학이 학교에요? 아버지가 삐리삐대학나온거야 나중에 고3. 담임 삐리삐대학은 택도없고 삐삐리대학만되거든 삐삐리대학만 된다요. 아버지 나왔던 삐리삐대학은 택도없데 아버지는 관대하게 웃어주지 저놈이 서울대 갈라부지 고3때보면 안봐줍니다. 수학여행 맨뒤에 앉으면 잘나가는지 안다.

선생님도 자기가 안보이는지 안다. 이 맨마지막줄 이거 이거 심합니다. 학생들 어떻게 알았지? 인문계 실업계는 공부 다 못하는지 안다. 이것도 심각합니다. 실업계학교가 인문계 못들어가서 그런지 알아요 취직못해 쫄쫄 굶을때 실업계 친구 사귀는게 좋다. 지내들이 정당한 비판하는지 안다. 연예인 쌍꺼풀한지 안다. 연예인 졸업사진보고 비웃고 지 졸업사진은 멀쩡한지 안다. 졸업사진이 안나오는걸로 유명하다. 대충찌고 입술이 이상하게 나와가지고 입술성형아게 눈하고 코는 똑같은데 입술이 쿤타킨테 입술이에요 붓거나 무린것도 아닌데 사진사가 그렇게 했나? 지들이 연기나 노래 잘하는지 안다. 나이속이면 사람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한다. 연예인이 벼슬인지 안다. 전부에 해당되진 않지만 꼴불견이 있죠. 노래나 연기를 굉장히 잘하는지 안다? 지내가 연기도 노래도  이글을 읽고 있는 모두 자기는 아닌줄 안다. 아 글쎄 그게 뭐. 호콯코홐홐호

 

노래와 연기를 다 잘하는지 안다. 조금 걸리는데 판내지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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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ㅁㄹ

90년대 초반부터 연구를 시작해서 애완호랑이를 표범무늬인 뱅갈 호랑이 특유의 줄무늬를 거친 수준 임금 왕짜가 선명한 완벽한 호랑이 얼굴을 가진 호랑이가 나올거라는 2010년에 나올 토이거의 모습이라고 사진이 나와있네요 현재까지 개발된 코이거의 현재형ㅜ 좋은건지 나쁜건지 현제현재? 모야 시파.

브리더가 계량을 하고 그러는데 호랑이도 그렇지만 사자도 똑같이 생긴 레오하고 슈라 사자보다는 아메리칸 라이언 퓨마의 모ㄴㅇㄹ습을 하고 있다. 모습이 궁금하ㅁㄴㅇㄹ신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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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4

간지는 생활철학 농담듣고 심각하게 고민하면 암됩니다. 적당히 넘겨주면 좋겟는데 일본말이 맞군요 간지난다 어원만 그렇지 마음이 가는지 그말 쓰지 맙시다라는가 일본어가 우리나라에 들어가있는거는 나쁘다든가 그말이 일본말이라는것만 설명해주셨고 청소년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저희방송에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방송에서는 성적하락 인성변화에 대해서 책임을 주지 않는다. 컴언 필더 노이즈가 크게 히트하고 있을때 소리나는대로 갈겨야만 더욱 구어체 생활과 양아치 멋도 있고 통신체에서는 마춤법하고는 상관없다 컴으 Cum으로 되어잇고 Cum은 오다가 아니라 발음상은 Come이지만 Cum이 사정하다라는 말을 중1이 어떻게 알겠나요? Noize라고 되있는데 원래 철자느 Noise가 맞더라구요 저는 순진하게도 내가 산 카세트테이프 껍데기 그 사람들이 직장다니는 사람들이 모를리가 있냐? 이거를 ze라고 써내서 빌보드 차트에서 빌보드에 올라와 있는데 그 사람이 일부러 간지난다는 일본에서 왔다. 간지난다 맵시난다 요 두말이 어감이 상당히 미묘한 차이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다르다라는 생각이듭니다. 맵시난다는 깔끔하고 상큼하고 간지난다면 유들유들하고 유연하고 살짝은 불량스러운듯한 어감 이런 이야기들이 숨어있습니다. 한국말로 된 외래어로된 흐믓하게 생각할텐데 일본어 어감이 우리말이 들어오면 경끼 알레르기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 우리말에 들어와있는 일본의 잔재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잔재를 청산한다는 말에 의미 평가절하하지 않습니다. 일본잔재라고 해서 뿌리뽑지 않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이런것들은 뿌리를 뽑아야하는데 문화와 언어는 와따리가따리하는건 내비두는게 좋지 않나. 맵시난다하고 간지난다 두 단어를 외래어라고 하면 우리의 표현력이 늘어나는거니까 간지는 일본말에서 오는거다. 순수한 우림라 어원. 가급적 우리말은 ㅇ뤼말 쓰고 일본말은 일본말 쓰고 프랑스말을 써야만하는 묘한 느낌이 들 때 영어로 얘기하는 뭔가가 있을때 그럼 뭐 퇴폐라는 퇴페적 합리주의 우리교과에 나오는 울분에 무릎꿇고 퇴폐적 탐미주의 이 시는 퇴폐적인 아름다움. 저는 안마시술소 생각나던데 퇴폐 이발 퇴폐 안마시술소 퇴폐라고 하면 성적으로 방종한 타락한 이런 이미지가 강해져버리면 그 시인의 삶은 퇴폐적이다. 난봉치다 갔구나 참 데카당스했죠 그러면 문학적으로 들린다. 우리말만 가지고 안되는 부분이 참 많다. 거리낌없이 사용하면서 우리말로쓰면 우리말쓰고 우리것이 좋은것이여는 우리것 쓰면된다.

