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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8
    [보도자료]예언자 라엘 만나러 일본에 가자!
    우주철인루카스
  2. 2010/04/08
    UFO가 출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주철인루카스

유전자 조작 작물이 인간의 생존에 핵심이라고 미국 과학부의 장관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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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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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uardian.co.uk/environment/2011/jan/23/gm-foods-world-population-crisis


<< 유전자 조작 작물이 인간의 생존에 핵심이라고 미국 과학부의 장관이 말한다. >>

개발 도상국에서 유전자 조작 작물 재배를 막으려는 움직임은 더 이상 윤리적이나 도덕적인 배경에서 용인 될 수 없다고 정부의 과학부 장관인 John Beddington이 경고했다. 그는 세계가 식품 공급 부족 확산에 대한 이슈가 다음 수 세기 동안의 공적인 걱정의 “완전한 폭풍우”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그의 경고는 북아프리카에서 식품 폭동과 식품 가격 상승에 대한 세계적 염려가 증가하면서 나타났다.

“다수의 중요한 요소들이 우리 세계를 막 바꾸려는 참이다.” 인구 생물학 전문가인 Beddinton이 말했다. “인구가 매달 600만명씩 오르고 2050년에 90억 가까이 총인구가 도달할 것이다. 동시에 2030년까지 60% 이상의 인구가 도시에 살고 더 이상 작물을 키우거나 가축을 키우는 일에 연루되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세계의 인구는 보다 부유해져서 더 많은 식품을 지불할 수 있게 된다.”

그는 미래의 세계적 식품 공급에 있어서 유전자 조작식품을 포함하여 현대의 식품 공학 기술의 역할을 강조한다.

마술적인 해법은 없을 지라도 유전작 조작식품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이 현명할지 어떨지 알기는 매우 어렵다.

거의 10억의 사람들이 심각한 식품 부족과 기아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 행동을 취하지 않는 다면 다음 10년에서 20년 내에 문제가 더 심각해 질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가장 넓은 가능한 해결 범주를 포함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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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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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명상체험회]'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라엘리안 명상체험회]'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 '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알려 준 과학적 명상인 감각명상 -

감각명상은 100%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

실험실에서 인간을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이 우리들로 하여금

무한의 우주적 각성에 이르도록 돕기위해 준 첨단과학적 명상법입니다.

 

일정 - (46회)
주제 . '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시간 . 2011.2.27(요일) 오후3
강사 . 라엘리안 무브먼트 가이드   장소 . 메신저센터(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 6층)
안내 . 이해 010ㅡ7559ㅡ1000      이메일 leehae@rael.co.kr
*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3시에 진행합니다. 

 

 

감각명상   과.학.적. 감 각 메 카 니 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감각명상 E-BOOK 다운로드(클릭)

 

다음카페-지적설계       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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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에서 UFO 정보가 폭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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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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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ufodigest.com

http://www.ufodigest.com/article/ufo-declassification-begins-chile

<< 칠레에서 UFO 정보가 폭로되다 >>


브라질 UFO 잡지에 의하면, 칠래의 민간항공 사무소는 칠레영토에서 발생한 UFO 사전에 대한 수많은 비디오와 오디오테잎을 인계하였다. 이는 CEFAA에 의해서 행해졌다. 그 내용들은 183 건 이상이 있으며, 12건은 설명이 부족한 것들이다.

칠레는 이러한 주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이며, UFO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사는 아르헨트나 공군 (FAA)는 UFO 연구를 보다 더 깊이 하기위하여 CEFAA를 창설했고, 남 아메리카에서 UFO

연구와 관계된 수많은 부서들이 창설되었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서는 La Tercera TV 가 칠레 비행사와 지상관제센터 사이에서 기묘한 현상을 보고한, 오디오 기록을 공개하였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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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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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타는 당신, 어떤 ‘유전자형’이신지?

 

외로움 타는 당신, 어떤 ‘유전자형’이신지?

 

[강기자의 과학카페]<22>외로움의 과학

2011년 02월 13일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가수 장윤정 씨가 리메이크한 ‘비와 외로움’을 듣다보면 마음 한구석이 허한 게 쓸쓸해지면서도 왠지 위로를 받는 듯하다. 나이가 들다보니 심신이 유약해지면서 감상적이 되는 걸까.

20세기 후반부에는 암과 심혈관질환이 인류의 건강을 위협했다면 21세기에는 비만과 당뇨, 우울증이 더 심각한 문제가 될 거라고들 한다. 그런데 여기에 ‘외로움’이 더해져야 할지도 모르겠다.

