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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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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ET) 지구대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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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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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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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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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높은 '천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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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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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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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2(AH7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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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백신패스 집행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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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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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1(AH7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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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종에 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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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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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소프트웨어 개발자 오승준 대표로 세대교체
ET신봉 등 황당한 단체란 선입견 사라져...“여느 종교보다 더 종교적” 인식 생겨나
“모든 종교, 성별, 세대, 이념 넘어 다 함께, 희망의 시대로”
UFO와 ET 신봉, 인간복제 등 황당한 주장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던 무신론 단체 라엘리안 무브먼트(Raëlian Movement)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여느 종교보다 더 종교적이며 합리적‧이성적인 과학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습이다. 허황된 상상으로 여겨졌던 UFO에 대한 입증이 나타나고 인간복제 등이 현실화 되고 있기 때문만이 아니다. 기성 종교에서 해답을 찾지 못해 무종교인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나름대로 갈증을 해소해주는 역할을 하는 듯 하다. 물론 각 종교에서 제시하는 삶의 근본적 목적에 대한 해법이 없어 각 기성 종교에서 배타시 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각 종교의 신념과 역할을 인정하는 초교파적 ‘무신론 종교단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시대 흐름을 타고 1983년 창립된 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국지부도 새바람을 불어 일으킬 제 4대 대표자가 등장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마이트레야 라엘‧75)는 최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끌 새 대표로 오승준(43. 사진) 회원을 선임했다. 고려대학교 경상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활동 중인 젊고 활동적인 인물이다.
그는 취임 일성으로 “기성 종교와 정치이념에서 해답을 얻지 못하고 방황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희망의 메시지가 절실해졌다”며 “모든 종교, 성별, 세대, 이념을 넘어 다 함께, 희망의 시대로 바꿔 나갈 수 있도록 진실을 알리고 희망을 전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과학과 사랑의 메시지가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을 통해 전해진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 이루어야 할 일이란 것이다.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1973년 12월 13일 우주인 엘로힘을 6일동안 만났다고 하는 스포츠 전문기자이자 카레이서였던 라엘이 1975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설립한 단체이다. 라엘은 세계 최초의 복제아기 탄생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인간복제 전문회사 ‘클로네이드’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는우주인 엘로힘과의 만남을 통해 지구인에게 전해달랐다고 하는 메시지를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라는 책으로 엮었다.(공식 홈페이지 www.rael.org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 엘로힘이 전해준 메시지는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대한 정보로서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주인 엘로힘이 DNA 합성을 통하여 실험실에서 과학적으로 창조하였고, 성경속에 신(GOD)은 히브리어 원어로 엘로힘이라는 것이 라엘리안의 주장이다.
라엘리안은 ‘과학과 무한의 종교’라고 주장하며, 라엘을 비롯해서 모든 구성원은 어느 누구도 급료를 받지 않는다.
인생의 목적인 행복에 대한 아카데미를 위해서 매년 아시아, 유럽, 미국, 캐나다 등의 세계 각지에서 라엘이 직접 강의하는 라엘리안 세미나가 열리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미나를 통해서 행복과 사랑에 대해 배우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우주인 엘로힘이 알려준 감각명상을 통해서 진정한 자신으로서 존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지난2012년 ‘1분평화명상’ 캠페인을 처음 제안한 바 있으며,그후부터 전세계 라엘리안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 걸쳐 꾸준히 평화명상 캠페인을 수행하면서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다함께 평화를 위한 명상에 동참하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
한편 전임 정윤표(71) 대표는 세대교체와 함께 2선으로 물러나지만 불교계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일에 전념하기로 했다.
그는 평소 불교와 라엘리안의 철학이 같다는 지론을 펼쳐왔다. “우주의 모든 사물은 끝없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서로의 원인이 되며 대립을 초월해 하나로 융합하고 있다”는 우주관이 일치한다는 것이다. 여타 종교는 신의 권능에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해결책을 위탁하지만 불교와 라엘리안은 그저 감사하고 행복해할 따름이라는 것이다.
