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벅저버저벅저버거

음알

 

문제를 어느쪽에선는 그렇지만 예술활동 그런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심야시간에 영화채널에서 방송해던 음란성이 짙은 그런 영화에 대한 규제 전체적인 분위기로 가게될경우에는 문제가 있을것 같은데요 주제는 최소로 하는게 좋을것이고 그런 논리는 어느 한 부분을 규제하게되면은 다른쪽 차워도 같이 죽는 경우가 있으니

 

공중파 방송의 특성이 있습니다. 일바 영화랑 다르게 전국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제작을 하니까 다른것보다 규제가 강할 수밖에 없다. 이번건과 관계 없이 카우치와 관계없이 지난해부터 해보니까 이번사건을 통해서 이것을 빌미로 규젤르 강화하는것은 안맞는다. 그부분은 제가 말하겠습니다.

 

지상파는 아니지만 지상파 음악방송을

 

조금은 생각이 부족했지 않았나? 확실히 보여주긴 했는데 보여준게 잘못보여주었다. 너무 과민반응이다. 새로운 공중파 방송에서 인디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첫방송에서 그런 사고가 나서 어쩌면 그 다음주에 다른 밴드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건때문에 노출될 수 없었다. 노출의 기회도 사라졌다는게 좋은 결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카페 1050밴드가 있다. 서운규씨 일련의 이런사건을 보시면서 이번일을 접하면서 안타까운 생각

 

 

저는 궁금한게 어떤 논리와 어떤 이유로 그런 퍼포먼스를 했는지 궁금했는데 논리와 이유를 발견하기가 힘들었다. 논리와 이유가 있어야되느냐? 예술이야? 외설이냐? 그것을 떠나서 지금의 우리사회 시기가 그동안 수많은 예술가들이 부당한 억압 자기인생을 걸고 쟁취하다시피한 표현의 자유들이 사회분위기가 억압적인 분위기로 몰아가는것이 아닐까?

저항정신 펑크 락 정신 의도로 그런일을했다면 만약에 누군가 그런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사회 음악분야가 아니라 문화예술계 사회전반에 지금의 시기가 어떤시기인지 지금 표현의 자유가 한창 저변으로 확산되고 자리잡고있을 시긴데 찬물을 끼얹는 행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디문화권에서 왕따를 당한다?

 

제재 억압으로 인해서 일반 구성원들이 보게될 문화를 제대로 향유하지 못하는 피해가 훨씬 클것이다.

방송과 인디문화의 만남

카페 1050의 연주를 듣고요

부타그립니다.

 

스멜스 라이크 틴스피릿 재주연주다.

 

시퐝

 

Smells Like teen spirit~

 

nirvana

 

자유롭고 발랄한 영혼을 ㅏㄱ진 존재의 향기

 

카페 1050

인디펜던트 음악을 들어봤는데

이런 얘끼를 들으면서 많이 아프시죠?

 

공중파로 ㅅ어공한것이 아니다. 자신의 음악정신을 좀더 깊이있게 공중 나간다 안나간다 차워이 아니라 그런 더넓은 문화적인 저변이 문제는 이번사건이 그나마 그래도 많은대중들에게 인디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통로가 차단되어 버린다. 아쉬운것이다. 이런일로 해서 방송이나 대중들이 인디문화를 문화의 바이러스 차원으로 사고할만큼 문화적 인식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론들도 붕뜨고 이다.

 

 

인디의 방소문화의 저변 확대

 

인디배드들의 그런 호라동들이 어떤 굉장히 건강한 서브 컬쳐로

문화의 다양성 하위문화로

 

음반판매량을

자긱가 봤다니 인지도가 높은 댄스가수도 그들의 음반판매장이 만장이 안나온다. 7000 8000장이 나온다. 판매량도 비슷하고 인디가 나가더라도 가수랑 시청률이 비슷하게 인디와 주류가 판매량에서 간격이 없어져 버리는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인디가 소외된 보호차원에서 접근을했다면 지금 준비가 안되있다. 음반시장자체가 위기를 도랖해야되는 전위역할을 맡아야할수도 모르겠다.

 

존나 종알종알대 시파

 

 

이번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사건이 방송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 그 과정에 무슨 인디문화에 문화적 다양성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하위문화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이것과 규제장치를 마련하겠다. 이번 사건 사고가 네티즌들에 의해서 활자매체를 가진 매체에 의해서 급속하게 과대팽창해서 사건이 확대되는 면이 있는데 규제차원도 이것입니다. 이번 사건 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을 볼떄 합리적이고 정상적인 인디의 자기화동을 규제하고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은 없다.

 

걱정하는 것은 알몸에 대한것을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

 

d방청객들b

 

수비지않은 길을 가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우리 사회모두가 단순히 사건에 방향 뿐만이 아니라 강헐ㄴ

 

 

문화적인 표현에자유에 대한 관용이 필요하다.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방송사가 출연한 뮤지션들을 얘비 범죄자로 ㅁ로고 경찰과 검찰이그렇게 몰아가고 네티즌들이 ㅁ로아가고 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런 표현을 할 수 있구나 참 오바 했네 웃어 넘길 줄 알아야한다. 자신에 표현에 자유에 대한 법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사회통념에 어긋나고 다중에 사람들에 대해서 폭행에 의미가 있었다면 법정에서 그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우리사회에 인식은 범죄가 아니라 마음에 들지않더라도 문화적 경험이었다. 내 가 하고싶은것도 보고싶은거솓 아니지만 그런것이었다. 그런 관용을 가졌을 때 인디문화가 발전을 할 것이다. 알몸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에 대한 이야기 방송 인디문화에 의미 운명

 

끝날때가 됬습니다.

간단하게 참 이런 사건이 벌어졌을때 우리사회는 이런 태도를 벌여줬으면 좋겠다.

어떤 경우에서든지 사건이 터지면 규제강화에 목소리가 커지는 역사적인 거기에 대한 인식이 문화를 하는 사람들도 좀 인식을 가지고 좀 자제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행이 남자니까 보지는 않았는데 올라오면서 휴가에서 ㅇ로라오면서 전화를 했더니 애석하게도 저는 못봤어요 사람이 전화를 하면서 들었는데 만약에 봤다면 대단히 모욕적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적폭력에 해당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 명백히 모욕적이었을것이다. 인디문화 얘기했는데 밴드보다도 더 소수에 문화가 많이있고 사회가 좀더 문화적 관용이 넓어지면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