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분류 전체보기

44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0/04/12
    머피의 성공방법 100가지 (1)
    우주철인루카스
  2. 2010/04/08
    [보도자료]예언자 라엘 만나러 일본에 가자!
    우주철인루카스
  3. 2010/04/08
    UFO가 출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주철인루카스

인슐린 주사없이 당뇨병 치료 길 열려

인슐린 주사없이 당뇨병 치료 길 열려

현택환교수팀 이중캡슐 개발… 췌도 이식때 거부반응 없어

2011년 03월 02일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지 않고도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 교수(사진)와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불티 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한 연구진은 1일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장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찰이 가능하면서도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아 인슐린 주사 없이 혈당 조절이 가능한 췌도 이식용 이중캡슐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제1형 당뇨병은 췌도가 손상돼 몸 안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아예 분비되지 않아 앓는 병이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하루에 서너 차례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적게 분비돼 앓는다.

제1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가장 좋은 치료방법은 인슐린을 만드는 췌도를 이식하는 일이지만 면역거부반응으로 췌도 세포가 쉽게 죽고, 또 이식된 췌도 세포가 정상적으로 작용하는지 관찰하기 어려웠다. 연구진은 캡슐 안쪽에 MRI 같은 영상장비로 이식된 췌도 세포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지 관찰하는 조영제를 넣고, 바깥쪽에는 췌도 세포를 넣은 이중캡슐을 만들어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

연구진은 당뇨병에 걸린 쥐에게 이중캡슐을 이식한 결과 혈당 수치가 즉시 정상으로 돌아왔고, 80일간 혈당 수치가 유지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4개월 뒤 꺼낸 이중캡슐에서는 이식한 췌도 세포의 절반이 살아있었다. 이번 연구결과는 독일화학회에서 발행하는 ‘안게반테 케미’ 3월호 표지논문으로 소개됐다.

변태섭 동아사이언스 기자 xrockism@donga.com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이슬람 국가운동 (Nation of Islam)' 이 UFO에 대해 이야기하다

 

 
~~~~~~~~~~~~~~~~~~~~~~~~~~~~~~~~~~~~~~~~~~~~~~~~~~~~~~~~~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http://www.rael.org
~~~~~~~~~~~~~~~~~~~~~~~~~~~~~~~~~~~~~~~~~~~~~~~~~~~~~~~~~

http://hosted.ap.org/dynamic/stories/U/US_NATION_OF_ISLAM_UFOS?SITE=AP&SECTION=HOME&TEMPLATE=DEFAULT&CTIME=2011-02-25-14-06-08

<< '이슬람 국가운동 (Nation of Islam)' 이 UFO에 대해 이야기하다 >>


'이슬람 국가운동 (Nation of Islam)'은 집회에서 UFO의 존재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시카고의 교외에서 수천명이 모인 Saviours' Day 집회에서, 집회의 주요내용중의 하나는 전세계적인 UFO목격에 관한 것이었다.

"전세계와 대중들이 목격한 많은 정보들이 있다. 수많은 증언과 목격들 그리고 다큐멘터리 영화들이 있다. 나는 당신이 수많은 사람들을 미친 사람들이라고 부르리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Ishmael Muhammad는 언론 The Associated
Press에서 말했다.

