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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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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높은 '천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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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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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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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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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백신패스 집행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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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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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1(AH7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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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종에 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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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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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1.16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라엘리안 ‘세계 성교육의 날’ 캠페인…5세부터 ‘포괄적 조기 성교육’ 촉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가 11월 20일 ‘세계 아동 권리의 날’ 및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정 제4회 ‘세계 성교육의 날’을 맞아 조기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섰다.
IRM은 유네스코(UNESCO),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인구기금(UNFPA)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연구보고서들에서 권고된 대로 5살 이상 어린이의 자위행위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포괄적인 조기 성교육을 실행하도록 세계 각국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이러한 보고서들에 정의되어 있는 종합 성교육(CSE)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40여년 동안 가르쳐온 것으로, 그것은 그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문명인들인 ‘엘로힘(Elohim)’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다”고 ‘세계 성교육의 날’ 대변인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Clemence Linard는 설명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각 연령대와 문화에 적합한 성교육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국제기구들의 보고서에 정의된 대로 성적 건강과 관련해 쾌감, 성취 및 웰빙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성에 대한 두려움과 죄악감 제거 및 성폭력 예방은 라엘 가르침의 일부이며,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기쁨과 존중심에 기반한 조기 성교육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폭력과 성학대의 감소, 원하지 않는 임신, 낙태 및 성병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Linard 대변인은 강조한다.
“WHO 보고서는, 성과 쾌감에 대해 죄악감과 두려움을 주입하는 것은 기독교의 큰 특징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반면, 감각을 일깨우는 조기 성교육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와 마땅히 받아야 할 존중에 대해 배우게 할 수 있으며, 이는 그 무엇보다도 성학대를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Linard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무신론이 우세하고 또 성교육 교과과정의 모범으로 꼽히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서는 성폭력 범죄율이 낮게 나타난다.”
또한 Linard 대변인은 지난 2009년 유네스코가 기독교 로비스트들의 압력에 굴복해 보고서 중 일부, 특히 5세부터 자위행위에 관해 가르쳐야 한다는 부분을 삭제했음을 환기시켰다. “퇴행적 종교의 압력에 의해 과학보고서 내용이 삭제된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일이다.”
조기 성교육에 대한 유네스코 보고서는 올해 1월 재발행됐지만 이것 역시 사전 검열을 거치면서 당초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증거와 사례를 통해 권고한 과학적 정보들이 누락됐다.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 성교육 내용을 결정할 권한과 자격을 지닌 유일한 사람들은 바로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그리고 그들은 라엘리안 철학과 마찬가지로, 성에 대한 아무런 죄의식이나 금기, 편견 없이, 또 어린이 부모들의 종교적 신념과도 관계없이 성적 기쁨을 느끼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한다.”
지난 2015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조언에 따라 어린이 성교육에 관한 2009년 유네스코 보고서에서 전문가들이 권고한 어린이 조기 성교육의 시행을 촉구하기 위해 제1회 ‘세계 어린이 성교육의 날’을 선포하고 성교육 캠페인을 개시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그와 같은 보고서 검열을 비난하고 유네스코 성교육 보고서를 전문가들의 연구보고서에 따라 재편집할 것을 요구함과 함께 이러한 기본 성교육 지침들의 이행을 전세계 모든 나라들의 정부에 촉구하고 또한 사람들에게 조기 성교육의 이점들을 설명함으로써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조기 성교육 관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소셜미디어 사이트
http://facebook.com/SxEdDay
http://instagram.com/sexedday
>>참고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BtOSasC03IE&t=1s
>>조기 성교육 지지 서명 및 참고 사이트
www.rael.org/sexedday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http://cafe.daum.net/iloveufo
9~
[라엘리안 보도자료]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1.19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라엘리안 ‘세계 성교육의 날’ 캠페인…5세부터 ‘포괄적 조기 성교육’ 촉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가 11월 20일 ‘세계 아동 권리의 날’ 및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정 제4회 ‘세계 성교육의 날’을 맞아 조기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섰다.