라엘리안은 그들에 가장 호의적인 불교 뿐만 아니라 여타 종교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모든 종교의 선지자와 개척자들은 ‘엘로힘’이 하늘에서 보내 준 것이며 나름대로 역할을 했다고 주장한다. 한국 미륵신앙과도 연계시킨다. 하늘의 대리인(메시아)이 재림하리라는 미륵신앙과 함께 격암유록과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가 “말세(미래세상)에 구세주(미륵=마지막 예언자)와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들)이 이 땅에 도래한다고 예고해 왔다”는 것이다.
세대교체된 오승준 대표 체제에서는 비록 타 종교가 배척하더라도 더욱 더 타 종교의 역할과 활동을 인정하면서 전임 정윤표 대표가 불교계와 교류를 하는 것처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외연을 확장하길 기대해 본다. 행복과 사랑을 세상에 심어주는 초교파적 ‘무신론 종교단체’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기사입력 : 2021-11-09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1(AH7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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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생존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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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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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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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1.16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라엘리안 ‘세계 성교육의 날’ 캠페인…5세부터 ‘포괄적 조기 성교육’ 촉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가 11월 20일 ‘세계 아동 권리의 날’ 및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정 제4회 ‘세계 성교육의 날’을 맞아 조기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섰다.
IRM은 유네스코(UNESCO),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인구기금(UNFPA)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연구보고서들에서 권고된 대로 5살 이상 어린이의 자위행위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포괄적인 조기 성교육을 실행하도록 세계 각국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이러한 보고서들에 정의되어 있는 종합 성교육(CSE)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40여년 동안 가르쳐온 것으로, 그것은 그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문명인들인 ‘엘로힘(Elohim)’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다”고 ‘세계 성교육의 날’ 대변인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Clemence Linard는 설명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각 연령대와 문화에 적합한 성교육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국제기구들의 보고서에 정의된 대로 성적 건강과 관련해 쾌감, 성취 및 웰빙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성에 대한 두려움과 죄악감 제거 및 성폭력 예방은 라엘 가르침의 일부이며,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기쁨과 존중심에 기반한 조기 성교육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폭력과 성학대의 감소, 원하지 않는 임신, 낙태 및 성병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Linard 대변인은 강조한다.
“WHO 보고서는, 성과 쾌감에 대해 죄악감과 두려움을 주입하는 것은 기독교의 큰 특징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반면, 감각을 일깨우는 조기 성교육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와 마땅히 받아야 할 존중에 대해 배우게 할 수 있으며, 이는 그 무엇보다도 성학대를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Linard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무신론이 우세하고 또 성교육 교과과정의 모범으로 꼽히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서는 성폭력 범죄율이 낮게 나타난다.”
또한 Linard 대변인은 지난 2009년 유네스코가 기독교 로비스트들의 압력에 굴복해 보고서 중 일부, 특히 5세부터 자위행위에 관해 가르쳐야 한다는 부분을 삭제했음을 환기시켰다. “퇴행적 종교의 압력에 의해 과학보고서 내용이 삭제된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일이다.”
조기 성교육에 대한 유네스코 보고서는 올해 1월 재발행됐지만 이것 역시 사전 검열을 거치면서 당초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증거와 사례를 통해 권고한 과학적 정보들이 누락됐다.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 성교육 내용을 결정할 권한과 자격을 지닌 유일한 사람들은 바로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그리고 그들은 라엘리안 철학과 마찬가지로, 성에 대한 아무런 죄의식이나 금기, 편견 없이, 또 어린이 부모들의 종교적 신념과도 관계없이 성적 기쁨을 느끼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한다.”
지난 2015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조언에 따라 어린이 성교육에 관한 2009년 유네스코 보고서에서 전문가들이 권고한 어린이 조기 성교육의 시행을 촉구하기 위해 제1회 ‘세계 어린이 성교육의 날’을 선포하고 성교육 캠페인을 개시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그와 같은 보고서 검열을 비난하고 유네스코 성교육 보고서를 전문가들의 연구보고서에 따라 재편집할 것을 요구함과 함께 이러한 기본 성교육 지침들의 이행을 전세계 모든 나라들의 정부에 촉구하고 또한 사람들에게 조기 성교육의 이점들을 설명함으로써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조기 성교육 관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소셜미디어 사이트
http://facebook.com/SxEdDay
http://instagram.com/sexedday
>>참고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BtOSasC03IE&t=1s
>>조기 성교육 지지 서명 및 참고 사이트
www.rael.org/sexedday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http://cafe.daum.net/iloveufo
9~
[라엘리안 보도자료]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1.19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라엘리안 ‘세계 성교육의 날’ 캠페인…5세부터 ‘포괄적 조기 성교육’ 촉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가 11월 20일 ‘세계 아동 권리의 날’ 및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정 제4회 ‘세계 성교육의 날’을 맞아 조기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섰다.
