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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여학생 취업괴담>의 제작일지입니다.

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8/30
    사진 폭격..3 - 어느 날의 회의♥
    우주정복
  2. 2005/08/30
    사진 폭격..2 - 연대에서의 촬영(1)
    우주정복
  3. 2005/08/30
    사진 폭격..1 - 지방투어♥
    우주정복
  4. 2005/08/19
    우주정복 미공개 Episode 1.(2)
    우주정복
  5. 2005/08/18
    20050815_회의록 작성
    우주정복
  6. 2005/08/15
    15일의 제작일지
    우주정복
  7. 2005/08/09
    유스보이스 제출용으로 찍은 팀원 사진들.(1)
    우주정복

사진 폭격..3 - 어느 날의 회의♥

 


 


 


 

전화 전화 전화.. 통화료는 지원 안 해 주나요 ㅠ^ㅠ

 

몇몇 사진들이 더 있으나 자폐의 어색한 앞머리 관계로, 업로드자의 권한으로 더 이상 올리지 않습니다...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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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격..2 - 연대에서의 촬영

사람의 인맥이란 일단 넓고 볼 일이다.

레보의 인맥은 지나치게 넓었다.

 

 


인터뷰이를 기다리는 레보와 자폐

 


어느 아가씨와의 인터뷰.

아가씨의 신상공개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측면 사진을 골랐습니다뇨.

 


응해주지 않은 인터뷰이를 향한 쨍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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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폭격..1 - 지방투어♥

사진 폭격 그 첫번째.

 

인터뷰를 위해 1박 2일로 지방엘 내려갔을 때 사진이로군요.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사진은 왜 안 올라왔던 걸까.. [몰라몰라]

 

지방에서의 인터뷰는 뭐, 부산에서는 많이들 인터뷰 안 해주더라, 학번과 성별에 따른 위계관계는 무시할 것이 안 되더라 등등의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해줬달까요..

 


 

 

무엇을 드시고 계십니까? (아마도 기차 안?)

 

 


서울촌X들의 부산 여행기..

첫번째 사진을 찍을 때 부산인 자폐는 둘을 외면해버렸다.

두번째 사진은 쨍이 신기해했던 복권 자판기..

 

 

실의에 찬 두 사람.

부산대 분들은 인터뷰를 잘 해주지 않았다.

심지어 레보의 미소에도...[....]

 

 

유스호스텔 앞에서, 레보.

 


찍지 말라니까!

 

 


전남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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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정복 미공개 Episode 1.

1.

 

05.06.30

다큐를 감상하기 위해 광화문 일민 미술관에 갔다.

"지하철"이 막혀서 늦는다[...]는 레보를 위해 쨍과 자폐는 광화문 5번출구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자폐는 왠지 모르게 속옷같은 끈 나시를 입고 있었다.

 

뭇 남성들의 시선에 자폐는 존내 깔려죽는 줄 알았다.

 

대놓고 가슴을 들여다보는 아저씨들도 상당수.

가슴이 보고 싶거든 집에 가서 웃장까고 거울이나 열심히 쳐다보란 말이다.

 

 

2.

 

05.06.30

아직 개장을 하지 않은 일민 미술관은 좋은 곳이었다.

동아일보사 건물이라서 그렇지..

 

 

3.

 

05.07.06.

국민대에서 여학생 취업에 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인터뷰로 땄다.

어느 군바리 분의 답이 인상적이라 다큐에는 꼭 들어갈 듯 했다.

각이 딱 잡힌 채로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매우 귀여워 쨍와 자폐는 영상을 다시 보면서 존나 좋아했다.

 

 

4.

 

05.07.07.

숙명여대에서 인터뷰를 따는 중.

어떤 아저씨 한 분이 인터뷰를 따는 중인 카메라 앞을 힐기보법으로 지나가셨다.

아저씨는 카메라를 향해 지긋이 웃어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5.

 

05.07.12

부산대에서 인터뷰를 따기 위해 쨍과 레보가 부산에 내려왔다.

이 서울촌놈들이 부산역을 배경으로 사진 찍겠다, 지하철을 꼭 담아두고 싶다, 며 brbrbr...

