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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선데이 나잇 섹스 쇼 II>의 사회자 수 조핸슨이 알려준 내용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전화로 솔직하게 섹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면 사회자가 자신이 알고 있는 여러 지식을 알려주고 고민을 풀어준다.
그 여성이 사회자에게 밝힌 고민은 다음과 같다.
자기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성교시에 사정을 하고는 정액을 먹으라고 요구하는데, 자신은 먹고싶지 않다는 것.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지 몰라 심각하게 고민하는 그 여성에게 사회자가 알려준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남자친구에게 고기를 끊으라고 충고한 것이다.
왜냐하면 채식주의자 남성의 정액은 '달콤한 맛'이 나는데, 고기를 먹는 남성의 정액은 '탄 가죽 맛'이 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회자 수 조핸슨은 그 여성에게 남자친구보고 고기를 그만 먹으라고 하든지 아니면 탄 가죽 맛이 나는 정액을 먹지 말라고 충고했다.
채식주의자 남성의 정액 맛이 정말 달콤한지 나는 매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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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시파 초코렛먹고 사정하면 당도가 올라가냐?
의도적으로 여성의 삼킴 오르가즘을 높이기 위해서 주사기로 잣휘에다가 포도당을 부여하는 시대도 있을 것이다.
시대가 변하고 개인의 성적인 자율권의 넓어지고 국가나 사회폭력이 사적으로 관여하지 않게 됐다.
아싸 고도리
내 친구는
아파트 계단에서
아파트 옥상에서
자기 안방에서 침대위에서
게다가 성적인 흥분을 더 일으키기 위해서 여자친구 교복까지 입히고 빠구리를 자유롭게 뜬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스와핑관련된 동영상이 떠돌아 다니고 이제 한국사회도 자유로운 성담론이 진행되고 있다.
주댕이 싸무리고 다시 본론
정액의 숙성된 맛을 올리기 위해 한달간 사정 안하면 알콜 도수가 높아진단다. 단백질이 90퍼센트 이상이나 되는 정액이 오랫동안 고환속에서 숙성이 되면 안에 포름데이탈렌이란 물질이 생성되어 미량의 알코올이 발생된다고 한다.
우리가 술을 존나 먹으면 소화되지 않은 알콜이 혈액에 녹아들어가 모세혈관에 깊숙히 퍼져나간다.
초꼴렛을 먹어서 초코맛을 내게 하던가
우리가 술 존나 먹고 꼴았을때 그다음날 일어나 소변을 누었을때 나는 약간의 단내와 거기서 풍기는 미량의 알콜향기가 나듯이 정액에도 알콜끼가 포함된다는 이야기다.
몸은 하나다.
독립되어 따로움직이지 않는다.
그전날 했던 행동에 신체가 영향받고 그동안 습관처럼 계속되는 건강파괴행동에 모든 신체가 영향을 받는다.
운동안하면 페만 쪼그라드는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모세혈관이 축소되어 어쩌면 수족냉증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마리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서에게 정액을 억지로 먹일수도 없고 그래도 안되지만
꼭 먹어야 된다면
서로의릴레이션쉽을 깊게 하기 위해 정액에 질을 높이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초꼴렛을 먹어서 초코맛을 내게 하던가
우유를 먹어서 단백질의 농도를 높여서 좋은 영양제를 여자친구에게 부여하던가 해야한다.
이런 행동으로 서로의 관계가 좋아진다면 더할나위없는 만족할만한 섹스가 될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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