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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급한것이 이렇게 나타나다니 으~
디카를 구입하여 오랫만에 필요한 사진들을 찍고 동영상도 열심히 찍었는데
그 급한 성격때문에 다 지우고, 달리고 말았다.
속상함은 이루말할 수 없고...
그중 겨우 세장을 건졌는데 두장을 올린다.
한장은 고운담임선생과 찍은사진으로 고운곳에 올렸다.
조카와 찍은 전신사진도 포토메니져에서 사진을 줄이는 것 연습하다가
증명사진으로 만들어 버렸다.(잘 나왔는데.. 어쩐지 하고 싶지 않는 말이지만, 되는 일이 없다~)
어설픈 실력의 댓가는 왕짜증이다.

고운이 어린이집 홍미경 선생님
6살7살 2년간 담당교사 였습니다.
베테랑으로 아이들을 잘 지도하는 장점이 있는 분이었지요.
발표해 끝나고 기념사진 찰깍 ^^
늘 느려서 혼나는 고운인데.. 이날도 제일 마지막까지 옷을 입어
혼자 남게 되어 선생님과 사진도 찍었네요.
늘린보 고운.. 왜그렇게 느린지.
성질급한 나에게 늘 혼나기만 하는 고운
미안한 마음은 많지만 그래도 세상이 느린 고운이른 고운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으니 악역을 엄마인 내가 하는 것이니 고운이도 이해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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