 

 

 

 

 

 

 

 

-방송-

나무가 자살하는것이 대해서

 

나무가 분노한다는 것을

시청자 입장에서는 나무가 분노하는것을 봐라 의도가.

내가 볼때는 그렇게 보였다.

나무만 그런게 아니라 식물을 그렇게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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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어렸을때 성장판 주사를 맞히고 그런다던데 다 사는방법이 있어요 나 심각한 우울증 왕따한번 당하고 1녀넘께 이번 3월달에 효과는 있지 않아 재수생이거든 고3이었거든 난 약해빠지고 나약해서 아이들 괴롭힙때문에 집중하지 못했어 학원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독학을 하고 있지 핑곈다 꾀병부리지 말라그러고 화만 내 쳐다볼 수도 내 담당 선생은 입원은 공부를 안한다고 이번에 하면 3수한느거잖아 자신없어서 한심한거 같아서 친구보기도 부끄럽고 70만원 입원비도 너무 비싸 입원안핟 자기 자신을 예뻐해주시라구요 그렇게 힘들어서 대학가서 모하시게요? 그리고 공부는 시기 놓치며 못한다는 그짓말 사람따라서 달라요 나이 먹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우리 엄마도 이런말을 한게 기억이 난다. 집이 어렵고 형편이 어려울 때 절대로 저축하지 말라고 저금하고 저축하고 벗어나고 돈은 돈은 그렇게 따라올 때가 오는거고 경계가 풀리고 점점 좋아지네 슬쩍 슬쩍 좋아지는 때가 오는데 그게 괴로울 때 그 돈을 짜게서 저축까지 하면은 집안 식구들의 고통이 말을 못한다 자녀들도 힘들고 부모도 힘들고 불안하긴 하지만 괴롭게 살지느 말자 화목을 안잃고 웃음을 안잃고 그럴 가능성이 높은거 아닌가요? 당신에서 인생에서 가장 중오한가 행복하는것

 

주댕이 이렇게 길어서 갑옷쓴거처럼 개미가 수천마리 딸려서 호흡 이렇게 먹는것 아로마딜로 구이 아로마딜로 찜 아로마딜로 지리. 아로마딜로 껍질로 돼있는 기념품을 손님에게 나누어 준달찌 생생한 아로마딜로 재요 바로 들어내서 강치로 정수리를 흡. 흡. 흡. 흐헤헤헤헤 그냥 웃지 모 지금까지 농담이었구요 진짜 고민 나는 말이 많은데 너무 영양가가 없는거 같아요.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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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정신상태가 이상하다.