IRM은 유네스코(UNESCO),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인구기금(UNFPA)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연구보고서들에서 권고된 대로 5살 이상 어린이의 자위행위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포괄적인 조기 성교육을 실행하도록 세계 각국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이러한 보고서들에 정의되어 있는 종합 성교육(CSE)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40여년 동안 가르쳐온 것으로, 그것은 그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문명인들인 ‘엘로힘(Elohim)’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다”고 ‘세계 성교육의 날’ 대변인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Clemence Linard는 설명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각 연령대와 문화에 적합한 성교육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국제기구들의 보고서에 정의된 대로 성적 건강과 관련해 쾌감, 성취 및 웰빙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성에 대한 두려움과 죄악감 제거 및 성폭력 예방은 라엘 가르침의 일부이며,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기쁨과 존중심에 기반한 조기 성교육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폭력과 성학대의 감소, 원하지 않는 임신, 낙태 및 성병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Linard 대변인은 강조한다.
“WHO 보고서는, 성과 쾌감에 대해 죄악감과 두려움을 주입하는 것은 기독교의 큰 특징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반면, 감각을 일깨우는 조기 성교육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와 마땅히 받아야 할 존중에 대해 배우게 할 수 있으며, 이는 그 무엇보다도 성학대를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Linard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무신론이 우세하고 또 성교육 교과과정의 모범으로 꼽히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서는 성폭력 범죄율이 낮게 나타난다.”
또한 Linard 대변인은 지난 2009년 유네스코가 기독교 로비스트들의 압력에 굴복해 보고서 중 일부, 특히 5세부터 자위행위에 관해 가르쳐야 한다는 부분을 삭제했음을 환기시켰다. “퇴행적 종교의 압력에 의해 과학보고서 내용이 삭제된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일이다.”
조기 성교육에 대한 유네스코 보고서는 올해 1월 재발행됐지만 이것 역시 사전 검열을 거치면서 당초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증거와 사례를 통해 권고한 과학적 정보들이 누락됐다.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 성교육 내용을 결정할 권한과 자격을 지닌 유일한 사람들은 바로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그리고 그들은 라엘리안 철학과 마찬가지로, 성에 대한 아무런 죄의식이나 금기, 편견 없이, 또 어린이 부모들의 종교적 신념과도 관계없이 성적 기쁨을 느끼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한다.”
지난 2015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조언에 따라 어린이 성교육에 관한 2009년 유네스코 보고서에서 전문가들이 권고한 어린이 조기 성교육의 시행을 촉구하기 위해 제1회 ‘세계 어린이 성교육의 날’을 선포하고 성교육 캠페인을 개시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그와 같은 보고서 검열을 비난하고 유네스코 성교육 보고서를 전문가들의 연구보고서에 따라 재편집할 것을 요구함과 함께 이러한 기본 성교육 지침들의 이행을 전세계 모든 나라들의 정부에 촉구하고 또한 사람들에게 조기 성교육의 이점들을 설명함으로써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조기 성교육 관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소셜미디어 사이트
http://facebook.com/SxEdDay
http://instagram.com/sexedday
>>참고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BtOSasC03IE&t=1s
>>조기 성교육 지지 서명 및 참고 사이트
www.rael.org/sexedday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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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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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창조자 ET(외계인)-라엘 첫 만남 45주년 행사 열린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1.1
인류창조자 ET(외계인)-첫 만남 45주년 행사 열린다
12월 12~15일 일본 오키나와서 라엘 주재 ‘라엘리안 총회’ 개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외계 창조자들과 공식적으로 만난 지 4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라엘리안 총회)를 오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한다.
