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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온지 4년째 내년에 졸업할
조금 아버지 어머니 친하게가 아니라 큰소리 덜 나게 할라고 조금만이라도 서로를 이해하라고 노력했어 고립된 느낌안되게 대화도 할라고 했고 아버지한테 나긋나긋 신경질이라도 내지 말라고 젊었을때 안냈어요 무뚝뚝하지도 않고 원망이 쌓이니까 꼴보기 싫다고 불만은 여전한거 같더라 보면 알잖아 어떤지 아버지들의 불만도 비슷하지도 당신들께서는 손가락 까딱하지 않는다는것 남자쪽에서 해야할 그런일은 안한다는 것 얘끼가 먹히지는 해 머리컷다고 대드냐고 경상도 아저씨라 논리가 안먹혀 든든해 하세요 내라도 잘해야지 들 씁씁하지 어머니를 생각해도 쉽게 안되겠지 내가 잘해야지 저려오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보기 좋아요 이중공각 더블크로스 테클 들어오죠 서로 부축해주는 개념이니까 사이가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겠는가 슬프기 때문 SOulfly
나 기억할려는지 안경 바꾸러 갔다가 아버지한테 맞은 기억때문에 기억납니다. 안경벗으라는 얘끼 늘 대리는데 안경벗으라는 말때문에 화들짝 놀라 울어 버렸다는 제작노트 한말이 있잖아 경제적 자립없이는 남녀평등은 헛소리다. 그 이야기가 와닿는다. 이렇게 살지 말자고 나만 맞고 살지 않았거든 식탁의자가지고 내려쳤거든 집이 이게 뭐냐고 못해어지고 사는게 몸기 안좋아 나는 너무 튼튼한데 그 사람이 공사장 나가 가끔그래도 돈벌어오면 의존해 경제적으로 묶여있는 딸과 어머니의 가정폭력 마왕말도 생각이 나고 상황이 심각해지고 이대로는 안될것 같다. 대학다니면 여기 떠야되는데 엄마놔두고 도망가는것 이혼결정 논술교사 자격증 엄마가 좋아할 만한 일 부모가 마음은 너무나 편하고 공부도 더 잘되고 상담 좋아했어 자기의 주인이 되는가? 엄마랑 나랑 잘 살 수 있겠지 모자라면 쌀도 공짜로 준다니까 불로장생 만수무강해 욕을해라. 불로장생 만수무강해서 무슨 꼴 짧고 굵게 가기는 싫고 지금죽어도 짧고 굵게가 아니구나 살만큼 살고싶은데요 내가 궁금해하는 요런부분 저런부분 어떤지 보고 싶어요 불로장생 만수무강은 곤란하다 좋지 않아요 좋지 않아요 어머니께서 이혼결정을 내리시고 축하합니다라고 말하는 겸언쩍음과 민망함 잘 됬다고 하실거고 또 행여나 그럴 호가률이 사실 많지는 않지만 희망적으로 이야기할때 아버님꼐서 반성하고 고친다해도 맞고살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가지고있는 배우자 가장이라고해도 이성또는 자녀들의 입장도 용납하지 못한다. 이게 먹히지를 않는다. 탄력이 붙고 때리던대로 마음대로 어떠한 재한도 걸리지 않고 해피엔딩이 안된다. 경제적 능ㄹ겨이 여성의 경제적 자립없이는 경제적 협동만으로도 남녀평등이 됩니다. 전업주부로 일하고 월급은 남편을 가져도 이 돈이 내가 밖에 나와서 마누라 갔다주는게 아니고 집사람은 살림하고 가사노동하고 다 담당을 해주고 나는 직장에 나가서 지금 내가 월급 1백만 50만원씩 50만원씩 번거지 내가 100만원 벌었다고 100만원 내가 번게 아니다. 경제적 협동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남녀평등은 헛소리가 아니겠죠 한국 남성들이 그 수준까지 대부분이 도달하려면 시간이 걸리다고 생각하고요 경제적 자립을 손에 넣어야 손에 넣을 수 있는 여성은 그런 남성을 손네 넣을 쑤 있습니다. 그런 남자를 구할 수 있을 것이고 어쩃든 간에 남편의 벌이가 좋았으면 좋겠고 남편이 능력이 있어야지 남편은 뭐니뭐니해도 능력이다. 비참한 모습을 ㄴ여성들에게 듣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느역도 자신있고 괘낞은데 얼굴만 뺀진해서 밥상 머리에 앉아서 살고싶다. 얼마나 ㅈ호아? 좋ㅇ찮잗./