IRM은 유네스코(UNESCO),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인구기금(UNFPA)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연구보고서들에서 권고된 대로 5살 이상 어린이의 자위행위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포괄적인 조기 성교육을 실행하도록 세계 각국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이러한 보고서들에 정의되어 있는 종합 성교육(CSE)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40여년 동안 가르쳐온 것으로, 그것은 그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문명인들인 ‘엘로힘(Elohim)’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다”고 ‘세계 성교육의 날’ 대변인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Clemence Linard는 설명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각 연령대와 문화에 적합한 성교육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국제기구들의 보고서에 정의된 대로 성적 건강과 관련해 쾌감, 성취 및 웰빙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성에 대한 두려움과 죄악감 제거 및 성폭력 예방은 라엘 가르침의 일부이며,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기쁨과 존중심에 기반한 조기 성교육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폭력과 성학대의 감소, 원하지 않는 임신, 낙태 및 성병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Linard 대변인은 강조한다.
“WHO 보고서는, 성과 쾌감에 대해 죄악감과 두려움을 주입하는 것은 기독교의 큰 특징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반면, 감각을 일깨우는 조기 성교육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와 마땅히 받아야 할 존중에 대해 배우게 할 수 있으며, 이는 그 무엇보다도 성학대를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Linard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무신론이 우세하고 또 성교육 교과과정의 모범으로 꼽히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서는 성폭력 범죄율이 낮게 나타난다.”
또한 Linard 대변인은 지난 2009년 유네스코가 기독교 로비스트들의 압력에 굴복해 보고서 중 일부, 특히 5세부터 자위행위에 관해 가르쳐야 한다는 부분을 삭제했음을 환기시켰다. “퇴행적 종교의 압력에 의해 과학보고서 내용이 삭제된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일이다.”
조기 성교육에 대한 유네스코 보고서는 올해 1월 재발행됐지만 이것 역시 사전 검열을 거치면서 당초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증거와 사례를 통해 권고한 과학적 정보들이 누락됐다.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 성교육 내용을 결정할 권한과 자격을 지닌 유일한 사람들은 바로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그리고 그들은 라엘리안 철학과 마찬가지로, 성에 대한 아무런 죄의식이나 금기, 편견 없이, 또 어린이 부모들의 종교적 신념과도 관계없이 성적 기쁨을 느끼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한다.”
지난 2015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조언에 따라 어린이 성교육에 관한 2009년 유네스코 보고서에서 전문가들이 권고한 어린이 조기 성교육의 시행을 촉구하기 위해 제1회 ‘세계 어린이 성교육의 날’을 선포하고 성교육 캠페인을 개시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그와 같은 보고서 검열을 비난하고 유네스코 성교육 보고서를 전문가들의 연구보고서에 따라 재편집할 것을 요구함과 함께 이러한 기본 성교육 지침들의 이행을 전세계 모든 나라들의 정부에 촉구하고 또한 사람들에게 조기 성교육의 이점들을 설명함으로써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조기 성교육 관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소셜미디어 사이트
http://facebook.com/SxEdDay
http://instagram.com/sexedday
>>참고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BtOSasC03IE&t=1s
>>조기 성교육 지지 서명 및 참고 사이트
www.rael.org/sexedday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http://cafe.daum.net/iloveufo
~[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창조자 ET(외계인)-라엘 첫 만남 45주년 행사 열린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1.1
인류창조자 ET(외계인)-첫 만남 45주년 행사 열린다
12월 12~15일 일본 오키나와서 라엘 주재 ‘라엘리안 총회’ 개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외계 창조자들과 공식적으로 만난 지 4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라엘리안 총회)를 오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한다.