어릴때부터 이상하다고 그러지 않고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본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든다고 생각. 불쌍한 아주매. 뒤에서 착한데 뒤에서 때리는거 아니야? 저렇게 뜬 인기는 망한다. 초미녀는 코찟고 난도질을 해라. 분명히 악플다는게 취미가 되어버렸어 정신상태를 고칠 수 있게 해줘 스스로 파멸해가고 있으니까 본인 스스로 벌을 받고 있으니까 위협감을 실제로 느끼는게 대단하네요 한발한발 수렁에 빠져들면서 부정의 세계 한발한발 빠져들면 자기가 부정적으로 되어버린다는 망가져 버린다는 눈치채고 빠져나오는게 드물거든요 자신이 악플을 달고 모든것에 대해서 부당하게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고 상대방을 비난하는거의 포인트중에 아주 치졸한 부분 본질과 상관없는 부분에 말싸움고 시비를 걸고 그런 인간이 된다. 네트상에서는 그런인격이었다가 나중에는 성격이 바뀌는 부분 자기가 모모를 하는지 느끼지 못하게 되는 자기 자신을 합리화하려는 이런 생각들이 악플러들에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약올리는데 자기가 정의 구현을 위해서 뛰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자기 인생을 보지 못하게 하는 그런것이 되어버리죠 초미녀 난도질해서 나타났다고 칩시다 글너 얼굴이 내 눈에 어떻게 보일까문젠데 나중에는 인격의 문제로 대한민국에서 삶이 망가지는 빠른 방법이 인터넷 에서 악플 보는것 왜들이러는 것일까? 그것은 현시에 분만에 대한 스트레스의 대리해소가 큰것 같고, 본인의 컴플렉스가 대단한것 같고 악플달면서 불에 댄듯이 펄쩍펄쩍 뛴다. 상당부분 많은 부분 박탈감 잘난것 없는 니가 왜 이렇게 살고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되는가? 진심으로 문화나 사회를 위해서 의견과 그것을 개진하는것은 딱보면 말투부터 다르죠 내가 했던 말중에서 누구누구이야기 이쁘다 이런말은 반응 안보이는데 예 고3때 임신했다매? 이런 무책임한 발언은 엄청난 반응이 옵니다. 모니터와 나 단둘이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어떤 형태의 민간접촉이 피해집니다. 좋은 반응이든 나쁜 반응이든 욕을 먹든 필요한거죠. 네 그러니까 정신상태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나 자신이 이런식으로 살고있는게 나에게는 행복하지 않구나라면 80프로는 빠져나온겁니다. 그러지 않겠다라고 생각하면 저는 이런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람이 한가지 재주는 타고 난다는데 굶어주지 않도록 한가지 . 재주 생각해보니까 말재주더군요 저는 어릴때부터 그짓말을 잘했습니다. 사기를 짝 치다가 5살무렵에는 UFO가 착륙한다고 이야기할정도 작은거짓말에 한번넘어가면 큰 거짓말을 팡팡 터트려도 그냥 넘어갑니다. 작은 거짓말을 연속으로 성공하니 우리할아버지가 외계인 옥상에 UFO가 착륙한다. 1만큼 노력할 시간에 10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제 입으로 쑥쓰럽지만 스스로 그랬습니다. 곡 뜨고 그러면 놀러도 다니고 유명세를 즐기고 그러는데 저는 술이라도 한잔마시면 밤에 흥청망청 다니는 두려움과 새벽에 일어나서 악기를 두들겨 보기도하고 그럴정도로 불안하고 각박속에서 음악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하고 태어났는데 말제주는 타고났습니다. 배운것도 아니고 그런건데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날 때부터 받은 재능은 욕하고 비난하고 약올리고 씹고해서는 안된다. 내가 받은 선물이기 때문에 노력해서 싸워서 얻은게 아니라 칭찬하고 좋은일이 있을때 널리 알리고 이건 너무 맛있다. 괜찮아요 이럴때 쓰여져야 한다고 빈정되고 삐딱선을 탄다면은 빈정과 삐딱선을 통해 무언가 얻는게 있을때. 물흐려놓고 그런것 즐기는것 일시적으로 그럴 수는 있습니다. 일시적 쾌감과 중독. 존재감을 향상시켜주는 착각 오프라인에서 그런식으로 살면 삶이 점점 망가지는데 그런 당신을 절대로 제지하지 않는다는것 악플러를 알리지 않고 2자리 나란히 차지하고 야 이거 박살내자 씹을 수 있어도 너 그렇게 해서 니 인생 행복하니? 라고 말리지 않을거라구요 당신의 인생 파멸은 당신 직업의 수행 돈버냐? 아니라 당신 인생이 부정과 모든것에 대해서 불편하게 바라보는것 부자는 도둑질하고 미인은 얼굴 뜯어 고치는것 그러면 당신은 행복할 자신이 있는가? 부정과 짜증과 어두음으로 당신이 무슨수로 행복할 수 있는가? 결론은 간단하죠. 나는 소중하니까. 이게 아닌거 같은데가 반이상이죠.

 

 

성격이 결함있는데.

성격의 심각한 결함이 없는 사람은 없다.

훌륭하니까 본받으라고 성격적인 결함들 컴플렉스로 인해서 인생의 에너지원으로 작용하는 부분 오히려 훌륭한 사람이 성격적 결함이 더 많다. 전인격적 훌륭한 사람이다. 그럼 평범하게 적응하는 사람입니다. 편히살다 편히 가는 축복받은 사람 성격의 심각한 결함이 있다면 나랑 똑같은 결함이 있는 사람이 모이면 그렇지만 여기 새벽2시에 모두 다른 결함의 사람들이 . 우리나라가 마왕같은 사람만 있으면 미국도 타도할 수 있다. 인지능력과 판단력 모든 능력에 있어서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람보다는 무생물이나 벌레에 강아지가 재체기하면 초코렛먹었다고 소란피었는데 길일어버렸을때는 저녁모 먹을까? 20만원 짜리 인형 심각한 우울증세 고민상담해주고 해도 그 인형을 산뒤로 한달에 한번씩 줄자로 재면 머리가 자라고 모하는거야 상담시간에 인형보면 사람보다 인형에 정감이 간다니 엄마가 털인형 남주는거 힘들었다는거야 마왕생각은 어때? 이상하지만 잘 해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나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다른사람에게 관대하면 위인이 되잖아요 나 자신에게는 관대한데 남한테만 엄격하다 그것은 소인배가 되요. 자기는 그딴짓하면서 남이 하면 지랄하고 그것은 소인배가 되요. 소인배의 대표적인 사람이 악플러들이죠 지금의 21세기의 소인배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악플러들아닌가요? 구제할 수도 동정할 수도 없어요 . 어렵게 출발해서 억울하고 분하다 다들 생각할 수 있는데 악플달고 있는 사람이 멀쩡한 사람도 많아요 자기 인생 망가진건.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한테 관대한 사람은 훌륭한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행복한 사람은 될 수 있어요 행복한 사람은 자기 관대하고 남한테도 관대한 사람 남들도 할 수 있지 괜찮아 괜찮아 남들도 이해해주고 나 자신도 이뻐해주는거에요 내일하지 모 괜찮아 게으른거 아니야 남들도 그류~ 저는 그런 사람이에요 나한테도 남들한테도 관대한 사라미에요 매스미디어에서 비쳐지는것은 나한텐 관대 남한테는 엄격한 소인배로 비치거나 나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한테도 엄격한 그런 모습을 보이는 모양이에요 실제로는 듣던바와 많이 다르다.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지는게 어때요? 인형이나 강아지나 더 정이가고 우리 가족에 더 신경쓰고 이상하지만 잘 가고 계신거에요 우울증과 로이로제 애완동물이 차지하는 영향 많은 것이 추천을 합니다. 자폐증 어린이들에게 좋은 치료가 되는것이 그런 강아지나 고양이나 새나 이런 애완동물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토용되는 이야기 사람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느 얘기 . 동물은 사람이 아니라서 나를 판단하지도 평가하지도 않는다 동물을 아껴주고 사랑으로 대함녀 내가 얼굴이 잘생겼든 못생겼든 얘는 나를 반드시 좋아해줄것이기 때문에 동물들이나 내가 아무리 괴로워서 목까지 눈물이 가득차서 인형에 털어놓았을때 나는 자고 싶은데 내일 이야기하지 않을까? 그런 동물에 대한 애차이 가는것은 당연 가족의 사랑을 못느낀다고 하는데 10대 시절 부모님 고통과 사랑 다 알면은 위인전에 올라가는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주셔서 내가 싸가지가 없는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행복한 사람되세요 내가 우중충해서 성격 해결못하고 손목 긋고 그르셨다는데 인형하고 대화를 하든 강아지랑 대화하든 행복하게 사세요 그럼 가족간에 대화도되고 살다보면 이게 아니구나 성공이나 명예나 재능이 아니라 내 가족인데 이런 생각들 때도 있고 어렵게 살대 이래서 남이고 이래서 핏줄이더구나 끈적한 탄식을 뱉어내는 그런 순간 그런 날이 찾아옵니다. 미국사람들 세상에서 중요한 1번은 나. 2번은 자식 3번이 개 4번이 부모