●외로움은 인류의 생존전략

과학저널 ‘사이언스’ 1월 14일자에는 30년 동안 외로움을 연구해온 ‘외로움 전문가’ 존 카시오포 미국 시카고대 교수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성 기사가 실렸다. 카시오포 교수와 여러 분야의 공동연구자들의 다양한 연구결과 만성적인 외로움은 심혈관계, 면역계, 신경계 등 우리 몸 전반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걸로 밝혀졌다는 것.

카시오포 교수가 말하는 외로움은 혼자 있는 상태인 ‘고독(solitude)’과 동의어는 아니다. 가정이 있고 학교에 다니거나 직장이 있어도 외로울 수 있고 예전 법정 스님처럼 산속에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로움이란 ‘주관적’인 느낌이라는 말이다.

문제는 물질적 풍요와 첨단 제품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 외로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는 것. 카시오포 교수에 따르면 미국인의 20%가 심각한 외로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외로움은 이처럼 심신에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까.

카시오포 교수는 외로움이, 무리에 속하지 않으면 생존에 위협을 느꼈던 수렵채취인 시절 인류의 삶의 조건에서 살아남기 위한 ‘마음의 진화’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즉 홀로 남았을 때 두렵고 초조한 마음이 들어야 무리를 찾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것.

문제는 현대 사회가 외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더 깊은 수렁에 빠뜨리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 즉 외로운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TV나 인터넷, 동물에게서 대안을 찾으려 한다. 이들에게서는 ‘거절’을 당할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대인관계를 맺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위로받지 못한 마음을 채우려고 또다시 이런 대안에 탐닉하게 된다. 뗏목을 타고 표류하다 목마름을 못 견디고 바닷물을 마시는 격이다.

사실 우리는 첨단기술 덕분에 예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종종 외로움을 겪곤 한다. 카페에서 둘이 만나 얘기를 하다 상대가 걸려온 휴대전화를 5분, 10분 잡고 있을 때 ‘살며시 찾아오는’ 외로움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외로움 타는 유전자형?

사회적으로 배제된 경험을 할 경우 전두대상피질이 활성화된다. 이 영역은 신체적 통증을 담당하는 곳이다. 외로움이 고통스러운 이유다. (사이언스)

흥미로운 사실은 우울증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경향도 유전적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집단유전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외로움에 유전적 영향이 차지하는 비율이 37%라고 한다. 물론 내가 외로움에 취약한 유전형이라고 외로움에 시달리는 운명이 되는 건 아니다.

우울증에 취약한 유전형일 경우 평탄한 인생이라면 별 문제가 없지만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에서 취약하듯이(자살률이 급증한다) 외로운 유전형도 타인에게 무심한 사회에서 문제가 된다. 문제는 현대사회가 첨단기술 덕분에 ‘사람’보다 더 관심을 끄는 ‘사물’로 넘쳐난다는 것.

다행히 카시오포 교수는 우울증만큼이나 심각한 문제인 외로움이 불치의 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즉 사람들의 주의와 처해 있는 사회적 상황에 대한 해석을 좀 더 긍적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인지행동요법’이 효과가 있다고. 대신 환자 취급해 의식적으로 부자연스럽게 잘해주는 방식은 역효과를 낸다고.

‘혹시 나도 외로움에 취약한 유전형이 아닐까’ 걱정이 된 기자는 외로움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해보려고 카시오포 교수가 2008년 쓴 책 ‘Loneliness: Human Nature and the Need for Social Connection(외로움: 인간 본성과 사회적 연결에 대한 요구)’를 대학 도서관에서 빌려 주말에 좀 읽어봤다(꽤 재미있는 책인데 뜻밖에 아직 번역되지 않았다).

책에는 현재 나의 외로움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UCLA 외로움 척도’ 설문이 실려 있다. 현재 자신이 외로운 상태인지 궁금한 독자는 아래의 설문(20문항)으로 확인해보기 바란다.

●UCLA 외로움 척도

1. 주위 사람들과 ‘마음이 통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2. 친구를 사귀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3. 당신이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4. 당신이 혼자라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5. 당신이 친구 집단의 일원이라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6. 당신이 주위 사람들과 공통되는 게 많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7. 당신이 더 이상 누구와도 가깝지 않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8. 당신의 관심이나 생각이 주위 사람들과 공유되지 못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9. 당신이 사교성과 싹싹함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0. 사람들과 가깝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1.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2.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의미가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3. 누구도 당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4.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돼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5. 당신이 원할 때는 친교를 맺을 수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6. 당신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7. 자신이 수줍어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8. 주위에 사람들이 있지만 당신과 함께 하지는 않는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9. 당신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20. 당신이 의지할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cf. 점수의 합계가 44점 이상이면 상당히 외로운 상태고 28점 미만이면 외로움이 미미한 상태다. 33~39점이 평균.
강석기 동아사이언스 기자 suk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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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보도자료]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2.13

 

 

 

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블로그, 트위터 등 통해 전세계 여성들의 오르가즘 축하/장려 캠페인 전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세계 라엘리안 여성들은 2월을 '여성들의 성적 기쁨의 달'로 축하하고 '절정'을 공유하는 데 전인류를 초대한다.

