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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워 놀기만했다 도의 생일이다.
애새키 자기 생일이라고 당일에 얘끼했다 패밀리하고는 내일이라고 구라를 깟었다.
알고보니 오늘이라네
BTW
일단 안양에 잠깐 다녀왔다 안양에 요즘 만나러 가는 사람이 있나보다 저번에 핸드폰사건떄도 안양이었고 이번에도 안양에 갔다온다. 10시까지 오라고 했으나 그는 클럽에 11시에 왔다. 클럽에는 교대로 바를 맞아야하는 사람이 와야하는데 이미륵씨가 오지도 않았다. 빠에는 그전에 아르바이트생이 1시간 초과하여 일을하고 내가 가장빨리와서 이미륵씨가 오지 않앗냔? 이미륵씨는 그전날에 공연을 마치고 계속적으로 놀다가 오늘 잠에 빠진것같다. 밤 9시에 시작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어린과 같이 바를 맞았다. 도는 오지 않고 그리고 이미륵씨가 도착하고 도가 왔다. 밖으로 나왔다. 거리를 걸었다. 그쪽 아랫동내에서는 아무대도 가고 싶지가 않았따. 그래서 단지까지 와서 거기에 전에 도가 갔었다는 오댕을 쳐먹는 곳으로 갓다.
2만워이 딱나왔다.
민족주의와 박정희에 대해서 토론했고 생일을 말함에 있어서
그 이상을 나가지는 않았다. 무엇을했었다 의, 경험얘기 이외애ㅔ는 전혀 없다.
a와 b가 심연까지 내려간 영혼의 메이트라고 한다면 습자지같은 관계에 c가 등장하면 공통의 대화는 a b와의 관계 그리고 c의 관계의 중간형이 아니라 c에게 맞추어야 한다. 어쩔 수 ㅇ벗다. 어린은 c의 관계에 속한다. 아무리 경험이 같다고 해도 그는 일정한 수준으로 이야기를 하고 그 수준이상을 넘어가지 ㅇ못한다. 2년동안 자기를 보호하려고 했고 이기적으로 했다. 모두 외로운 자기가 깨지지 않기 위한ㅇ 보호작용으로 했떤 행동들이다.
명령조로 하고 조롱조로 얘기하고 어쩔 때는 우월성을 획득하려고 한다. 그래서 친구가 없다. 그것도 자기 스스로 정당화하려 한다.
절대로 파괴되지 않는 이미지를 끝까지 잡고 허황된 가식된모습으로 사람들에게 보여드린다. 나이 처먹고 자기스스로 깨닫지 못함
나 만원내고 도 만원내고 선물은 쯜까고
오댕 9개와
소주 2병과
오천원짜리 대나무 술
9
6
5
다 해서 2만원
다시 바로 돌아왔다. 바에서 만워어치에 맥주를 까먹었다.
바에서 먹는 것은 분위기가 없다.
사람들이 소통하고 끊임없이 바를 관리해야하기 때문에 테이블에서 벗어나야 한다.그날은 비가 왔다. 바는 언제나 음악이 흘러나온다. 비에 어울리지는 않는다. 바를 관리하는 이미륵쓰는 팝을 좋아한다. 그것도 보컬의 기량을 뽐내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상품화하기 위한 화려한 무늬를 가진 R&B 창법을 이용한 팝을 좋아한다.
바에 구석에선 담배연기가 자욱하다.
바는 들어가기에 좁다.
바에 테이블안에 들어가면 한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한사람에 입구쪽으로 나와야 한다.
이미륵씨가 문쪽에 있다.
오는 사람들 바에서 주문을 받으신다.
비가 와서 밖으로 나가지 모하고
4명의 BT는 맥주나 존내 처먹었다.
그리고 집에 린이가 가버리고 남은건은 도와 륵씨
3명에서 시간을 때우다가 업무가 다 끄나고 빠를 닫아야 하는 시간이 오고 다른대로 장소를 옮겼다. 륵씨의 친구도 왔고 4명으로 겜이나 달리러 갔드랬다. 스타 스타 스타 스타 오랜만에 1대1 로템 무패의 가관 그 후에 2:2 존나 까고 4:4는 한판도 못했다. 판테라와 스티브 바이 를 들었다.
신의 사랑을 위하여? 존나 좆가네요.
그리고 집에가는길 해는 높이 떠있다. 12시는 되지 않았따. 11시가 되었을까 새벽부터시작한 생일은 아침이 되어서 끝이났고 오토바이를 달리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오늘의 약속을 했다.
도배를 도와달라고 집이 정리를 함에
오늘 일요일에 복도 이사를 한다.
맹꽁
오토바이달리니 거리에 청소년들 동원해서 정지선을 지키라고 쑈한다. 이들으 ㄴ동원대상 사업에 물량으로 지워해주는 저글링과 같은존재 그러면서도 댓가를 지불하지않고 명령을 받고 가장 낮은 하층으로 관리당한다. 거기에 주체성은없고 외부의 타율로만 강제된 의무과 헛소리로 당하는 폭력만이 있을뿐이다. 개새퀴들 특히 선생과 나이처먹은 어른 십새들때문이다.
거기에대고 침을 뱉어라.
애들모아서 몽둥이들고 자기떄렸던 새퀴 찾아가서 공개적으로 처형시켜야한다.
그리고 경고하라 니가 당하는 폭력의 혐오스러움과 모욕감을 수백명이 너때문에 당했다고 개캐쉬라
1억의 돈을 꼼쳐서 자동차를 사주었다. 내친구는 그 자동차로 잘 놀았다.
1억을 춤친놈은 구속이 되었으나 그 수혜자는 눈깔을 충혈시키면서 거리를 배회하고 존나 잘 놀고 있다.
키키키키키키
생일은 지나갔다. 완전히 갔다.
생일은 기념할만한 날이 못된다.
단지 핑계거리만 된다.
돈만 존나 날렸다.
한거 존나 없다.
좆같다. 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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