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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5.06.30
다큐를 감상하기 위해 광화문 일민 미술관에 갔다.
"지하철"이 막혀서 늦는다[...]는 레보를 위해 쨍과 자폐는 광화문 5번출구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자폐는 왠지 모르게 속옷같은 끈 나시를 입고 있었다.
뭇 남성들의 시선에 자폐는 존내 깔려죽는 줄 알았다.
대놓고 가슴을 들여다보는 아저씨들도 상당수.
가슴이 보고 싶거든 집에 가서 웃장까고 거울이나 열심히 쳐다보란 말이다.
2.
05.06.30
아직 개장을 하지 않은 일민 미술관은 좋은 곳이었다.
동아일보사 건물이라서 그렇지..
3.
05.07.06.
국민대에서 여학생 취업에 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인터뷰로 땄다.
어느 군바리 분의 답이 인상적이라 다큐에는 꼭 들어갈 듯 했다.
각이 딱 잡힌 채로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매우 귀여워 쨍와 자폐는 영상을 다시 보면서 존나 좋아했다.
4.
05.07.07.
숙명여대에서 인터뷰를 따는 중.
어떤 아저씨 한 분이 인터뷰를 따는 중인 카메라 앞을 힐기보법으로 지나가셨다.
아저씨는 카메라를 향해 지긋이 웃어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5.
05.07.12
부산대에서 인터뷰를 따기 위해 쨍과 레보가 부산에 내려왔다.
이 서울촌놈들이 부산역을 배경으로 사진 찍겠다, 지하철을 꼭 담아두고 싶다, 며 brbrbr...
자폐는 앞으로 관광객들은 부산에 데려오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6.
05.07.12
회의를 해야했으나 레보는 자꾸만 패션 70s를 보려고 한다.
7.
05.07.13
레보는 잘 생겼다, 라기보단 아줌마들에게 인기가 많게 생겼다.
아주머님들은 레보에게 노골적으로 친절하다. 덕분에 우리는 전남대에 잘 찾아갈 수 있었다.
레보 만세//
8.
05.07.13
전남대에서 여자후배와 남자선배의 권력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다.
동아리방에서 인터뷰를 따고자 하면 남자선배가 "재미삼아" 여자후배를 내보낸다. 남자선배가 인터뷰를 하라 그러면 여자후배는 그것을 거절할 수 없다.
전남대에선 무수히 많은 1, 2학년들의 인터뷰를 딸 수 있었다.
9.
쨍은 누나소리를 듣고 싶어한다.
날도 시원해졌는데 감기 조심들 하세요.
쿨럭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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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것은 사실이나; 팀원 중 누군가로부터 듣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라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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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농담이야 농담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