“30년 전, 지구 과학자들은 게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년 전, 과학자들은 인간게놈프로젝트 덕분에 인간의 게놈을 ‘읽는’ 방법을 알게 됐다. 그리고 불과 2년 전, 과학자들은 게놈 합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게놈을 ‘쓰기’ 시작하기를 희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놀라운 일들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1974년에 출판한 그의 저서 <지적설계>에서 모두 예고됐던 것인데, 그 책에는 우리 태양계 밖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 우리를 창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언젠가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올해 12월 13일은 라엘이 우리 인류를 창조한 외계문명 과학자들의 대표자와 만난지 꼭 45주년이 되는 기념일로서, 모든 대륙의 라엘리안들이 일본 오키나와에 모여 우리가 제시한 ‘무신론적 창조자’ 이론을 점차 입증해 주고 있는 지난 45년 간의 과학적 진보를 축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미국 뉴욕대 랭곤의료센터의 제프 뵈케 박사와 연구진이 시작한 게놈 합성 프로젝트는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들로 유기체를 완성했다는 발표와 같은 시점에 출발했다”고 봐셀리에는 덧붙였다.
그는 이어 “벤터 박사는 473개의 유전자만 가지고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유기체를 만들었는데, 과학자들이 아직 이러한 유전자들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전부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더욱 정교한 유기체의 창조를 향한 발판이 되었고, 우리는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와 닮은 지적 존재를 창조할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봐셀리에 박사는 또한 “이와 같은 생명창조의 궁극적인 단계는 다른 행성의 과학자들이 말 그대로 ‘그들의 모습’을 본떠 우리를 창조했다는 사실을 일반대중이 이해하게 될 때에 비로소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오늘날의 과학이 어떻게 인류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창조자’ 이론의 해석을 지향하고 있는지, 또 ‘우연’이나 ‘상상의 신’의 손에 모든 것을 맡기는 대신 과학과 의식을 우리를 이끄는 힘으로 삼음으로써 어떻게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활동들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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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문재인 대통령은 교황 방북 앞서 ‘예언자 라엘’ 방한부터 추진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0.19
“문재인 대통령은 교황 방북 앞서
‘예언자 라엘’ 방한부터 추진하라!”
-진정한 한반도 평화·번영 위해선 ‘진실’ 통찰하고 결단 내려야-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이슈를 다뤄 나가는 데 있어 보여주는 로마 교황청과 북한간 교류 주선 등 일련의 움직임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 기간 중 김희중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을 대동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교황의 방북을 제안한데 이어 10월 18일 교황청을 공식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한 자리에서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 의사를 직접 전달했다.
이에 대해 국내외 언론 및 외교 전문가들은 대체로 문 대통령이 거대종교 가톨릭의 본산인 교황청의 ‘힘’을 빌어 북핵 폐기와 평화체제 구축 등 한반도의 당면 문제를 우회적으로 돌파하면서, 북한을 대외개방과 함께 사상·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이른바 ‘정상국가’로 변모시키려는 뜻이 담겨 있는 고도의 외교전략으로 풀이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 역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문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하지만, 기존의 질서와 패러다임이 급속도로 바뀌는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그것도 다종교 사회인 대한민국의 국정 최고지도자가 자신이 믿는 종교인 가톨릭을 국가 중대사의 해결에 불러들이는 것이 과연 미래지향적 안목에서 바람직한 것인지 깊이 새겨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대통령의 진의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가톨릭의 북한 진출과 교세 확장을 적극적으로 돕는 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가톨릭(로마교황청)은 서구제국주의의 식민지 건설 과정에서 ‘조력자’ 역할을 함으로써 인류 역사에 큰 상흔을 남긴 전력이 있다. 당시 서구 열강은 가톨릭을 앞세워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사실상 유럽을 제외한 세계 전 대륙을 침략해 무수한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고유의 전통문화와 신앙체계를 포함한 토착문명 자체를 말살하는 등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는데(그같은 문명파괴와 학살에 대해 지금까지 경제적 보상은커녕 깊은 반성조차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있다!), 가톨릭은 그런 ‘정복자들의 전쟁’에 편승해 막대한 전리품을 챙기며 세계적인 종교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가톨릭교회는 거의 모든 과학적 발전에 반대해 왔다. 그들은 지구 밖 외계에도 생명이 사는 행성이 무수히 많다고 주장한 지오다노 브루노를 화형시켜 죽였고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음을 입증한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종교재판에 넘겨 탄압했다. 또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수술과 항생제의 사용, 전염병을 막는 백신에 반대했으며 수술에 필수적인 수혈, 혁명적인 생명 연장술인 장기이식에도 반대했다.