우리의 유교적 사고방식으로는 싹쑤없고 싸가지 없는것이지만 실제로 18세 독릭 자기 생활 꾸리고 생활패턴을 보았을때 실제로 그래서 실생활 24시간 개하고 함꼐 생활하면서 감정적 교류 엄마는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전화를 몇번하는데 내 인생에서 지금 중요한것은 개란말이에요 싸가지랑 이런것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실제 우리삶에서 벌어지는 인형이나 강아지에게 더 사라잉 가고 그걸로 마음이 더 치유가 된다면 훌륭한 살마. 인형 연구 강아지 이뻐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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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ㅓ

선한인간이 되기 위한 결론을 내려야 한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덕적으로 판단하고 있지도 않고요 음악을 한다는 후배에 해당하는 분이니까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린다면 아버지뻘되는 사람을 화를 못참고 때렸다 도덕적으로 잘못했다는것은 부모님에게 말하십쇼.

기타 리스트는 연습시간 5분 10분 아까운데 상당한 량의 연습시간을 날려버리고 인생걸고 자퇴하고 이런것에 대한 회의를 음악에 대한 이해나 이런상황에서 나이든상황이 맞았다 경찰 한사람의 말에 자기 음악 심경이 흔들린다면 때려치십쇼 나주 댄저러스한일 고통스러운 일이 발앞에 산같이 쌓여있으니까 이정도로 흔들리면 때려치십쇼. 음악하면 밴드를 하는 동료가 있고 매니저가 생기고 하곘지만 결국 혼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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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대학온지 4년째 내년에 졸업할

조금 아버지 어머니 친하게가 아니라 큰소리 덜 나게 할라고 조금만이라도 서로를 이해하라고 노력했어 고립된 느낌안되게 대화도 할라고 했고 아버지한테 나긋나긋 신경질이라도 내지 말라고 젊었을때 안냈어요 무뚝뚝하지도 않고 원망이 쌓이니까 꼴보기 싫다고 불만은 여전한거 같더라 보면 알잖아 어떤지 아버지들의 불만도 비슷하지도 당신들께서는 손가락 까딱하지 않는다는것 남자쪽에서 해야할 그런일은 안한다는 것 얘끼가 먹히지는 해 머리컷다고 대드냐고 경상도 아저씨라 논리가 안먹혀 든든해 하세요 내라도 잘해야지 들 씁씁하지 어머니를 생각해도 쉽게 안되겠지 내가 잘해야지 저려오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보기 좋아요 이중공각 더블크로스 테클 들어오죠 서로 부축해주는 개념이니까 사이가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겠는가 슬프기 때문 SOulfly