“30년 전, 지구 과학자들은 게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년 전, 과학자들은 인간게놈프로젝트 덕분에 인간의 게놈을 ‘읽는’ 방법을 알게 됐다. 그리고 불과 2년 전, 과학자들은 게놈 합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게놈을 ‘쓰기’ 시작하기를 희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놀라운 일들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1974년에 출판한 그의 저서 <지적설계>에서 모두 예고됐던 것인데, 그 책에는 우리 태양계 밖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 우리를 창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언젠가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올해 12월 13일은 라엘이 우리 인류를 창조한 외계문명 과학자들의 대표자와 만난지 꼭 45주년이 되는 기념일로서, 모든 대륙의 라엘리안들이 일본 오키나와에 모여 우리가 제시한 ‘무신론적 창조자’ 이론을 점차 입증해 주고 있는 지난 45년 간의 과학적 진보를 축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미국 뉴욕대 랭곤의료센터의 제프 뵈케 박사와 연구진이 시작한 게놈 합성 프로젝트는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들로 유기체를 완성했다는 발표와 같은 시점에 출발했다”고 봐셀리에는 덧붙였다.
그는 이어 “벤터 박사는 473개의 유전자만 가지고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유기체를 만들었는데, 과학자들이 아직 이러한 유전자들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전부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더욱 정교한 유기체의 창조를 향한 발판이 되었고, 우리는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와 닮은 지적 존재를 창조할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봐셀리에 박사는 또한 “이와 같은 생명창조의 궁극적인 단계는 다른 행성의 과학자들이 말 그대로 ‘그들의 모습’을 본떠 우리를 창조했다는 사실을 일반대중이 이해하게 될 때에 비로소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오늘날의 과학이 어떻게 인류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창조자’ 이론의 해석을 지향하고 있는지, 또 ‘우연’이나 ‘상상의 신’의 손에 모든 것을 맡기는 대신 과학과 의식을 우리를 이끄는 힘으로 삼음으로써 어떻게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활동들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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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문재인 대통령은 교황 방북 앞서 ‘예언자 라엘’ 방한부터 추진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0.19
“문재인 대통령은 교황 방북 앞서
‘예언자 라엘’ 방한부터 추진하라!”
-진정한 한반도 평화·번영 위해선 ‘진실’ 통찰하고 결단 내려야-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이슈를 다뤄 나가는 데 있어 보여주는 로마 교황청과 북한간 교류 주선 등 일련의 움직임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 기간 중 김희중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을 대동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교황의 방북을 제안한데 이어 10월 18일 교황청을 공식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한 자리에서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 의사를 직접 전달했다.
이에 대해 국내외 언론 및 외교 전문가들은 대체로 문 대통령이 거대종교 가톨릭의 본산인 교황청의 ‘힘’을 빌어 북핵 폐기와 평화체제 구축 등 한반도의 당면 문제를 우회적으로 돌파하면서, 북한을 대외개방과 함께 사상·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이른바 ‘정상국가’로 변모시키려는 뜻이 담겨 있는 고도의 외교전략으로 풀이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 역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문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하지만, 기존의 질서와 패러다임이 급속도로 바뀌는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그것도 다종교 사회인 대한민국의 국정 최고지도자가 자신이 믿는 종교인 가톨릭을 국가 중대사의 해결에 불러들이는 것이 과연 미래지향적 안목에서 바람직한 것인지 깊이 새겨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대통령의 진의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가톨릭의 북한 진출과 교세 확장을 적극적으로 돕는 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가톨릭(로마교황청)은 서구제국주의의 식민지 건설 과정에서 ‘조력자’ 역할을 함으로써 인류 역사에 큰 상흔을 남긴 전력이 있다. 당시 서구 열강은 가톨릭을 앞세워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사실상 유럽을 제외한 세계 전 대륙을 침략해 무수한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고유의 전통문화와 신앙체계를 포함한 토착문명 자체를 말살하는 등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는데(그같은 문명파괴와 학살에 대해 지금까지 경제적 보상은커녕 깊은 반성조차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있다!), 가톨릭은 그런 ‘정복자들의 전쟁’에 편승해 막대한 전리품을 챙기며 세계적인 종교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가톨릭교회는 거의 모든 과학적 발전에 반대해 왔다. 그들은 지구 밖 외계에도 생명이 사는 행성이 무수히 많다고 주장한 지오다노 브루노를 화형시켜 죽였고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음을 입증한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종교재판에 넘겨 탄압했다. 또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수술과 항생제의 사용, 전염병을 막는 백신에 반대했으며 수술에 필수적인 수혈, 혁명적인 생명 연장술인 장기이식에도 반대했다.
