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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자식도 오로지 음악에만 매진하는 내인생 나에게서 무엇도 빼앗아가지 못하는삶, 그것이 강할거라고 생각했어요, 와이프 여행가고 고양이들 신경쓰여서 밥주고 고양이만 5식구만 된 지금의 상황에서 이런 생각이 든다. 지킬것이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의무도 없어요 쓰러지면 그만이에요 지혼자 죽으면 그만인걸요 자기가 반드시 시켜야할것이 있는 사ㅏㅁ은 강해요 애기를 강한 사자나 애기를 지닌 동물들은 그렇게 강하죠.
청소년때는요 때도쓰고 아빠속도 상하게 하고 아빠속도 모르는거같고 일요일에 박치기 해서 꺠우고 그렇게 하는것도 일종의 효도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못된말을해도 밤에 라면끓여주고 재우던가하지 우리엄마가 평생 마음아픈게 집안 어려우면서 누나가 너무 일찍 철이 들었다고 혼자살면서 혼자살지않는구나 와이프랑 사는구나 애가 마음아파 해요 일찍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불렀지만 엄마 아빠 아버지 이러고 이러고 이러면 되겠느냐? 요새는 아버지는 되겠느냐? 삐딱하게 앉아가지고 진짜 싸가지 없지 발까닭으로 틱틱 밀면서 아버지 아버지는 얘기는 하는데 엄마한테 하는거 생각해 보지 않으련.
기행기행기행
1시간이상 2시간이상 전지역을 돌아서 다리는 아프지 않다. 힘들지 않다.
1주일에 4일정도는 2시간정도를 이렇게 좁은 시가지를 돌아 다닌다.
어제는 위쪽동네까지 그 끝간데 없는 시골까지 갔었고 오토바이질주했을때 갔었던 산과 도심지의 경계선에 있는 어주 어두운 도깨비길가지 걸어갔다. 사람들이 짐을 풀고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피서기는 끝났다. 여행은 이제 2개나 남아있다. 도우미들과 MT를 가야하고 BTW에서 패밀리와 어디론지 가야한다. 어딘지는 확실히알지는 못하지만.
도배질하러 가야한다.
판테라
이미 역사속으로 사라진 메틀의 신
판테라
필립안젤모의 천재적인 보컬기량과 샤우팅이 똥꼬속깊은곳까지 시원시워하게 해주고
귀에 이어폰꽂고 베이스 만빵으로 길을 가면 저절로 고개가 흔들흔들 주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해드뱅으로 이어진다. 거리는 온통 스피디하게 질주하고 참지못하고 함성까지 지를 수밖에 없는 순간~ 잠깐의 공백도 없이 대가리는 무한반복으로 상하운동을 지속해 나간다.
유행을 죽이는 앨범
기리기리 무덤까지 가져가야할 앨범. suicide note pt.2는 이번 2달동안 완벽한 카피를 꿈꾸어야 한다.
샤우팅과 육성 하울링도 절묘하게 전환된다 cowbow from hell을 처음들었을때 이쪽으로 연습을 꿈꾸었고 그것의 라이브는 샤우팅 스크리밍으로 넘어가는 중간지점에 공명점이 위치해있음을 알 수 있다. 제시리치가 사라진 killswitch engage의 흑인보깔역시도 이런식의 공명점을 사용하나 필립의 공명점이 더욱 한곳으로 집중되어 있고 어택에 있어서는 가히 역대 메탈보컬중에서 최고의 자리로 군림하고 있다.
그의 노래를 들어보면 war nerve 라이브에서 들을 수 있듯이 매우 강력한 하울링 창법 그것이 코리테일러나 헤잇브리드, 안흥찬식의 끝없고 꽉찬 사운드를 제공하지는 못한다. 왜냐면 그의 주된 창법과 스타일, 판테라가 추구하는것은 80년대 90년대 트래쉬를 계승한것이기 때문이다. 주구장창 밑고끝도 없이 스크리밍이나 하울링이나 그로울링으로 글거주는 다른 음악과는 달리 판테라는 '싱잉'을 주로 한다.