나 기억할려는지 안경 바꾸러 갔다가 아버지한테 맞은 기억때문에 기억납니다. 안경벗으라는 얘끼 늘 대리는데 안경벗으라는 말때문에 화들짝 놀라 울어 버렸다는 제작노트 한말이 있잖아 경제적 자립없이는 남녀평등은 헛소리다. 그 이야기가 와닿는다. 이렇게 살지 말자고 나만 맞고 살지 않았거든 식탁의자가지고 내려쳤거든 집이 이게 뭐냐고 못해어지고 사는게 몸기 안좋아 나는 너무 튼튼한데 그 사람이 공사장 나가 가끔그래도 돈벌어오면 의존해 경제적으로 묶여있는 딸과 어머니의 가정폭력 마왕말도 생각이 나고 상황이 심각해지고 이대로는 안될것 같다. 대학다니면 여기 떠야되는데 엄마놔두고 도망가는것 이혼결정 논술교사 자격증 엄마가 좋아할 만한 일 부모가 마음은 너무나 편하고 공부도 더 잘되고 상담 좋아했어 자기의 주인이 되는가? 엄마랑 나랑 잘 살 수 있겠지 모자라면 쌀도 공짜로 준다니까 불로장생 만수무강해 욕을해라. 불로장생 만수무강해서 무슨 꼴 짧고 굵게 가기는 싫고 지금죽어도 짧고 굵게가 아니구나 살만큼 살고싶은데요 내가 궁금해하는 요런부분 저런부분 어떤지 보고 싶어요 불로장생 만수무강은 곤란하다 좋지 않아요 좋지 않아요 어머니께서 이혼결정을 내리시고 축하합니다라고 말하는 겸언쩍음과 민망함 잘 됬다고 하실거고 또 행여나 그럴 호가률이 사실 많지는 않지만 희망적으로 이야기할때 아버님꼐서 반성하고 고친다해도 맞고살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가지고있는 배우자 가장이라고해도 이성또는 자녀들의 입장도 용납하지 못한다. 이게 먹히지를 않는다. 탄력이 붙고 때리던대로 마음대로 어떠한 재한도 걸리지 않고 해피엔딩이 안된다. 경제적 능ㄹ겨이 여성의 경제적 자립없이는 경제적 협동만으로도 남녀평등이 됩니다. 전업주부로 일하고 월급은 남편을 가져도 이 돈이 내가 밖에 나와서 마누라 갔다주는게 아니고 집사람은 살림하고 가사노동하고 다 담당을 해주고 나는 직장에 나가서 지금 내가 월급 1백만 50만원씩 50만원씩 번거지 내가 100만원 벌었다고 100만원 내가 번게 아니다. 경제적 협동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남녀평등은 헛소리가 아니겠죠 한국 남성들이 그 수준까지 대부분이 도달하려면 시간이 걸리다고 생각하고요 경제적 자립을 손에 넣어야 손에 넣을 수 있는 여성은 그런 남성을 손네 넣을 쑤 있습니다. 그런 남자를 구할 수 있을 것이고 어쩃든 간에 남편의 벌이가 좋았으면 좋겠고 남편이 능력이 있어야지 남편은 뭐니뭐니해도 능력이다. 비참한 모습을 ㄴ여성들에게 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느역도 자신있고 괘낞은데 얼굴만 뺀진해서 밥상 머리에 앉아서 살고싶다. 얼마나 ㅈ호아? 좋ㅇ찮잗./

 

절반이라도 이해한다면 교만이 되겠어요 50도 안되는데 여성은 그게 도릴거ㅑㅇ 아버지도 이해하지만 엄마 몸속에서 나오고 누나도 이기 떄문에 누나에게 ㅂ러어진 일이라면 이게 엄마라면 충분ㅇ히 공감도니ㅡㄴ 얘기가 ㅁ낳거든요 대한민국 땅에서 여성ㅇ르ㅗ ㅏ살면서 남성의 권력구조에 편입해서 아들낳고 어쩌구가 아니고 여성으로서 인강르ㅗ서 살아가는게 더 힘들어 질거라고 생각해요 자기 자신을 꺠닫는 순간 고생길 시작인거죠, 보람있느 ㄴ고생길이지남

 

청소녀의 입에서 그런얘기가 나오니 얼마나 비참합니다. 악마의 속삭임이란 것이죠 니 자존심을 가지고 살라면 니 고생길 시작이야. 낄

사탄의 신부

 

내 고민 24살 지금은 한창 취업준비를 해야할 4학년 졸업만 나역시도 바쁘지 취업준비보다는 스케줄 사실 이보다도 한참 어린 한심하데 그래도 좋은걸 어떻게 안좋아했던 아이돌을 지금 좋아하다니 현실에서 나를 잃어버렸다. 오직 아가들 취업준비사이트에 모자를 판에 아가들 스케줄에 맞추어 약소을 만다는 나 컨트롤이 필요한데 아이돌 좋아하는 나인느 지났느네 이쁜 여자연애인들이 나도 모르게 배신감이 들어 정말 남들이 들ㅇ면 한심하다 방안책을 내놓아주것도 같은데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기고 부탁해

바보아니야? 아우 한심해. 모든것이 정상입니다. 문제는 모든것이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잘못된게 아닐까? 난 정말 이상한거야? 라고 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 거강에 대해서 그렇게 이야기해요 이약은 하루 3번챙기지 않으면 시간이 지났어 난 죽을거야 죽을거야 일주일에 병원을 가가가 다른데를 5군대를 다니고 의사들에게 스케줄 이야기 의사랑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주 죽느 ㄴ그 살마 보세요 병에 걸려서가 아니라 병에대한 걱정이 몸을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기린 있잖아요 멜번이었나 나는 닥터 누구랑 약속되어있고 침맞지 않으면 몸대문에 걱저아고 있잖아요.

