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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공모까지는 아니지만.
다큐에 넣으면 좋을만한 음악 추천 받습니다!
내용은 물론 여학생 취업에 대한 것이고요.
제가 생각하는 몇 가지 조건이 있는데;
막상 음악을 다양하게 듣지 않아서 아이디어가 충분하지 못하단 느낌이 있어서.
그냥 문득 여기에 올려봅니다.
그 조건들이라 함은..
너무 어두운 건 곤란합니다.
박력있거나 발랄하거나 힘이 넘치는 음악이었으면 합니다.
가수의 성별이 특별히 중요하지는 않으나
지금 우주정복에서 고려하고 있는 노래는 대체로 남자가수들 노래라
여자가수 노래도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페미니스트 가수 대환영~)
우주정복에서도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긴 한데요..
혹시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중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이 있을까 해서요..
그런데 막상 다큐 내용을 별로 공개하지 않으면서;
음악 추천을 바라는 건 억지인 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ㅎㅎ 추천해 주세요! ^-^;;



전화 전화 전화.. 통화료는 지원 안 해 주나요 ㅠ^ㅠ
몇몇 사진들이 더 있으나 자폐의 어색한 앞머리 관계로, 업로드자의 권한으로 더 이상 올리지 않습니다... ㅍ-ㅍ
사람의 인맥이란 일단 넓고 볼 일이다.
레보의 인맥은 지나치게 넓었다.

인터뷰이를 기다리는 레보와 자폐

어느 아가씨와의 인터뷰.
아가씨의 신상공개를 피하기 위해 최대한 측면 사진을 골랐습니다뇨.

응해주지 않은 인터뷰이를 향한 쨍의 절규
사진 폭격 그 첫번째.
인터뷰를 위해 1박 2일로 지방엘 내려갔을 때 사진이로군요.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사진은 왜 안 올라왔던 걸까.. [몰라몰라]
지방에서의 인터뷰는 뭐, 부산에서는 많이들 인터뷰 안 해주더라, 학번과 성별에 따른 위계관계는 무시할 것이 안 되더라 등등의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해줬달까요..

무엇을 드시고 계십니까? (아마도 기차 안?)


서울촌X들의 부산 여행기..
첫번째 사진을 찍을 때 부산인 자폐는 둘을 외면해버렸다.
두번째 사진은 쨍이 신기해했던 복권 자판기..

실의에 찬 두 사람.
부산대 분들은 인터뷰를 잘 해주지 않았다.
심지어 레보의 미소에도...[....]

유스호스텔 앞에서, 레보.

찍지 말라니까!

전남대입니다..
쨍은 지금.
여차저차한 사정으로 인해
천안에 내려와 있는데 ^^;
청소년 수련원이라; 생활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제 작업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구 몰아쳐야 하는 시기에
이런 곳에 고립되어
그저 팀원들과 전화만으로 의사소통을 하자니
갑갑해 미치겠스니다!
몸은 천안에 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내일이면 올라가니 괜찮지만,
서울에서 다른 팀원들이 일 처리하느라 곤욕스러워하고 있는데
혼자 천안에서 보고 전화만 받으려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휴.
아무튼, 서울에 올라가면 열심히 달려봅시다!
그리고 맛있는 거 먹읍시다. ^-^;;
1.
05.06.30
다큐를 감상하기 위해 광화문 일민 미술관에 갔다.
"지하철"이 막혀서 늦는다[...]는 레보를 위해 쨍과 자폐는 광화문 5번출구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자폐는 왠지 모르게 속옷같은 끈 나시를 입고 있었다.
뭇 남성들의 시선에 자폐는 존내 깔려죽는 줄 알았다.
대놓고 가슴을 들여다보는 아저씨들도 상당수.
가슴이 보고 싶거든 집에 가서 웃장까고 거울이나 열심히 쳐다보란 말이다.
2.
05.06.30
아직 개장을 하지 않은 일민 미술관은 좋은 곳이었다.
동아일보사 건물이라서 그렇지..
3.
05.07.06.
국민대에서 여학생 취업에 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인터뷰로 땄다.
어느 군바리 분의 답이 인상적이라 다큐에는 꼭 들어갈 듯 했다.
각이 딱 잡힌 채로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매우 귀여워 쨍와 자폐는 영상을 다시 보면서 존나 좋아했다.
4.
05.07.07.
숙명여대에서 인터뷰를 따는 중.
어떤 아저씨 한 분이 인터뷰를 따는 중인 카메라 앞을 힐기보법으로 지나가셨다.
아저씨는 카메라를 향해 지긋이 웃어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5.
05.07.12
부산대에서 인터뷰를 따기 위해 쨍과 레보가 부산에 내려왔다.
이 서울촌놈들이 부산역을 배경으로 사진 찍겠다, 지하철을 꼭 담아두고 싶다, 며 brbrbr...
자폐는 앞으로 관광객들은 부산에 데려오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6.
05.07.12
회의를 해야했으나 레보는 자꾸만 패션 70s를 보려고 한다.
7.
05.07.13
레보는 잘 생겼다, 라기보단 아줌마들에게 인기가 많게 생겼다.
아주머님들은 레보에게 노골적으로 친절하다. 덕분에 우리는 전남대에 잘 찾아갈 수 있었다.
레보 만세//
8.
05.07.13
전남대에서 여자후배와 남자선배의 권력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다.
동아리방에서 인터뷰를 따고자 하면 남자선배가 "재미삼아" 여자후배를 내보낸다. 남자선배가 인터뷰를 하라 그러면 여자후배는 그것을 거절할 수 없다.
전남대에선 무수히 많은 1, 2학년들의 인터뷰를 딸 수 있었다.
9.
쨍은 누나소리를 듣고 싶어한다.
날도 시원해졌는데 감기 조심들 하세요.
쿨럭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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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눈밖이나무밑쑤시기라는 밴드 추천해요. 어두울까나?이미 해산했지만 여성밴드구요.(드럼은 남자던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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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님/지금 들고 있어요. ^^ 감사합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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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위에 오타입니다..;; 듣고 있었습니다..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