유언장 pt.2에서 보여주는 최상히 샤우팅창법은 롭헬포도의 옥타브보다 높게 측정된다. 그의 똥배파워는 호흡곤란에 빠진 하울링 보깔들에게 경이에 가까운 탱크똥맨을 자랑하듯한다. 더블 오버더밍한 부분까지 혼자서 다 불러재끼는 그의 개똥파워 미친 복근과 지금의 허접보깔들이 쓰는 분리된 스크리밍이 아니라 샤우팅과 스크리밍의 날카로운 그 공명점, 이것은 찾는것이 아니라 연습으로 만들어지는것이다.판 테라 첫 녹음 앨범에서 볼 수 있듯이 자유로우 전환은 오래된 연습으로 가능했음이 밝혀진다.
다임백은 죽었고
판테라는 사라졌다.
14년의 안젤모는 판테라 그자체였다.
이제 들을 수 없는 그의 샤우팅이다.
다른 보컬같은 경우 양쪽의 모든 것들이 분리되어 있다.
Kill switch의 2집 앨범 지금 활동하는 코어 보컬중에 가장 다이나믹한 테크니션임에도 불구하고 필립에서 볼 수 있는 시원시원한 전환은 없다.
오로지 클린과 스크리밍과 하울링(중간파워정도)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노래를 분할시키는 역할을 맡을 뿐이다.
연결된 오르가즘은 찾아보기 힘들지
음알
문제를 어느쪽에선는 그렇지만 예술활동 그런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심야시간에 영화채널에서 방송해던 음란성이 짙은 그런 영화에 대한 규제 전체적인 분위기로 가게될경우에는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요 주제는 최소로 하는게 좋을것이고 그런 논리는 어느 한 부분을 규제하게되면은 다른쪽 차워도 같이 죽는 경우가 있으니
공중파 방송의 특성이 있습니다. 일바 영화랑 다르게 전국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작을 하니까 다른것보다 규제가 강할 수밖에 없다. 이번건과 관계 없이 카우치와 관계없이 지난해부터 해보니까 이번사건을 통해서 이것을 빌미로 규젤르 강화하는것은 안맞는다. 그부분은 제가 말하겠습니다.
지상파는 아니지만 지상파 음악방송을
조금은 생각이 부족했지 않았나? 확실히 보여주긴 했는데 보여준게 잘못보여주었다. 너무 과민반응이다. 새로운 공중파 방송에서 인디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첫방송에서 그런 사고가 나서 어쩌면 그 다음주에 다른 밴드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건때문에 노출될 수 없었다. 노출의 기회도 사라졌다는게 좋은 결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카페 1050밴드가 있다. 서운규씨 일련의 이런사건을 보시면서 이번일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생각
저는 궁금한게 어떤 논리와 어떤 이유로 그런 퍼포먼스를 했는지 궁금했는데 논리와 이유를 발견하기가 힘들었다. 논리와 이유가 있어야되느냐? 예술이야? 외설이냐? 그것을 떠나서 지금의 우리사회 시기가 그동안 수많은 예술가들이 부당한 억압 자기인생을 걸고 쟁취하다시피한 표현의 자유들이 사회분위기가 억압적인 분위기로 몰아가는것이 아닐까?
저항정신 펑크 락 정신 의도로 그런일을했다면 만약에 누군가 그런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사회 음악분야가 아니라 문화예술계 사회전반에 지금의 시기가 어떤시기인지 지금 표현의 자유가 한창 저변으로 확산되고 자리잡고있을 시긴데 찬물을 끼얹는 행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디문화권에서 왕따를 당한다?
제재 억압으로 인해서 일반 구성원들이 보게될 문화를 제대로 향유하지 못하는 피해가 훨씬 클것이다.
방송과 인디문화의 만남
카페 1050의 연주를 듣고요
부타그립니다.
