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인맥이란 일단 넓고 볼 일이다.
레보의 인맥은 지나치게 넓었다.
인터뷰이를 기다리는 레보와 자폐
어느 아가씨와의 인터뷰.
아가씨의 신상공개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측면 사진을 골랐습니다뇨.
응해주지 않은 인터뷰이를 향한 쨍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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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런 표정의 사진을 넣다니! ;;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