 

보조도구에 부과하다는것 왕따시만한거 얼음을 가득 제우고 위스키 요만큼 하고 보리차와 마찬가지인 이것을 마시는 사람들의 경우 위스키 20병정도 마시는 사람들 있습니다. 신체구조 알콜 분해구조 20병은 마시는게 아니거든요 20병 마시고 감당되고10병도 감당되지만 1잔을 마셔죠 매앞의 장사없어요 술앞에 장사없어요 뇌에 미치는 파괴력은 성인때보다 커요 술이 이정도라는거를 술에 대해 이정도를 아는것을 술경험을 했고 행복한것이 어디 동네 놀이터에 쭈구려앉아서 닥꽝놓고 술배운게 아니라 아버님하고 제대로 배웠으니까 고3되면 대학생되면 편하게 먹을 수 있겠네요 내가 중1때부터 이렇게 마셨으니 배테랑이야 다른사람 배기려 들지 말고 아프냐? 술 알거등? 너 더 마시면 안되거덩? 술잔내려놔 술자리에서 이끌어주고 양으로 마시는게 술이 아니다 애주가 이자 술에 대해서 자신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기말고사 끝나고 한잔 쏘라 그래가지고 얼마나 ㅈ호아요 그 대신에 떳떳하고 절제가 확실하잖아요.

 

 

 

 

 

 

 

미심쩍은 상담소 사탄의 신부를 보내드리겠습니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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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한국 음악계

아이돌로 나왔는데 아이돌의 모습을 못보여준다. 보기에 아이돌스러운 매력잉 벗더라 그런게 나쁘지 매력적이지 않다가 비난받을 모든 소녀들의 판타지가 매력이 없어. 그건 재수없다. 음악성이 있네 없네 그게 왜 문제가 되는데요? 아이돌 집단을 싸잡아서 아무거나 까대는 이런것들이 주가 되고 다른 의견들이 소수로 되는 엉뚱한 상황이 신화의 음반이 나왔는데 평론가 도대체 활동 몇년인데 작곡을 못하냐? 웃었습니다. 아니 신화가 작곡을 할 수도 있다. 어려운건 아니니까. 그렇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 주를 이루는 이런 무서운 상황이 되어버렸다. 이게 어떻게 갈 것이가? 차 무섭습니다. 우리나라 음악계의 족적을 남길대 예쁜표정내는 가수들이 있었다. 음악 못합니다. 저도 지금 옛날에 좋아했던 아이돌 가슴이 두근두근 듀란듀란 가슴이 묘했다. 기분이 묘한거야 내가 왜 이런 기분이 들까 잘생겻어 멋지다. 제 필통에는 듀란듀란

토요일만 인격홰손은 정집니다.

교포분들이 친분이 있어서 자주 놀러왔었다. 연변개그로 왜 웃는지는 이해가 되지 앟는데 씁쓸했어 뭔가 욕써보려고했느넫 무시당하고 찢김당하고싶지는 않고 찢김당할때 찢김

 

아이돌의 워조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쇼넨다이의 ㅠㅎ기를 보면 안무가로써 그리고 전문 춤꾼으로서 예술의 경지에 오르는 세사람의 경지 오케스트라나 수준높은 콘서트 아이돌 소위 뮤지션 예술성이 떨어질것이 없다는 완성도로 하고 있습니다. 슴사ㅏㅈ기 골방안에 외부에 이런거 없이 뮤지션들의 결백 못지 않게 같이 인정되어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 혈통이 영원히 극복이 못되는 비틀즈가 아이돌이었습니다. 곡을 쓰고 연주를 하는 밴드란 것을 초창기의 그들은 그드르이 곡을 썻기 때문에 음악성을 인정해서 아닙니다. 아이워너 홀비핸드 비틀즈가 아니더라고 공항에서 철조망에 울구불구 날리는 첬다. 양쪽을 해나갈 수 있어서 대단한 뮤지션이 됬습니다. 테익댓이라는 매인싱어도아니고