스멜스 라이크 틴스피릿 재주연주다.
시퐝
Smells Like teen spirit~
nirvana
자유롭고 발랄한 영혼을 ㅏㄱ진 존재의 향기
카페 1050
인디펜던트 음악을 들어봤는데
이런 얘끼를 들으면서 많이 아프시죠?
공중파로 ㅅ어공한것이 아니다. 자신의 음악정신을 좀더 깊이있게 공중 나간다 안나간다 차워이 아니라 그런 더넓은 문화적인 저변이 문제는 이번사건이 그나마 그래도 많은대중들에게 인디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통로가 차단되어 버린다. 아쉬운것이다. 이런일로 해서 방송이나 대중들이 인디문화를 문화의 바이러스 차원으로 사고할만큼 문화적 인식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론들도 붕뜨고 이다.
인디의 방소문화의 저변 확대
인디배드들의 그런 호라동들이 어떤 굉장히 건강한 서브 컬쳐로
문화의 다양성 하위문화로
음반판매량을
자긱가 봤다니 인지도가 높은 댄스가수도 그들의 음반판매장이 만장이 안나온다. 7000 8000장이 나온다. 판매량도 비슷하고 인디가 나가더라도 가수랑 시청률이 비슷하게 인디와 주류가 판매량에서 간격이 없어져 버리는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인디가 소외된 보호차원에서 접근을했다면 지금 준비가 안되있다. 음반시장자체가 위기를 도랖해야되는 전위역할을 맡아야할수도 모르겠다.
존나 종알종알대 시파
이번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사건이 방송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 그 과정에 무슨 인디문화에 문화적 다양성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하위문화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이것과 규제장치를 마련하겠다. 이번 사건 사고가 네티즌들에 의해서 활자매체를 가진 매체에 의해서 급속하게 과대팽창해서 사건이 확대되는 면이 있는데 규제차원도 이것입니다. 이번 사건 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을 볼떄 합리적이고 정상적인 인디의 자기화동을 규제하고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
걱정하는 것은 알몸에 대한것을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
d방청객들b
수비지않은 길을 가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우리 사회모두가 단순히 사건에 방향 뿐만이 아니라 강헐ㄴ
문화적인 표현에자유에 대한 관용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송사가 출연한 뮤지션들을 얘비 범죄자로 ㅁ로고 경찰과 검찰이그렇게 몰아가고 네티즌들이 ㅁ로아가고 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런 표현을 할 수 있구나 참 오바 했네 웃어 넘길 줄 알아야한다. 자신에 표현에 자유에 대한 법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사회통념에 어긋나고 다중에 사람들에 대해서 폭행에 의미가 있었다면 법정에서 그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우리사회에 인식은 범죄가 아니라 마음에 들지않더라도 문화적 경험이었다. 내 가 하고싶은것도 보고싶은거솓 아니지만 그런것이었다. 그런 관용을 가졌을 때 인디문화가 발전을 할 것이다. 알몸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 대한 이야기 방송 인디문화에 의미 운명
끝날때가 됬습니다.
간단하게 참 이런 사건이 벌어졌을때 우리사회는 이런 태도를 벌여줬으면 좋겠다.
어떤 경우에서든지 사건이 터지면 규제강화에 목소리가 커지는 역사적인 거기에 대한 인식이 문화를 하는 사람들도 좀 인식을 가지고 좀 자제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행이 남자니까 보지는 않았는데 올라오면서 휴가에서 ㅇ로라오면서 전화를 했더니 애석하게도 저는 못봤어요 사람이 전화를 하면서 들었는데 만약에 봤다면 대단히 모욕적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적폭력에 해당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 명백히 모욕적이었을것이다. 인디문화 얘기했는데 밴드보다도 더 소수에 문화가 많이있고 사회가 좀더 문화적 관용이 넓어지면
가십거리로 보도가 되었을 테지만 이 문제가 왜 터진것인가? 알몸과 관련해서 전문가는 아니고 이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지만 예를 들면 쉰들러 리스트 가스실 목욕하는 장면 체모가 거기 다 나온다. 성폭력적인 행위 이런 얘기는 안한다. 남부군 영화에서 배경이 지리산에서 그것도 보도가 되었죠 남녀 수많은 때로 알몸으로 나왔거든요 뒷모습만 남부군 총 사령관 이 올때 그것보고 모라고하는 사람은 없다. 화제거리는 될지언정. 비판의 소재는 아니다.