'이슬람 국가운동'의 지도자들은 종종 성서의 예언자 에제키엘 내용을 인용한다. Elijah Muhammad는 그의 책에서 행성크기의 인공 배가 지구를 운행하고 있으며 1,500대의 비행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하며, 그들의 목적은 불분명하다고 설명한다.

~~~~~~~~~~~~~~~~~~~~~~~~~~~~~~~~~~~~~~~~~~~~~~~~~~~~~~~~~~~~~
"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 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보도자료]라엘 "정장과 넥타이가 사라지는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보도자료]라엘 "정장과 넥타이가 사라지는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2.25

 

 

 

라엘, "정장과 넥타이가 사라지는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영국 근로자들에 대한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서 피고용인 10명 중 1명만이 매일 정장을 입고 18 퍼센트만이 넥타이를 하는 등 딱딱한 옷차림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데 대해 박수를 보냈다. 비슷한 경향이 대부분의 서구권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진작에 있어야 했던 멋진 경향이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마침내 다행스럽게도 역사상 가장 볼품없는 남자들의 옷차림이 사라지고 있다. 이것이 사라지는 것은 단지 미적인 면에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획일주의와 보수주의와 관련해서도 깊은 의미가 있는데, 다행히 획일주의와 보수주의도 마찬가지로 사라지고 있다.

라엘은 그의 옷차림에 대해 반복적인 비판을 받아왔는데, 그의 의상은 "패션적으로 옳은 자"들이 사람들에게 입기를 강요하는 것보다 사람들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입도록 독려하기 위해 그 자신이 디자인한 것이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열어 두어라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 '아름다운 편지' 중에서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뇌종양, 이젠 약물로 제거

 

뇌종양, 이젠 약물로 제거

포스텍 정성기 교수팀 성공… 수술-방사선 치료 필요없어

 

2011년 02월 22일

 

 

외과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치료했던 뇌종양을 약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1일 포스텍 화학과 정성기 교수(사진)팀이 약물전달체에 항암제를 결합한 경구투여용 약물로 뇌종양을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정 교수팀은 뇌종양에 걸린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했다.

뇌종양은 뇌와 함께 ‘혈뇌장벽’의 보호를 받는다. 혈뇌장벽은 뇌 전체를 보호하는 세포막 구조로 병원체나 독성물질은 물론이고 치료약물도 쉽게 통과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기존에는 뇌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외과 수술로 혈뇌장벽을 열거나 방사선을 이용해 간접적으로 치료해 왔다.

정 교수팀은 탄수화물의 일종인 ‘소르비톨(sorbitol)’을 기반으로 약물전달체를 개발한 뒤 항암제를 합성했다. 이 물질은 혈뇌장벽을 지나 뇌종양까지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교수는 “약물을 먹인 쥐의 뇌종양이 제거된 것이 확인됐다”며 “뇌종양뿐만 아니라 향후 알츠하이머와 헌팅턴병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와의 결합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영국화학회가 발행하는 의약화학학술지(MedChemComm) 온라인판 11일자에 게재됐다.

전동혁 동아사이언스 기자 jermes@donga.com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유전자 조작 작물이 인간의 생존에 핵심이라고 미국 과학부의 장관이 말한다.

 

 

~~~~~~~~~~~~~~~~~~~~~~~~~~~~~~~~~~~~~~~~~~~~~~~~~~~~~~~~~~~~~~~~
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

http://www.guardian.co.uk/environment/2011/jan/23/gm-foods-world-population-crisis


<< 유전자 조작 작물이 인간의 생존에 핵심이라고 미국 과학부의 장관이 말한다. >>

개발 도상국에서 유전자 조작 작물 재배를 막으려는 움직임은 더 이상 윤리적이나 도덕적인 배경에서 용인 될 수 없다고 정부의 과학부 장관인 John Beddington이 경고했다. 그는 세계가 식품 공급 부족 확산에 대한 이슈가 다음 수 세기 동안의 공적인 걱정의 “완전한 폭풍우”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그의 경고는 북아프리카에서 식품 폭동과 식품 가격 상승에 대한 세계적 염려가 증가하면서 나타났다.

“다수의 중요한 요소들이 우리 세계를 막 바꾸려는 참이다.” 인구 생물학 전문가인 Beddinton이 말했다. “인구가 매달 600만명씩 오르고 2050년에 90억 가까이 총인구가 도달할 것이다. 동시에 2030년까지 60% 이상의 인구가 도시에 살고 더 이상 작물을 키우거나 가축을 키우는 일에 연루되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세계의 인구는 보다 부유해져서 더 많은 식품을 지불할 수 있게 된다.”

그는 미래의 세계적 식품 공급에 있어서 유전자 조작식품을 포함하여 현대의 식품 공학 기술의 역할을 강조한다.

마술적인 해법은 없을 지라도 유전작 조작식품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이 현명할지 어떨지 알기는 매우 어렵다.

거의 10억의 사람들이 심각한 식품 부족과 기아에 직면하고 있다. “우리가 지금 행동을 취하지 않는 다면 다음 10년에서 20년 내에 문제가 더 심각해 질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가장 넓은 가능한 해결 범주를 포함시켜야 한다.”

~~~~~~~~~~~~~~~~~~~~~~~~~~~~~~~~~~~~~~~~~~~~~~~~~~~~~~~~~~~~~~~~

"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라엘리안 명상체험회]'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라엘리안 명상체험회]'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 '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알려 준 과학적 명상인 감각명상 -

감각명상은 100%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

실험실에서 인간을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이 우리들로 하여금

무한의 우주적 각성에 이르도록 돕기위해 준 첨단과학적 명상법입니다.

 

일정 - (46회)
주제 . '감각명상'은 전인적 개화로가는 신체, 두뇌의 과학적 훈련
시간 . 2011.2.27(요일) 오후3
강사 . 라엘리안 무브먼트 가이드   장소 . 메신저센터(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 6층)
안내 . 이해 010ㅡ7559ㅡ1000      이메일 leehae@rael.co.kr
*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3시에 진행합니다. 

 

 

감각명상   과.학.적. 감 각 메 카 니 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감각명상 E-BOOK 다운로드(클릭)

 

다음카페-지적설계       RAEL.ORG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칠레에서 UFO 정보가 폭로되다

 

 

