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기행기행기행
1시간이상 2시간이상 전지역을 돌아서 다리는 아프지 않다. 힘들지 않다.
1주일에 4일정도는 2시간정도를 이렇게 좁은 시가지를 돌아 다닌다.
어제는 위쪽동네까지 그 끝간데 없는 시골까지 갔었고 오토바이질주했을때 갔었던 산과 도심지의 경계선에 있는 어주 어두운 도깨비길가지 걸어갔다. 사람들이 짐을 풀고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피서기는 끝났다. 여행은 이제 2개나 남아있다. 도우미들과 MT를 가야하고 BTW에서 패밀리와 어디론지 가야한다. 어딘지는 확실히알지는 못하지만.
도배질하러 가야한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