쉰들러리스트는 얘술의 이유가 있다. 그것은 예술의 이유가 없는것같고 확김에 장난치는것같다? 이것은 누군가가 강요하는것이다. 투표에서 51프로가 되면 음란이되는것인가? 다비드상보고 구토를 느끼는 사람도 있겠죠 그렇다면 그 작품을 부셔야 되는건가요? 숭고하고 아름다운 노출은 허용되지만 그렇지 않은것은 문제다
자신의 육체를 상품화해서 돈을 벌리는 행위가 덜 순수하고 문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사회하고 그 영화에서느 숭고한 영화에서는 허용되고 방송에서는 왜 안되느냐?
영화는 미적인 표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음악행위에 있어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이 음악의 창의성 새로움 미적인 완성도에서 필수요소인가? 라는것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옷을 입은채 춤을 추는 행위와 옷을 벗고 춤을 추는 해위가 미적 완서도에 영향을 미치는가?
독특한 메시지를 내기 위해서 경찰에 가든지 나는 이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했다 그랬을때는 이해가 되는데 곧바로. 주 시청자 입장에서는 렉시의 노출이라든지 이효리 노출은 기대하고 본다. 이정도 노출은 기대하고 본다. 시청자욕구는 충족시켜준다. 럭스와 카우치의 노출은 아무도 원하지 않았고 나에게 서적인 피를 달라 요구하지 않았고 방송에 상관없이 여중생들 카메라에 잡혔지만 왜저럴까 돼게 불편한거죠. 시청자와 방청객에 주권을 침해했다. 여성연예인이 이랬으면 상업적이죠 방송에서 규제를 해야죠. 최소한 시청자는 불쾌하지 않다는것이죠. 카우치같은경우도 자기의 공간 마니아팬들끼리 있었다면 불만이 없었다. 이런점이 없어다.
경찰에 들어가니 무서워서 할말을 못했다.
권위에 익숙하지 않았다.
저항에 예술이란 의미에서 자기주장을 해온것이 예술적 정통이다.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게 아니라 대중소통 방식의 미숙함이다.
시청률이 낮아서 시청률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했다면
좋은 의도를 가지고 만든 코너거든요 최문순 젊은사장의 코너로 바뀌면서 느낌대로 프로그램으로 공감얻었던 그동안 문제가 많았다 순위프로그램이라는것이 소개하겠다. 음악프로그램이 공중파에서 스스로 일어난 것인데. 지들이 잘못했다. 두친구떄문에 프로그램이 큰 타격 그 측면들에게 문제를 전가하는것인 옳지 못하다. 방송자체를 정리한다는것도 성급한 판단이다. 앞으로 다시 재게될 수도 있겠지만은 제가볼 때는 보완체는 만들어야한다. 신해철씨가 지적했듯이 문제는 생방송에 있다. 자닛잭슨 생방송도 5초를 지연해서 전송하는 방송테크닉 음악프로그램은 확실한 멘트가 아니면 상관할게 없거든요.