또 ‘낳고 번성하라’는 원시적 교리에 얽매여 피임은 물론, 불임부부들의 마지막 희망인 시험관아기, 그리고 에이즈 등 성병 확산에 가장 효과적인 콘돔 사용에도 반대했다. 오늘날에는 복제연구 등 생명과학 발전에 발목을 잡고 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들은 인류가 다양성을 지키며 과학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톨릭교회의 반(反) 진보적 입장을 철저히 배격해야 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최근에는 전세계 수많은 가톨릭 사제들이 아동 성폭행범들로 밝혀지고 교황청은 오랜 기간 동안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해 왔음이 드러나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성직자들로서 앞에선 ‘복음’을 얘기하며 뒤로는 ‘악행’을 일삼는, 그야 말로 겉과 속이 다른 ‘가면’을 썼던 것이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을 방문하고 교황의 북한 방문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대한민국 정부의 비논리적 행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2003년 8월 2일 노무현정부 시절 한국을 방문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에 대해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종교지도자 ‘라엘’이 한국에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했고 그 조치는 15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정부는 반문명적 종교의 수장인 교황을 종교의 자유조차 없는 북한에 초청하기에 앞서 과학발전만이 인류의 살 길임을 설파하는 예언자 라엘의 한국 입국을 허용해야만 한다”고 역설한다.
정 대표는 “먼 옛날 외계 과학자들이 고도의 DNA(세포설계도) 합성기술을 통해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는 엘로힘의 메시지와 함께 오늘날 ‘생명복제기술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추구’ 역시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의 일부”라며 “라엘의 생명복제 지지 발언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확대 유추해 그의 입국을 계속 금지하는 것은 헌법과 유엔인권선언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하는 반인권적, 초법적 조치로서 자유민주국가의 정부가 할 법한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복제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그것은 개인의 철학적 자유이며, 그것을 이유로 특정 종교단체의 지도자를 억압하는 것은 소수종교 탄압과 다름없다. 문재인정부가 진정으로 사회적 약자·소수자에 대한 관용과 포용, 국민통합 그리고 종교의 차별 아닌 중립성을 지키고자 한다면 하루속히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 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대,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라엘은 오래 전부터 세계평화와 직결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염원하며 한국 방문을 희망해 왔다.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그의 관심은 실로 지대하다.
특히 라엘은 지난해부터 올해초까지 북핵 이슈가 절정에 달하면서 미국이 대북 군사행동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자 자칫 세계전쟁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전세계 라엘리안 회원들과 평화 애호가들을 향해 매일같이 적어도 1분 이상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명상을 하도록 촉구하기도 했다.
한국 라엘리안들이 지난 2월 평창 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만들려는 우리 정부의 노력에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밝히고 전국 각지에서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에 반대하는 한편 근본적인 비핵화와 평화를 위해선 북핵 뿐만 아니라 지구 상의 모든 핵무기들을 완전히 폐기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펼친 것도 “전면적인 핵무기 금지야말로 인류가 자멸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힌 라엘의 메시지에 따른 것이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디모테오(하느님을 공경하는 자)’라는 세례명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 대통령이 세례명대로 하느님을 공경하는 자가 되고자 한다면, 그 옛날 로마제국과 바티칸의 권력자들에 의해 절대적 유일신(God)으로 왜곡·변질된 진짜 하느님들을 뜻하는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의미를 이해하고, 교황의 방북 보다 먼저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인 ‘라엘’의 방한부터 추진하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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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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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당신을 UFO 외계인(ET)의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9.26
당신을 UFO 외계인(ET)의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신(神)도 영혼이 사는 천국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실존한다!
-10월 7일(일) 오후 2시부터 라엘리안 트랜스미션(DNA코드 전송) 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됐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10월 7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아래 트랜스미션 안내 및 과학적 설명 참조>
10월 7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43년 전 이 날(1975년 10월 7일) 외계에 실존하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직접 방문했던 날로, 라엘리안은 이 날을 축일로 지정해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를 엘로힘 행성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등록하는 ‘트랜스미션’(세포설계도 전송)을 진행하며 함께 축하한다.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을 받는 것이다.
10월 7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서울,경기,인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강원지부 / 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 / 010-917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 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 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 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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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UFO 우주인의 메시지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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