또 ‘낳고 번성하라’는 원시적 교리에 얽매여 피임은 물론, 불임부부들의 마지막 희망인 시험관아기, 그리고 에이즈 등 성병 확산에 가장 효과적인 콘돔 사용에도 반대했다. 오늘날에는 복제연구 등 생명과학 발전에 발목을 잡고 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들은 인류가 다양성을 지키며 과학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톨릭교회의 반(反) 진보적 입장을 철저히 배격해야 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최근에는 전세계 수많은 가톨릭 사제들이 아동 성폭행범들로 밝혀지고 교황청은 오랜 기간 동안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해 왔음이 드러나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성직자들로서 앞에선 ‘복음’을 얘기하며 뒤로는 ‘악행’을 일삼는, 그야 말로 겉과 속이 다른 ‘가면’을 썼던 것이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을 방문하고 교황의 북한 방문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대한민국 정부의 비논리적 행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2003년 8월 2일 노무현정부 시절 한국을 방문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에 대해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종교지도자 ‘라엘’이 한국에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했고 그 조치는 15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정부는 반문명적 종교의 수장인 교황을 종교의 자유조차 없는 북한에 초청하기에 앞서 과학발전만이 인류의 살 길임을 설파하는 예언자 라엘의 한국 입국을 허용해야만 한다”고 역설한다.
정 대표는 “먼 옛날 외계 과학자들이 고도의 DNA(세포설계도) 합성기술을 통해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는 엘로힘의 메시지와 함께 오늘날 ‘생명복제기술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추구’ 역시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의 일부”라며 “라엘의 생명복제 지지 발언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확대 유추해 그의 입국을 계속 금지하는 것은 헌법과 유엔인권선언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하는 반인권적, 초법적 조치로서 자유민주국가의 정부가 할 법한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복제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그것은 개인의 철학적 자유이며, 그것을 이유로 특정 종교단체의 지도자를 억압하는 것은 소수종교 탄압과 다름없다. 문재인정부가 진정으로 사회적 약자·소수자에 대한 관용과 포용, 국민통합 그리고 종교의 차별 아닌 중립성을 지키고자 한다면 하루속히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 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대,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라엘은 오래 전부터 세계평화와 직결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염원하며 한국 방문을 희망해 왔다.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그의 관심은 실로 지대하다.
특히 라엘은 지난해부터 올해초까지 북핵 이슈가 절정에 달하면서 미국이 대북 군사행동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자 자칫 세계전쟁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전세계 라엘리안 회원들과 평화 애호가들을 향해 매일같이 적어도 1분 이상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명상을 하도록 촉구하기도 했다.
한국 라엘리안들이 지난 2월 평창 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만들려는 우리 정부의 노력에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밝히고 전국 각지에서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에 반대하는 한편 근본적인 비핵화와 평화를 위해선 북핵 뿐만 아니라 지구 상의 모든 핵무기들을 완전히 폐기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펼친 것도 “전면적인 핵무기 금지야말로 인류가 자멸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힌 라엘의 메시지에 따른 것이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디모테오(하느님을 공경하는 자)’라는 세례명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 대통령이 세례명대로 하느님을 공경하는 자가 되고자 한다면, 그 옛날 로마제국과 바티칸의 권력자들에 의해 절대적 유일신(God)으로 왜곡·변질된 진짜 하느님들을 뜻하는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의미를 이해하고, 교황의 방북 보다 먼저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인 ‘라엘’의 방한부터 추진하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당신을 UFO 외계인(ET)의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9.26
당신을 UFO 외계인(ET)의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神)도 영혼이 사는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실존한다!