그 인제 그 부분에 이어서 MBC대응방식은 증거를 수집하고 계속적인 증거자료를 만들어서 음란죄 업무방해죄 그 청년들을 우리는 죄가 없다 이런식으로 그 프로그램을 즉각적으로 폐지해버리는것은 못마땅하다
법정제재를하기 위해서는 의견을 들어야된다. 시청자 사과 관계자 징계 해당프로그램 중징계 음캠같이 전체 징계가 아니라 문제되는 부분만 MBC는 뛰어난 조치를 했다. 사과했다. 방송까지 중단을 시켰다. 심의입장에서 더이상할게 없을정도로 그렇게 해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뒷북을 해야한다. 방송중단한다. 말씀드렸지만
여름엔 메틀코어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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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0 0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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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0 0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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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메틀이 주는 가오와 후까시의 청소년. 감화
누구나 락의 시작은 LA메틀이지 않을까?
신해철도 누구나 음악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이야기 소재가 LA메탈이 된다고 했다. 크게 공감한다. 그에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존나 키득키득됬으니 이렇게 완벽한 통찰이 어딨다나ㅑ?
재즈를 하든 불르스를 하든지 락을 하든지 국악을 핟느지 워드뮤직을 하든지 뉴에이지를 하든지 퓨전을 하든지 크로스오버를 하든지 누구나 다 청소녀 청소년기때는 LA메탈을 듣는가보다. 크게 스키드 로우 머틀리쿠루 본조지, 건젠로지스, 등 꽃미남 미국 동부 양아치풍의 새퀴들이 들려주는 말랑말랑하고 멜로딕하고 언제나 듣기 편한 LA메탈은 처음의 헤비사운들르 귀에 익히기 위해서는 좋은 아이템이 되고 만다.
음악에도 단게가 있다.?!~`
내친구들은 아지고 할로윈이든 스키도로우든그 외에 멜로디라인이 중심 구성으로 된 고음위주의 클린보컬의 음악을 듣고 잇다. 아마추어 락 구인사이트에서도 음악의 순수한 형식미만 강조하는 기타솔로가 들어가있느 에라이 메탈을 찾는 아이들이 많다. 지금의 보컬수요에서 그로울링 하우링의 익스트림 보컬의 수요는 그다지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락을 한다? 아니면 메탈을 한다는 아이들도 고전 80년대 음악 카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멜로디에서벗어나지 못하고 고음 클린보컬과 기타솔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처음에 누구나 깔쌈한 보컬과 귀에 화악 꽃치는 멜로리에 감화받는다. 내 새대때는 스트라이퍼가 그랬고 스키도 로우가 그러했다. 아마추어 병신 새머리놈들도 전부 바흐나 스트라이퍼만 따라한다. 고음이 최고고 그 이하는 좆도 부랄도 아니라고 취급해버린다.
그런 시절이 있고 이제 단조의 음악이 주는 서긆므이라든지 음울함이라던지를 이해하게 된다.
마왕의 이야기는 아주 적절한 비유다.
총 몇가지의 비유를 해
ㅆ었지?
음식에 비유했다.
어릴때는 굴의 맛을 모른다.
크면 굴에
떫은맛 쓴맛 이딴것을 이해한단다. 술도 마찬가지란다.
술의 맛을 이해한다.
어릴때 나는 순대국의 맛을 몰랐다.
그냥 돈까쓰와 햄버거만 존나 좋았는데
요즘 순대국이든지 곱창전골이라든지 얼큰하게 푹푹 끓여낸것이 밥 푹 마라 먹는것을 좋아한다. 게다가 풋고추를 고치장에 푹 찍어먹는 기막힘이란.
어릴때 깻잎의 맛을 몰랐다.
이제 고기든 회를 먹을때 깻입에 게다가 통마늘 하나 , 풋고추 하나 싸서 먹으면 기가막힌 맛이 난다. 마을새퀴때문에 눈물을 나도. 어릴때는 깻입ㅍ의 맛을 모른다. 돈까쓰나 좆같은 정크푸트 ㄷ좋아한다.
어릴때는 달콤한것을 좋아한다.
장조 도, 미 , 솔 로 된 음악을 좋아한다.
불협화음 하면 운다.
어릴때는 아이돌음악 좋아했다.
느린 템포의 발라든 ㄴ젖같았다.
룰라를 좋아했다. 댄스음악 REF등을 좋아했따.