절반이라도 이해한다면 교만이 되겠어요 50도 안되는데 여성은 그게 도릴거ㅑㅇ 아버지도 이해하지만 엄마 몸속에서 나오고 누나도 이기 떄문에 누나에게 ㅂ러어진 일이라면 이게 엄마라면 충분ㅇ히 공감도니ㅡㄴ 얘기가 ㅁ낳거든요 대한민국 땅에서 여성ㅇ르ㅗ ㅏ살면서 남성의 권력구조에 편입해서 아들낳고 어쩌구가 아니고 여성으로서 인강르ㅗ서 살아가는게 더 힘들어 질거라고 생각해요 자기 자신을 꺠닫는 순간 고생길 시작인거죠, 보람있느 ㄴ고생길이지남
청소녀의 입에서 그런얘기가 나오니 얼마나 비참합니다. 악마의 속삭임이란 것이죠 니 자존심을 가지고 살라면 니 고생길 시작이야. 낄
사탄의 신부
내 고민 24살 지금은 한창 취업준비를 해야할 4학년 졸업만 나역시도 바쁘지 취업준비보다는 스케줄 사실 이보다도 한참 어린 한심하데 그래도 좋은걸 어떻게 안좋아했던 아이돌을 지금 좋아하다니 현실에서 나를 잃어버렸다. 오직 아가들 취업준비사이트에 모자를 판에 아가들 스케줄에 맞추어 약소을 만다는 나 컨트롤이 필요한데 아이돌 좋아하는 나인느 지났느네 이쁜 여자연애인들이 나도 모르게 배신감이 들어 정말 남들이 들ㅇ면 한심하다 방안책을 내놓아주것도 같은데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기고 부탁해
바보아니야? 아우 한심해. 모든것이 정상입니다. 문제는 모든것이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잘못된게 아닐까? 난 정말 이상한거야? 라고 하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 거강에 대해서 그렇게 이야기해요 이약은 하루 3번챙기지 않으면 시간이 지났어 난 죽을거야 죽을거야 일주일에 병원을 가가가 다른데를 5군대를 다니고 의사들에게 스케줄 이야기 의사랑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주 죽느 ㄴ그 살마 보세요 병에 걸려서가 아니라 병에대한 걱정이 몸을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기린 있잖아요 멜번이었나 나는 닥터 누구랑 약속되어있고 침맞지 않으면 몸대문에 걱저아고 있잖아요.
보조도구에 부과하다는것 왕따시만한거 얼음을 가득 제우고 위스키 요만큼 하고 보리차와 마찬가지인 이것을 마시는 사람들의 경우 위스키 20병정도 마시는 사람들 있습니다. 신체구조 알콜 분해구조 20병은 마시는게 아니거든요 20병 마시고 감당되고10병도 감당되지만 1잔을 마셔죠 매앞의 장사없어요 술앞에 장사없어요 뇌에 미치는 파괴력은 성인때보다 커요 술이 이정도라는거를 술에 대해 이정도를 아는것을 술경험을 했고 행복한것이 어디 동네 놀이터에 쭈구려앉아서 닥꽝놓고 술배운게 아니라 아버님하고 제대로 배웠으니까 고3되면 대학생되면 편하게 먹을 수 있겠네요 내가 중1때부터 이렇게 마셨으니 배테랑이야 다른사람 배기려 들지 말고 아프냐? 술 알거등? 너 더 마시면 안되거덩? 술잔내려놔 술자리에서 이끌어주고 양으로 마시는게 술이 아니다 애주가 이자 술에 대해서 자신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기말고사 끝나고 한잔 쏘라 그래가지고 얼마나 ㅈ호아요 그 대신에 떳떳하고 절제가 확실하잖아요.
미심쩍은 상담소 사탄의 신부를 보내드리겠습니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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