광범위한 계층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라엘리안 여성 단체가 2월을 "여성들의 성적 기쁨의 달"로 선포하고, 지구 모든 곳에서 이 아이디어가 채택되길 희망하고 있다.

2월 14일은 이미 사랑과 성을 축하하는 달로 전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2월 6일은 '여성 성기절제 배척의 날'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클리토레이드 대표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발렌타인 데이에 사랑과 성적 기쁨에 대해 축하하고 칭송하곤 있지만 '여성 성기절제 배척의 날'은 우리에게 오늘날에도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여전히 극단적인 성적 억압과 학대를 당하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기도 한다. 하지만 훨씬 더 충격적인 것은 서구사회 여성들의 단 40퍼센트만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음을 공식적인 연구들이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죽은 클리토리스의 사회'에 살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자신의 성적 생활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장려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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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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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폭력 줄일 수 있는 '처녀생식' 찬성!

[보도자료]라엘, 폭력 줄일 수 있는 '처녀생식' 찬성!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2.10

 

 

 

라엘, 폭력 줄일 수 있는

 

'처녀생식' 찬성!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최근 행크 펠리시어의 논문 '난자 융합과 남성의 종말'과 관련해 인류의 폭력성을 줄이고 인간의 수명을 늘리는 수단으로서의 처녀생식을 강력히 옹호한다고 언급했다.
 
최초의 동성 어미 포유류는 토모히로 코노가 이끄는 일본 연구진에 의해 2004년 창조되었다. 그들은 2개의 난자를 사용해 배아를 만듦으로써 성공적으로 쥐를 탄생시켰으며, 그 쥐에 '카구야'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실험은 2009년 같은 방식으로 카구야 생쥐들을 13마리 더 탄생시킴으로써 재연되었다. 이들 새로운 생쥐 새끼들에 관한 코노 박사의 2010년 12월 보고서는 이 쥐들이 동종의 평균적 쥐들보다 수명이 28 퍼센트 더 길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특이한 수명연장이 부계쪽에서 나타나는 Rasgrf1 유전자의 결여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남성 유전자들을 제거함으로써 인간의 테스토스테론 수준을 낮추고, 이로써 고질적인 폭력성을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전반적인 수명도 증가시키게 된다"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논평했다. "더 길고 더 평화적인 삶은 라엘리안 철학이 추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가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모든 연구들을 강력 지지한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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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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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클리토레이드‘절제된 세계 여성 성기 치유…’선포

 

 
[보도자료]클리토레이드‘절제된 세계 여성 성기 치유…’선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2.8

 

 

 

클리토레이드

 

‘절제된 세계 여성 성기 치유…’선포

 

 

“전세계 1억3천만명 이상 여성 성기 절제당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설립되고 미국에 본부를 둔 비영리 단체인 클리토레이드(www.clitoraid.org)는 유엔이 제정한 ‘세계 여성 성기절제 악습 배척의 날’인 2월 6일 전세계의 많은 행사들을 후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날을 ‘(절제된 여성 성기의) 치유의 날’로 선포함으로써 한걸음 더 나아가자는 아이디어를 선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1억 3천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성기를 절제 당해왔다”라고 클리토레이드 대변인 나딘 게리는 말했다. “이 야만적인 전통이 반복되는 것을 막는 일은 분명 중요하지만 성기를 절제 당했던 모든 여성들이 지금껏 여전히 육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오늘날에는 성기절제로 생긴 손상을 치료하고 이들 희생자들의 존엄성과 육체적 쾌감을 복구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아이들에게 성기절제를 행하는 자들을 처벌할 수 있는 법률이 존재하므로, 이제는 희생자들을 돕고 그들에게 삶을 되돌려 줄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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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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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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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UFO는 진짜 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UFO는 진짜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5).2.1

 

 

 

 

"UFO는 진짜 있다!"

 

 

최근들어 국내외에 걸쳐 UFO(일명 미확인 비행물체) 출현 횟수가 급증하는 가운데, 1월 28일 밤에는 서울 노량진 상공에 수십대 UFO가 비행하는 모습이 다수 시민들에게 목격되면서 인터넷 상에서 그 실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는 실제로 존재하는,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ㆍ우주선’"이라고 해석한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과 만나 그들로부터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다.  라엘은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을 방문한 바 있다.