가치는 그렇습니다. 단지 아이돌은 음악성이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방송에서 어렸을대는 굴 같은거 잘 안먹습니다. 생긴것도 지저분하게 생겻고 매 실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고나면 이게 죽거든요 애기때말입니다. 이 굴은 이 초장보다는 가낮ㅇ에다가 와사비를 해서 매콤한것이 애가 이렇게 한다면 짱구는에서 나오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청소년기에 그런 아이돌들이 그대 언제 한번 그얘기를 한적이 잇었는데 청소년기에 있는 소녀들에게 위안을 던져주는것이 사회와 국가의 문제를 지적하고 거창한 매시지를 만드는 아티스트들에 비해 그 가치가 떨어진다고 보지 ㅇ낳습니다. 제가 볼때 더 경멸스런 극단적인 욕 경멸한다라는것은 대단한거거든요 극악무도한 표현인데 한 사람이 나는 그거 경멸합니다. 제가 경멸하는 부류의 인간이 누구냐면 못대게 얘기해서 10대때 아이돌 좋아했다. 20대를 맞이하면 취향이 변합니다. 변하는게 옳고 빨간 노랑 원색 핑크 좋지만 나이를 먹고나먼 감색이나 회색이나 안정감과 어른의 색깔을 조항하게 됩니다. 아이돌의 음악을 듣지만 20대가 되니까 7코드 일레븐 나인코드 불협화음 재즈가 이런맛이네 술과 단배의 맛을 알아가고 아이돌 오빠가 던지는 화사한 얼굴 분노한 얼굴이 들어온다. 자연스러운 변이들을 겪기 시작한다. 이제는 어린이 되었다. 예수설있는 음악이 뭐지 구별했다고해서 내가 중3때 누구 알어? 누구? 그거 옛날에 누구누구 오빠 극존칭했다. 계알어? 계? 꾀나 좋아했었거든 자기 자신을 경멸하고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어른이 되어서 폭넓은 문화를 갖게 되었다고 어렸을때 좋아했던 아이돌을 깔아뭉개고 부실필요가 없거든요 가볍고 음악 예쑬 이해못했다고해도 자기 계층이 ㅐ즈느 모니 그 코끘에 걸린 이정도면 이걸 해야대 거치레에 치중하고 있다라는 사실보다 더 되겠습니다. 마음속에 담긴게 아니라 일등하니까 폼잡으니까 이런 부류였을거다 이런것을 인정하게 됨. 나름대로 에 가치 립싱크 립싱크 라이브 라이브 아이돌 아이돌 아티스트 아티스트 누가 구별 단죄하고 가치를 부여할 수는 없는거다 그냥 오히려 아이돌 팬들이 모라그럴까 아이돌에 비해서 구벽하고 비난하고 기가 죽여서 아이돌은 그자체로 음악은 기어들어가는 못브이 슬픕니다. 차라리 내가 모 나이 더 먹으면 비틀즈 레드제플린 우리 오빠들이 레드제플린보다 위대하다 이런 못브이 더 예쁘고 당연스런 모습으로 보인다. 단지 그렇다면 제가볼때는 다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잇는 욧라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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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

이사람 기타치는 사람이야 난 드럼인데 교회갈때 요놈만 듣고 들으면 들을수록 이해가 안가 왜그렇게 쳐야만할까하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친구한테 머리아파가면서 이 세상에 대한 음악을 업그레이드했지 하이웨이스타하고 산게 하이웨이스타없는거라구요. 메이드인 유럽 그것도 1년 섞혀놨지 대단한님들꺼만 샀지 아무것도 모르는게 에릭클랩튼 딥퍼플 1년썩히고 들었는데 드럼통이란게 가슴에 빡빡 꽂히더라구요 CD피와 MP3와 다르더라구요 안될거 뻔히알면서 음악 억지로 따지는 . 마무리는 마왕이. 저희때는 더블데크 카세트가 유행이었어요 친구들이 LP에서 카세트에다가 녹음한 형들판을 더블데크 카세트로 다시 복사해서 나눠주는게 유행이었어요 친구한테 락이 좀 좋다. 그랬더니 친구가 저한테 전해준 테이프안에 영원한 B급으로 분류되는 메틀밴드. 역사느 오래되는데 히트 하나도 없는 나름대로 위치는 있는 그런 생각이 있네요 블루스나 하드록 이런쪽 좋아하는거 같은데 지금 준비된 노래는 또하나의 배신감을 느낄 수 있는 노래 비틀스 면 무니무니해서 폴메카트니 존레논이 곡을 쓰는데 팀을 결성할 때부터 공동작곡이다 합의를 했데요 폴메카트니가 했어도 존레논 레논이 써도 레논 엔 메카트니가 되는거죠 이렇게 명시가 되는거는 아니죠 폴 메카트니 단독으로 명시가 된게 없어요 사이가 없어진이후에도 그 룰만은 끝까지 이견없이 지켰다고 합니다. 비틀즈의 다른멤버들이 다 참가하지 않은 솔로곡이나 마찬가지거든요 레논의 이름은 써있죠 제 3의 비틀즈 작곡자 조지 헤리슨 아마도 가장 유명하고 사랑을 많이 받은 노래는 나의 기타가 조용히 씨부렁거릴때라는 마이와일기타잰틀 조지헤리슨 감칠맛난느 기타연주 감정 싹 건드리고 들어오는 조지헤리슨이 역시 요 기타솔로는 에릭클랩튼이 쓴겁니다. 조지헤리슨듣고있다가 나중에 알면 대략 낭패 진짜? 왜? 윕을 에릭클릭튼 시켯때?

 

회항사건떄문에 심뽀를 좀 예쁘게 써야죠 마왕 나 루시야 마왕ㅇ한테 꼰지르러고 왔어 x맨 87오호홋 루시아님 고스트트선 우넝자 와차우님은 다른 계정 와차우님 글을 즐겨듣는 공부열심히하시구요 화이팅 . 네 여기에 대해서 이런 글이 또 왔군요. 제가 imbc게시판에 이렇게 한다고 고스 와차우란 님과 우녕자님의 아이디가 같을 수 있는거죠? 저의 관찰력 msn도 x맨87이잖아요. 고발은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DVD탔다는데 단지 심뽀를 좀 곱게써라 회항해서 돌리라고 이런것도 있어요 각박하게 살다보니 사람 목숨이 우선시되고 한사람 구할 수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해서 큰 믿음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거죠 울며겨자먹기 뿌듯한거에요 주변에 짜증나는 뉴스밖에 없어요 비행기 돌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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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대학입학에 관하여.

