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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LA메틀이 주는 가오와 후까시의 청소년. 감화

 

누구나 락의 시작은 LA메틀이지 않을까?

신해철도 누구나 음악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이야기 소재가 LA메탈이 된다고 했다. 크게 공감한다. 그에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존나 키득키득됬으니 이렇게 완벽한 통찰이 어딨다나ㅑ?

 

재즈를 하든 불르스를 하든지 락을 하든지 국악을 핟느지 워드뮤직을 하든지 뉴에이지를 하든지 퓨전을 하든지 크로스오버를 하든지 누구나 다 청소녀 청소년기때는 LA메탈을 듣는가보다. 크게 스키드 로우 머틀리쿠루 본조지, 건젠로지스, 등 꽃미남 미국 동부 양아치풍의 새퀴들이 들려주는 말랑말랑하고 멜로딕하고 언제나 듣기 편한 LA메탈은 처음의 헤비사운들르 귀에 익히기 위해서는 좋은 아이템이 되고 만다.

 

음악에도 단게가 있다.?!~`

 

 

 

내친구들은 아지고 할로윈이든 스키도로우든그 외에 멜로디라인이 중심 구성으로 된 고음위주의 클린보컬의 음악을 듣고 잇다. 아마추어 락 구인사이트에서도 음악의 순수한 형식미만 강조하는 기타솔로가 들어가있느 에라이 메탈을 찾는 아이들이 많다. 지금의 보컬수요에서 그로울링 하우링의 익스트림 보컬의 수요는 그다지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락을 한다? 아니면 메탈을 한다는 아이들도 고전 80년대 음악 카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멜로디에서벗어나지 못하고 고음 클린보컬과 기타솔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처음에 누구나 깔쌈한 보컬과 귀에 화악 꽃치는 멜로리에 감화받는다. 내 새대때는 스트라이퍼가 그랬고 스키도 로우가 그러했다. 아마추어 병신 새머리놈들도 전부 바흐나 스트라이퍼만 따라한다. 고음이 최고고 그 이하는 좆도 부랄도 아니라고 취급해버린다.

 

그런 시절이 있고 이제 단조의 음악이 주는 서긆므이라든지 음울함이라던지를 이해하게 된다.

 

마왕의 이야기는 아주 적절한 비유다.

 

총 몇가지의 비유를 해

ㅆ었지?

 

 

 

음식에 비유했다.

어릴때는 굴의 맛을 모른다.

크면 굴에

떫은맛 쓴맛 이딴것을 이해한단다. 술도 마찬가지란다.

술의 맛을 이해한다.

 

어릴때 나는 순대국의 맛을 몰랐다.

그냥 돈까쓰와 햄버거만 존나 좋았는데

요즘 순대국이든지 곱창전골이라든지 얼큰하게 푹푹 끓여낸것이 밥 푹 마라 먹는것을 좋아한다. 게다가 풋고추를 고치장에 푹 찍어먹는 기막힘이란.

 

어릴때 깻잎의 맛을 몰랐다.

이제 고기든 회를 먹을때 깻입에 게다가 통마늘 하나 , 풋고추 하나 싸서 먹으면 기가막힌 맛이 난다. 마을새퀴때문에 눈물을 나도. 어릴때는 깻입ㅍ의 맛을 모른다. 돈까쓰나 좆같은 정크푸트 ㄷ좋아한다.

 

 

 

 

어릴때는 달콤한것을 좋아한다.

 

장조 도, 미 , 솔 로 된 음악을 좋아한다.

불협화음 하면 운다.

 

어릴때는 아이돌음악 좋아했다.

느린 템포의 발라든 ㄴ젖같았다.

룰라를 좋아했다. 댄스음악 REF등을 좋아했따.

장조의 밟은 톤의 음악들

 

그리고 이제 초딩 고학년이 되어서 발라드를 조금씩 듣기 시작했고 중학교과되어서 뉴에이지와 재즈가 주는 서글픔과 깊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색깔도 어릴때는 원색의 옷을 좋아한다.

빨란 노란 파란

크면 이제 쥐색이라던지 약간 칙칙한 색이 주는 안정감을 마음에 둔다.

 

 

 

어릴때는 모든 삶이 완벽하게만 진행된다.

어릴때 만화 대가리와 몸뚱이가 1대1 비율로 완벽하게 되어있는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는 주인공은 절대 죽지않는 완전한 만화에서

 

어른들의 만화를 보게된다.

아키라가 보여주는 미래의 음울함과 좆같은 회색톤의 고통스러운 분위기

드래곤해드에서 보여준느 인간의 패닉과 집단적 환각과 폭력과 살인

 

이제 이런것ㅇ들을 이해할 수 가 있게된다.

 

 

어린이들의 삶은 완벽하기만하다.

동내 애새끼 대가리 빵구내고 집에 들어와도 집에는 맛있는 뜨끈한 밥이 차려져 있었다.

이제 동내 애새끼 대가리 빵구내면 좆된다.-_-;

 

집에 와도 구박만 존나 듣는다.

 

 

인생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개나소나 다 철학자인척하듯

인생에서 모든일들ㅇ

 

이루어져야 하는 일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야할 자리에 있지 않고

언제나 인생의 단계들이 어긋날때 이제 음악도 단계를 거쳐 진화를 시작한다.

 

일레븐 코드니 부슨 세븐 마이나 코드니 하는 프리재즈형식에서부터 DJango등 블루스재즈기타가 주는 음울함들을 이제 이해한다.

재프백의 커즈위 처음 도입부의 반음 내려가는 그 심오함과 슬픔을 이해하게 된다.

 

불협화음을 인지하고 소화가능하게 됬다는게 이제 다 컸다는 소리인가보다.

 

 

10대
대 아이돌 땐스음악을 좋앟나ㅡㄴ것은 음악의 단계가 거기에 가잇기 때문인것이다. 내가 블루스 듣는다고 아아돌 댄스음악듣는것을 욕할 수는 없다. 아이돌댄스음악은 10대 그들에게는 효용가치가 만빵인 양질의 음식과도 같고 이미 그 단계를 지나친 자에게는 효용가치가 없을테니까.

 

그러나 한 세대가 20대가 아이돌댄스음악을 전부 듣고 있다면 이것은 적색신호다.

그 단계에서 가져야할 것을 가지지 않고 10대로 머물러 있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맹꽁하긴

 

 

몬얘기하다가 이렇게 되어버렸잔/

 

 

시작은 누구나 유스곤 와일드 투헬위더 데블

헤비니스는 이미 80년대 데스에서 완성되었다. 이 이상의 스피드와 기타톤의 중후한 헤비니스는 나와있다.

지금 가장 극단적이라는것은 사운드 자체의 헤비니스가 아니라. 각각 곡의 구성에 있어서 완급조절 과 분배에서 성공하여 느끼는 긴박감에 다름아니다.

 

메틀코어를 사랑한다.

하드코어 펑크정신을 사랑한다.

나의 인생은 락 그 자체다.

 

우호호ㅔ헤ㅗㅔㅗㅔ호ㅔ헤ㅗ호ㅔ호ㅔㅗㅔ호ㅔ호ㅔ헤호ㅔ호ㅔㅗㅔ

 

F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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