장조의 밟은 톤의 음악들
그리고 이제 초딩 고학년이 되어서 발라드를 조금씩 듣기 시작했고 중학교과되어서 뉴에이지와 재즈가 주는 서글픔과 깊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색깔도 어릴때는 원색의 옷을 좋아한다.
빨란 노란 파란
크면 이제 쥐색이라던지 약간 칙칙한 색이 주는 안정감을 마음에 둔다.
어릴때는 모든 삶이 완벽하게만 진행된다.
어릴때 만화 대가리와 몸뚱이가 1대1 비율로 완벽하게 되어있는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는 주인공은 절대 죽지않는 완전한 만화에서
어른들의 만화를 보게된다.
아키라가 보여주는 미래의 음울함과 좆같은 회색톤의 고통스러운 분위기
드래곤해드에서 보여준느 인간의 패닉과 집단적 환각과 폭력과 살인
이제 이런것ㅇ들을 이해할 수 가 있게된다.
어린이들의 삶은 완벽하기만하다.
동내 애새끼 대가리 빵구내고 집에 들어와도 집에는 맛있는 뜨끈한 밥이 차려져 있었다.
이제 동내 애새끼 대가리 빵구내면 좆된다.-_-;
집에 와도 구박만 존나 듣는다.
인생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개나소나 다 철학자인척하듯
인생에서 모든일들ㅇ
이루어져야 하는 일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야할 자리에 있지 않고
언제나 인생의 단계들이 어긋날때 이제 음악도 단계를 거쳐 진화를 시작한다.
일레븐 코드니 부슨 세븐 마이나 코드니 하는 프리재즈형식에서부터 DJango등 블루스재즈기타가 주는 음울함들을 이제 이해한다.
재프백의 커즈위 처음 도입부의 반음 내려가는 그 심오함과 슬픔을 이해하게 된다.
불협화음을 인지하고 소화가능하게 됬다는게 이제 다 컸다는 소리인가보다.
10대
대 아이돌 땐스음악을 좋앟나ㅡㄴ것은 음악의 단계가 거기에 가잇기 때문인것이다. 내가 블루스 듣는다고 아아돌 댄스음악듣는것을 욕할 수는 없다. 아이돌댄스음악은 10대 그들에게는 효용가치가 만빵인 양질의 음식과도 같고 이미 그 단계를 지나친 자에게는 효용가치가 없을테니까.
그러나 한 세대가 20대가 아이돌댄스음악을 전부 듣고 있다면 이것은 적색신호다.
그 단계에서 가져야할 것을 가지지 않고 10대로 머물러 있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맹꽁하긴
몬얘기하다가 이렇게 되어버렸잔/
시작은 누구나 유스곤 와일드 투헬위더 데블
헤비니스는 이미 80년대 데스에서 완성되었다. 이 이상의 스피드와 기타톤의 중후한 헤비니스는 나와있다.
지금 가장 극단적이라는것은 사운드 자체의 헤비니스가 아니라. 각각 곡의 구성에 있어서 완급조절 과 분배에서 성공하여 느끼는 긴박감에 다름아니다.
메틀코어를 사랑한다.
하드코어 펑크정신을 사랑한다.
나의 인생은 락 그 자체다.
우호호ㅔ헤ㅗㅔㅗㅔ호ㅔ헤ㅗ호ㅔ호ㅔㅗㅔ호ㅔ호ㅔ헤호ㅔ호ㅔㅗㅔ
Fuck ~
ㅇ안옇
안녕안녕
지금 듣는것
하나님의 어린양
메틀코어로 분류가되
천국을 불태워 버려
mp3에 꼭꼭 처박아 넣어져있다.
음악과 책은 아껴서 구석에 짱박아놓아서 나중에 읽거나 듣는것이 아니다 바로 꺼내 서 바로 들어버리는것이다.
듀크조던의 덴마크앨범을 아낀다.