엘로힘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에는 UFO를 묘사한 구절도 많이 찾아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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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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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지구 새로운빙하시대로?/두뇌와 기억 백업/여성의 배아로부터 정자 만들어지다

[라엘리안 과학통신]지구 새로운빙하시대로?/두뇌와 기억 백업/여성의 배아로부터 정자 만들어지다

                 /음식을 만드는 3D

 

 

▶라엘리안 과학통신 34             2011년 1월 2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유전자로 머리카락의 색깔을 예측할 수 있다
과학자들이 사람의 DNA에 있는 표시자를 이용하여 머리카락 색깔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 연구로 인해 범죄 현장에 남겨진 DNA에서 용의자의 머리 색깔을 알아낼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런 정보는 범인 검거에 보다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연구는 저널 Human Genetic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bbc.co.uk/news/science-environment-12111936


●최초의 인간은 아프리카가 아닌 중동에서 출현했다
현재 과학자들은 현 인류의 직계 조상인 호모사피엔스는 약 2십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현하여 점차 북쪽으로 중동, 유럽, 아시아로 이동했다고 믿고 있다. 최근 Tel Aviv 대학의 Avi Gopher 교수는 Rosh Ha'ayin 마을의 발굴지 Qesem 동굴에서 선사시대 인간의 이빨을 발견했다. 선사시대 인간의 새로운 발견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구 이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Qesem 동굴에서 발견된 8개의 인간 이빨이 약 4십만년 전의 것으로, 전세계에서 발견된 것 중 최초의 호모사피엔스가 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최초 인류의 증거물은 약 2십만년 전의 것이었다. Avi Gopher 교수와 Ran Barkai 박사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에 게재하고, 현 인류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중동에서 기원했다는 이론을 제시했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341973/Did-humans-come-Middle-East-Africa-Scientists-forced-write-evolution-modern-man.html#ixzz19RlayCnZ


●아몬드는 당뇨와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최초의 인간은 아프리카가 아닌 중동에서 출현했다
●긍정적인 생각은 육체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음식을 만들어내는 3D 프린터
●달에서 20만년 된 조각상이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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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엘로힘의 '지적설계'-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요약

 

 

 

 

‘인류창조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요약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의 한 신문기자였던 라엘은

프랑스 중부지방의 클레르몽 페랑에서

UFO를 타고 온 엘로힘이란 우주인을 만났다. 

그는 우주인 엘로힘과 6일 동안 회견을 갖고,

그로부터 전인류에게 전해달라는 메시지를 구술받았다.

 

엘로힘이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DNA 생명창조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은 고대 원시인들이

신이라고 불렀던 엘로힘이란 우주인들에 의해 창조된 것이다. 

그들은 고도로 발달된 생명과학을 지니고 있었으며,

실험실에서 DNA를 합성하여 단순한 생명체로부터

등생물까지 모든 생명을 창조하였다. 

오늘날 지구의 과학자들도 DNA를 조작하여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할 수 있는데,

이 사실로 미루어볼 때 먼 옛날 엘로힘에 의한

과학적 생명창조를 이해할 수 있다.

 

 

2. Prophet 예언자(메신저)

 

엘로힘은 지구인류의 진보를

스스로에게 맡기는 대신

인류의 기원이 올바르게 전해져서

먼 훗날 이해될 수있도록

각 시대에 맞춰 그들의 메신저를 파견했다. 

지구상의  주요 종교창시자들은 대표적인 엘로힘의 메신저들이다.

 

 

3.Apocalypse 아포칼립스시대(과학의 시대)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투하 이후

인류는 경이적인 과학기술의 발전을 거듭하여

원자와  물질의 구조를 발견하고 생명창조기술을

개발했으며 우주의 신비를 벗겨내고 있다. 

아포칼립스시대란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하며,

계시의 시대 또는 과학의 시대라고도 일컫는다. 

우주인 엘로힘은 이러한 시대에 맞춰

인류의 기원과 미래를 올바로 알리기 위해서

라엘을 그들의 혹성대사,

즉 메신저로 우리들에게 파견했다.

 

 

4. ELOHIM 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

 

영어의 GOD(신)는 히브리 원전의

엘로힘(ELOHIM)을 오역한 것이다. 

엘로힘은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으로서

엘로하(Eloha)의 복수형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다른 혹성에서 온 우주인들을 지칭한다. 

앞으로 지구의 과학자들도

다름 혹성에 가서 생명을 창조하게 될

'엘로힘'으로 불리겠지만

그들은 결코 신이 아닌 것이다.

 

 

5. EMBASSY 대사관(제3의 성전)

 

인류가 우호적으로 엘로힘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들은 공개적으로 방문하여 지구보다 2만 5천년 앞선

과학문명을 전수해 줄 것이다. 

그들은 라엘에게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을 건설하도록 부탁했다. 

이 '대사관'이야말로 히브리성서에서 말하고 있는

인류 최후의 성전, 즉 '제3의 성전'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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