자폐는 앞으로 관광객들은 부산에 데려오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6.

 

05.07.12

회의를 해야했으나 레보는 자꾸만 패션 70s를 보려고 한다.

 

 

7.

 

05.07.13

레보는 잘 생겼다, 라기보단 아줌마들에게 인기가 많게 생겼다.

아주머님들은 레보에게 노골적으로 친절하다. 덕분에 우리는 전남대에 잘 찾아갈 수 있었다.

레보 만세//

 

 

8.

 

05.07.13

전남대에서 여자후배와 남자선배의 권력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다.

동아리방에서 인터뷰를 따고자 하면 남자선배가 "재미삼아" 여자후배를 내보낸다. 남자선배가 인터뷰를 하라 그러면 여자후배는 그것을 거절할 수 없다.

전남대에선 무수히 많은 1, 2학년들의 인터뷰를 딸 수 있었다.

 

 

9.

 

쨍은 누나소리를 듣고 싶어한다.

 

 

 

 

날도 시원해졌는데 감기 조심들 하세요.

쿨럭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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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5_회의록 작성

8월 15일_끝장토론 회의록

회의록 작성_레보

# 인터뷰 대체 문제.
- 졸업생 인터뷰이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
* 방안 : 역삼동, 여의도등 회사들이 밀집한 곳을 찾아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랜덤 인터뷰.
- 취업담당자, 채용담당자(취업준비생 컨택 후 직접 통화 하도록 함.), 하계학위 수여식

# 작업의 난행
-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같다.
* 논쟁거리
1. 쨍은 자폐가 미리 완성된 구성안을 가지고 그 구성에 우리 다큐를 짜맞추려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
2. 쨍은 우리가 실제 현실의 모습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 레보와 자폐는 어느 정도 현실의 문제가 있다는 합의하에 다큐를 찍게 된 것이니 만큼 우리 의도대로 찍어야 한다는 주장.
3. 나레이션 삽입 문제를 좀 더 상의해 보아야. 자폐는 나레이션을 넣지 않는 방향이 좋다는 입장. 레보는 나레이션이 부분 삽입되거나 전체적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입장. 쨍은 전체적으로 넣거나 완전히 넣지 않는 방식을 선호.
- 민주적인 의미로 작업을 실행하기 힘들 듯.(쨍)
* 방안 :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효율적일 듯.
1. 쨍 - 시나리오, PD(기획자), 연출, 제작 총지휘, 유스 보이스, 꾸마, 회의주체, 연락주체
2. 자폐 - 공문주체, 블로그주체, 시나리오주체, 영상, 사운드
3. 레보 - 회의록작성, 편집주체, 회계주체, 장비주체

# 예산 집행
* 일주일 단위로 결산.(매일 업데이트)

# 영상 편집관련
* 도입필요(헤드라인)
* 편견에 대한 실제 인터뷰
* 결론 마무리 문제(공익광고, 법조문등)논의필요

# 앞으로의 일정.
* 8월 16일_ 장비반납
* 8월 17일_ 시나리오 공문작성
* 8월 20일_ 장비대여
* 8월 23일_ 역삼 랜덤인터뷰(3시)
* 8월 24일_ 여의도 랜덤인터뷰(3시)
* 8월 25일_ 연대 학위수여식
* 8월 26일_ 이대 학위수여식
* 8월 28일_ 편집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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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의 제작일지

요즘은.. 만날 때마다 싸우기만 합니다. 큰일났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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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보이스 제출용으로 찍은 팀원 사진들.


파워레인저버전입니다. 별로 강인해보이지 않네요.. ㅡㅜ

레보 군의 시선처리는 마치 구슬동자의 블랙군을 연상시키는..

어떻게 보면 독수리 오남매의 2호 독수리 같기도..

 

이건 도대체 뭘 찍으려고 했던건지..

 

삥 뜯는버전. 당하고 있는 사람은 쨍입니다.

자폐의 오른손엔 각목 대신 담배가 하나 들려 있는데 사진에는 나오지 않았군요.

 

이것은 자폐의 치마가 너무 짧다는 이유로 기각된 사진.

치마가 너무 짧아서 안 보일 것이 보인다고.... (사진 몇 장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들은 계속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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