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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시놉시스

현재 시놉시스는 이것과는 제대로 다릅니다.

 

#1 여는 장면

 

▷ BGM : 노래마을의 〈일이 필요해〉

 

▷ 대학교 정문으로 학생들이 등교하는 모습.
  여학생들이 가득한 TOEIC 수강반(교재 클로즈업) 혹은 여대의 강의실 모습.

 

▷ 잡지, 신문기사에서 여성 취업 기회가 늘었다고 보도된 면을 보여준다.

 

-------------------------------------------------------- 이 부분만 2분


# 인터뷰

▷ 여학생의 취업에 대해 여러 대학생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무작위로 인터뷰한다.
 - 연세대, 서경대, 숙명여대, 국민대, 부산대, 전남대를 방문하여 그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다큐멘터리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 뒤 여학생의 취업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을 묻는다.
 - 이 인터뷰의 목적은 여학생 취업에 대해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단편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간단하게 진행할 것이다.
 - 여학생과 남학생 모두를 인터뷰할 것이나 여학생을 더 많이 할 것이다. 모두에게 해당 학교 학생인지 확인한 뒤 학년과 전공을 묻는다.
 - 여학생들에게는 졸업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묻는다.
 - 남학생들에게는 주변의 여학생들이 취직이 잘 된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묻는다.
 - 위의 항목들을 교차시켜 보여줌으로써 여학생들의 취업이라는 같은 주제에 대하여 서로의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 혹은 비슷한지(낙관 혹은 비관)를 대비시켜 보여준다.
 - 실제 인터뷰 결과는 예상과 다를 수 있다. 인터뷰 내용은 위의 항목에 한정된 것이 아니며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하다.


▷ 얼마 전에 대학을 졸업해서 얼마 전까지 여학생이었던 사람들을 인터뷰한다.
 -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안 되는 여성들 중에서 갓 취직을 한 분, 아직 구직 중인 분, 취업을 포기한 분을 만나서 여성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이 어떠한지 보여준다.
 - 여러 사람들을 만나 사전 인터뷰를 한 뒤, 여성들의 현실을 가장 잘 대변하는 여성들을 세 분 정도 인터뷰한다. 본 인터뷰는 1시간 정도 예상한다.
 - 제출하는 다큐멘터리의 분량이 짧기 때문에 절박한 현실을 최대한 잘 보여주는 답변들을 중심으로 편집한다.

 

▷ 젊은 여성이 대기업 본사 건물을 올려다보는 장면을 촬영하여 인터뷰 내용 중간에 넣는다.

 

▷ 연세대 취업광장에서 기업채용포럼이 있을 때 참가하는 채용 담당자를 인터뷰한다.
 - 채용인터뷰에서 어떤 질문들을 하는지, 어떤 요소들을 중요하게 평가하는지 묻는다.
 - 인터뷰 내용에 따라 최종결과물에는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다.

 

------------------------------------------------------ 이 부분만 8~9분


# 정부정책

▷ 노무현 대통령과 여성부 장관이 악수하는 모습

 

▷ 여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정부의 정책들
 - 뉴스 보도를 편집해서

 

------------------------------------------------------ 이 부분만 1~2분


# 닫는 장면

▷ BGM : John Lennon의 〈Woman Is The Nigger Of The World〉

 

▷ 여대에서 학생들이 하교하는 장면.

 

▷ 헌법 중 “여성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

 

▷ 내용을 명확히 하고 여운을 살리기 위해 나레이션 등의 방법을 사용한 장면을 삽입한다. (미정)

 

------------------------------------------------------ 이 부분만 1~2분

 

본 작품은 다음세대재단/청소년 위원회/다음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한 초대 프로젝트로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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