-10월 7일(일) 오후 2시부터 라엘리안 트랜스미션(DNA코드 전송) 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됐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10월 7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아래 트랜스미션 안내 및 과학적 설명 참조>
10월 7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43년 전 이 날(1975년 10월 7일) 외계에 실존하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 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을 진행하며 함께 축하한다.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을 받는 것이다.
10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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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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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2).4.1
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초자연적인 神(신)도, 비물질적인 영혼도 없다!!
지난 2000여 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초월적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하느님)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복제’로 해석한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가 되었을 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 즉, 예수는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에제키엘서 37:3~10 :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 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 뼈들에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 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오늘날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 윤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창조자 엘로힘처럼 인간의 육체 뿐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이 개발될 것이다.
“신도 영혼도 없다!”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 이전에 창조자 엘로힘의 세계로 올라갔다고 성서에 기록된 예는 에녹과 엘리야, 단 두 사람인데, 그들은 모두 죽어서 영혼으로 간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몸으로 갔다. 예수도 부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나 자신이 영혼으로서가 아니라 육체로 부활(과학적 재생)했음을 보여주었고, 그 역시 살아 있는 몸으로 엘로힘의 세계로 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하느님)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이란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 그리고 천국이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사는 곳이 아니라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이 살아 있는 몸으로 불사(不死)의 삶을 누리고 있는 우주 저편 다른 태양계에 속한 행성인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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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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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한반도 DMZ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2).4.1
“한반도 DMZ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4월 8일(일) 오후 3~5시 서울광장서 UFO, ET 코스프레 ‘이색 퍼포먼스’
-라엘리안, 외계인 맞이할 대사관 유치 고려하는 첫번째 나라와 협상 개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외계문명을 지구에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이라는 핵심 프로젝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외계인(우주인) 대사관의 날”로 천명한 3월 31일을 기점으로 4월 첫 주에 전세계 수많은 라엘리안들이 대중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는 매우 특별하다”고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담당 가이드인 다니엘 터콧은 말했다. “지금까지 여러 나라들이 매우 상서로운 이 프로젝트에 진지한 관심을 보였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한 나라가 이 독특하고 열광적인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해 라엘리안 대표자들을 초대했다.”
“최근 이 유치 후보국에 ‘외계인 대사관에 관한 선택 의정서’로 임시 명명된 외교 관계에 대한 비엔나 협약의 선택 의정서가 전달되었다”고 터콧은 밝혔다. “이 회의에서는 또한 그 나라가 이 의정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최초의 국제회의를 개최할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자국의 영토 안에 외계인 대사관 건설을 위한 부지와 필수적인 치외법권을 제공하는 나라는 경제적 혜택 뿐만 아니라 다가올 천년 동안 지구 상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이 될 것이며, 그들의 영토 안에는 행복이 만개할 것이라고 터콧은 설명했다.
“외계문 명을 맞이하는 일은, 라엘이 그들을 맞이 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이라는 사명을 띤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한 1970년대에 여겨지던 것처럼 공상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라고 터콧은 덧붙였다. “그 이후 수많은 외계행성들이 발견되었고, 그것들 중 일부는 대기와 생명 유지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이제 과학자들이 태양계 밖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데 동의하고 있음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UFO를 목격하고 외계문명이 우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알고 있다는 사실은 이러한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공식적 환영이라는 아이디어를 일반 대중이 받아들일 만한 여건은 조성되었지만, 우리 행성의 폭력성은 여전히 매우 높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를 창조했고 또 그 어느 때보다 더 우리와 재회하길 원하는 그들의 지혜가 절실하다”고 터콧은 끝맺었다.