어느땐지는 모르겠지만 재즈가 너무 조아서 1년내내 재즈만 들었다. 재즈를 들으면 가슴은 텅텅터터어 비어서 구녕에서 고독이 새어나왔다. 내방은 재즈로 인테리어했고 소리와 찬바람이 꽉찬 아늑한 개인공간이 되었다. 좋아하는 앨범은 수도 없이 많았고 재즈를 꿈꾸었고 재즈와 함께 잤다. 지난 겨울은 그렇게 재즈로 빛을 내고 있다. 여름은 재즈로 벗어날 수 없었다. 작년에도 그랬듯이 여름의 더워는 재즈의 끈적임과 따쓰함이 도달하면 금세 찜통이 되어서 방안에서 날 훈제가 되어버릴판이다. 메틀코어와 저항적 하드코어가 주는 시원시원한 분노감에 같이 달린다. 기타는 고개를 흔들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모슁에 손과 팔을 휘두를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깊숙히 단전깊숙히 숨어있는 전율의 신을 소리에 얹혀 놓기만하면된다. 지가 알아서 춤추고 박치고 북치고 생쑈를 벌일테니.
6월 4일의 아마쳐 콘썰을 잊지 못한다. 전인류를 싸잡아 욕하는 가사를 때보로 했었고 머리통은 바람만 들어갔고 허리와 모가지는 근육이 뭉쳤다. 땀으로 샤워했고 슬램붙었다가 나가떨어지고 넘어지고 했다. 엔돌핀이 온몸을 감싸고 심장은 천볼트의 전류가 흘렀다. Fucker 쉿 하울링으로 선동에 응할때는 성대마지더 흥분되어있었다. 한번더 그것을 꿈꾸었다. 부산락페만 기달렸다. 신을 죽이는 사람. 바셀린 메탈 엠프앞에 바짝서서 나의 뼈를 뒤흔들고 하늘을 울려줄것을 요구했다. 마음속. 꿈에는 나는 콘서트장에 있었다. 출렁이는 사람의 파도속에서 서핑했다.
시간은 지났다. 락페는 뒤안길로 사그라졌다. 태양이 진후에 남는 어둠... 부산락페 락페 락페 락페 락페 락페 락페 혼자 여행이나 가야지. 돈이라도 빨리 모아서. 이번에 15만원 봉사비로 나오는것으로 5만원을 친구들에게 보내고 10만원으로 2박 3일로 남도로 다녀와야 겠다. 더위도 잊고 속세도 잊고 잠시 시간과 공간적 단절을 시도해봄이다. 쾌적한 기차 쾌적한 하향길은 오히려 속세에 연장선이다. 시간과 공간의 단절없이 업무를 쾌적한 기차에서 한다니 병신같은 새퀴들 그럼 여행은 왜가는데?
산도 알아봐야지 이번 가을동안에 있을 산도 알아봐야한다. 산에서 9월 10월 11월 약 3달은 거주하면서 친구먹어야지. 산안에 들어가서 잠시동안 머물르며 지금까지의 생을 정리하고 다음의 불가능한 꿈들을 구체화시켜내는 작업을 해야지. 한손에는 꼬란 한손에는 칼? 아니다 한손에는 자본론 한손에는 펜이다. 가을속에 접합되는 회색지대에서 다리를 나란히 놓고 계곡에 둥둥떠서 소리를 지르기. 맨발로 한손에 책을 잡고 이리저리 사찰을 돌아댕기며 읽기. 물구나무 서서 떨어지는 낙엽을 손으로 밟기. 정상까지 15분만에 뛰어갔다오기. 성대가 날아가라 소리지르고 또 지르고해서 성대안에 상처가 덧나고 덧나서 말소리까지 뒤바뀌게 하기. 좋은 음반 20 전부 외어서 내려오리라. ㅇ_ㅇ_ㅇ_ㅇ_ㅇ_ㅇ_ㅇ_ㅇ_ㅇ_ㅇ_ㅇ_ㅇ
맹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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