대학을 특차로 농구로 갔던 사람이에요. 운동만 하고 성적을 제로로 해버리면 완전히 대학가기 힘들거든요 운동해서 들어갔어도 완전히 놀수는 없는 우리같은 경우에는 이게 엎치기 덮치기가 예체능계에서 이렇게 해서 들어갔다고 하면 수학제꼇고 대학때도 제낄거고 수업이나 이런 것들을 병행하도록 그런 식으로 환경이 개선됬으면좋겠구요 그건 본인들을 위해서도 연예인도 그렇고 대학진학친구들 저는 나쁘게 심사가 매우 좋지 않은 예 그 상황으로 좀 화가 나서들 말씀하시는데 대학간 연예인들이 불쌍합니다. 손에 얻은후에 대학은 빠이빠이 이렇게 나왔는데 써먹을때가 없다면 왜 고생을 하겠어요 대학 안같으면 손가락질하는 풍토 이런 이율배반적인 이야기를 동시에하는것이 우리나라 대중이라구요 그런다음에 가수를 해서 대학을 갔다 왜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려고 드느냐 죄송스럽습니다만은 속물적인 생각 공부를 해가지고 취직하고 출세하고 이런대만하는게 아니다 그건 아니다 대중음악계에서도 젊었을때 음악활동 병행 연구하고 할 인재들이 나중에 필요해요 대중가요계는 개판사판 아사리판 전무 학력 무학이 모여있는데가 아니에요 이 안에서도 공부하느 자원 다양한 사람들이 필요하고 예를 들면 국회의원이 된 최희준씨같은 분은 서울대를 나왔는데 그렇다고 그 사람이 가수를 할꺼면 학교 자퇴를 하던가 해라 이런 사람은 없었다는 말이에요 공부를하고 구도를 정리하고 권리가 있고 특기를 사용해서 들어가는것은 반민주적이라는 이야기죠 최대의 특기를 가지고 대학에 들어가려고 하는것은 다 누구나 마찬가진데 목숨걸고 공부하는데 연예인 운동선수 가는것은 좆같다. 당신에게 권리가 있다. 안타깝게 24시간 몇시간 못자고 학생과 함께하기 위해서 수험생 학생과 함꼐 나누기 위해서 그 재주 안쓰시겠어요? 반에 반토막이라면 특차에 도움되지 않나? 찾아보지 않아요? 본인이라도 그럴거 아니에요? 제 이야기는 무엇이냐며 분노를 다스리시라. 짜증 부조리라고 보시겠으나 특차로 대학을 간다. 특차의 기준이 뭐냐? 정말 아무런 재주가 없는데 판을 한장 내면 대학가면. 그런 기준이 자기가 판 500장 인쇄해서 허수라게 들어간다라면은 그것을 못하게 해야지 실력이 유명하다는것도 실력입니다. 주목을 받을만한 재능은 작사 작곡 못하도 재능이에요 연예인이라서 받아줬다라면 그렇게 연예인들이 억지로 머리를 들이밀고 대학교라는대에서 장사를 해야하는 측면에 있어서 연예인을 받아들이려는 양자의 이해가 맞아서 그렇게들 간단말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는 뭔가? 이 손해는 누가 볼것인가? 공부를 했는데도 연예인들때문에 떨어졌다. 현실적으로 그다음에 연예인들 젊은나이에 학교에 재능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진도를 따라가지 못했을 겨웅에 학교에서 화내는대로 무료졸업씩이나 시켰을경우에 그 연예인들이 과연 뭘 하겠느냐 실력이라 써먹을 수 있겠느냐 연예인들 나이어린 연예인들 유명세를 필요로하는 대학교간의 동거관계 몇몇은 소중히 기회를 살려서 정말 언예인에게 기회주기 잘했구나 한둘은 나올거에요 공부할때. 이게 옛날에 찌지리 리스트 100일남겨놓고 짝 열심히 견제하는애 재밌는 오락기 말걸고 만화 빌려주고 떡볶기 영화나 한편 그리고 끝까지 못하게하고 자기 눈에다가 이쑤시게 공부한담에 어제 계속잤어 짝을 견제하는거에요 수능은 지짝하고 지하고 둘만봅답니까? 견제할 시간에 자기가 자기 전력으로 공부했으면 문제가 없잖아요. 연예인들 대학가는데 비리 부조리가 있다면 그런것은 밝히는 살마 따로 이쑥요 몇년뒤에라도 이게 튀어나와요 더군다나 얼굴유명한사람들이 잡음일으키고 망신당하면 그 사람들 손해가 더 커요 그걸 보고서 부글부글부그 끓을시간에 나는 머 또 재주가 없는가? 자기 자신을 개발하는게 더 능률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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