라엘리안들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외계문명이 창조했다고 믿으며, 그들은 매우 평화적이고 또 우리에 비해 과학적으로나 철학적으로나 훨씬 더 고도로 진보한 문명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한국에서는 오는 4월 8일(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시청 ‘서울광장(서편)’에서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우주인(E.T)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도 앞당기고 세계 중심국이 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UFO 및 ET 대사관 모형 주변에서 남녀 외계인 코스프레를 선보이는 등 이색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http://cafe.daum.net/iloveufo
~[라엘리안 보도자료] 성폭력 없는 사회, ‘조기 성교육’에 달렸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2).3.12
성폭력 없는 사회, ‘조기 성교육’에 달렸다!
최근 ‘미투’ 운동이 확산되고 있듯이 성폭력이 초미의 이슈로 떠올랐다.
이 와 관련,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 만연돼 있는 성추행 등을 근본적으로 일소하고 ‘성폭력 없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인간의 존엄성과 행복추구권을 가르치고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올바른 성지식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참다운 ‘조기 성교육’이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매년 11월 20일 ‘국제 어린이 권리의 날’을 맞아 아동 조기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도 그 일환이다.
라 엘리안 무브먼트는 지난 2015년 제1회 ‘국제 어린이 성교육의 날’을 선포한 이후 유네스코,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인구기금(UNFPA)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연구보고서들에서 권고된 대로 어린이의 자위행위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실효성 있는 조기 성교육을 실행하도록 세계 각국 정부에 촉구해 왔다.
특히 지난 2012년 유네스코가 펴낸 ‘아태지역의 성교육 시행 및 확대를 위한 정책 및 전략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국가 차원에서 체계화된 아동 성교육 전략과 실행 계획 및 교육이 매우 미흡해 조사 대상 28개국 가운데 최하위 수준을 맴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정부 및 유관 기관, 단체장들에게 조기 성교육에 대한 글로벌 가이드 라인을 준수하도록 촉구한 바 있다.
정윤표 대표는 “국제기구 보고서들에 정의되어 있는 ‘종합 성교육(CSE)’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40여년 동안 가르쳐온 것으로, 그것은 그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한 외계문명인들인 ‘엘로힘(Elohim)’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정 대표는 “성폭력 및 개인의 성(性)적 문제는 어릴 때부터 성에 대한 두려움과 죄악감을 심어 주는 잘못된 믿음과 교육,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이 라엘 가르침의 일부”라며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조기 성교육은 젊은이들의 조화로운 생활에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성폭력과 성학대, 원하지 않는 임신, 낙태 및 성병 등의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그는 “국제기구 보고서에 씌어져 있는 대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각 연령대와 성적 건강 정도, 문화 등에 적합하고 성적 쾌감, 성취 및 웰빙까지 감안한 폭 넓고도 균형잡힌 성교육을 제공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WHO 보고서는 성과 쾌감에 대해 죄악감과 두려움을 주입하는 것은 기독교의 큰 특징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반면, 조기 성교육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와 마땅히 받아야 할 존중에 대해 배우게 할 수 있으며, 이는 그 무엇보다도 성폭력과 성적 학대를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무신론이 우세하고 또 성교육 교과과정의 모범으로 꼽히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서 성폭력 범죄율이 낮게 나타나는 것만 봐도 그 효과를 잘 알 수 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2009년 유네스코가 기독교 로비스트들의 압력에 굴복해 보고서 중 일부, 특히 5세부터 자위행위에 관해 가르쳐야 한다는 부분을 삭제했음을 환기시키며 “퇴행적 종교의 압력에 의해 개인, 국가 및 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과학보고서 내용이 삭제된 것은너무나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개탄했다.
실제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조기 성교육 캠페인에 본격 착수한 것은 유네스코 등 세계기구 보고서에서 권고한 어린이 성교육 지침들의 이행을 각국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조기 성교육의 이점들을 널리 알림으로써 성에 대해 무조건 금기시하고 억압적인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에 대응하기 위함이었다.
※조기 성교육 관련 참고 영상 및 사이트
> www.youtube.com/watch?v=BtOSasC03IE&t=1s
> www.rael.org/sexedday
> https://www.facebook.com/SxEdDay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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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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