~~~~~~~~~~~~~~~~~~~~~~~~~~~~~~~~~~~~~~~~~~~~~~~~~~~~~~~~~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http://www.rael.org
~~~~~~~~~~~~~~~~~~~~~~~~~~~~~~~~~~~~~~~~~~~~~~~~~~~~~~~~~

www.ufodigest.com

http://www.ufodigest.com/article/ufo-declassification-begins-chile

<< 칠레에서 UFO 정보가 폭로되다 >>


브라질 UFO 잡지에 의하면, 칠래의 민간항공 사무소는 칠레영토에서 발생한 UFO 사전에 대한 수많은 비디오와 오디오테잎을 인계하였다. 이는 CEFAA에 의해서 행해졌다. 그 내용들은 183 건 이상이 있으며, 12건은 설명이 부족한 것들이다.

칠레는 이러한 주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이며, UFO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사는 아르헨트나 공군 (FAA)는 UFO 연구를 보다 더 깊이 하기위하여 CEFAA를 창설했고, 남 아메리카에서 UFO

연구와 관계된 수많은 부서들이 창설되었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서는 La Tercera TV 가 칠레 비행사와 지상관제센터 사이에서 기묘한 현상을 보고한, 오디오 기록을 공개하였다고 언급하였다.

~~~~~~~~~~~~~~~~~~~~~~~~~~~~~~~~~~~~~~~~~~~~~~~~~~~~~~~~~~~~~~~~~~~~
"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외로움 타는 당신, 어떤 ‘유전자형’이신지?

 

외로움 타는 당신, 어떤 ‘유전자형’이신지?

 

[강기자의 과학카페]<22>외로움의 과학

2011년 02월 13일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가수 장윤정 씨가 리메이크한 ‘비와 외로움’을 듣다보면 마음 한구석이 허한 게 쓸쓸해지면서도 왠지 위로를 받는 듯하다. 나이가 들다보니 심신이 유약해지면서 감상적이 되는 걸까.

20세기 후반부에는 암과 심혈관질환이 인류의 건강을 위협했다면 21세기에는 비만과 당뇨, 우울증이 더 심각한 문제가 될 거라고들 한다. 그런데 여기에 ‘외로움’이 더해져야 할지도 모르겠다.

●외로움은 인류의 생존전략

과학저널 ‘사이언스’ 1월 14일자에는 30년 동안 외로움을 연구해온 ‘외로움 전문가’ 존 카시오포 미국 시카고대 교수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성 기사가 실렸다. 카시오포 교수와 여러 분야의 공동연구자들의 다양한 연구결과 만성적인 외로움은 심혈관계, 면역계, 신경계 등 우리 몸 전반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걸로 밝혀졌다는 것.

카시오포 교수가 말하는 외로움은 혼자 있는 상태인 ‘고독(solitude)’과 동의어는 아니다. 가정이 있고 학교에 다니거나 직장이 있어도 외로울 수 있고 예전 법정 스님처럼 산속에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외로움이란 ‘주관적’인 느낌이라는 말이다.

문제는 물질적 풍요와 첨단 제품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 외로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다는 것. 카시오포 교수에 따르면 미국인의 20%가 심각한 외로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외로움은 이처럼 심신에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까.

카시오포 교수는 외로움이, 무리에 속하지 않으면 생존에 위협을 느꼈던 수렵채취인 시절 인류의 삶의 조건에서 살아남기 위한 ‘마음의 진화’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즉 홀로 남았을 때 두렵고 초조한 마음이 들어야 무리를 찾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것.

문제는 현대 사회가 외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더 깊은 수렁에 빠뜨리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 즉 외로운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TV나 인터넷, 동물에게서 대안을 찾으려 한다. 이들에게서는 ‘거절’을 당할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대인관계를 맺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위로받지 못한 마음을 채우려고 또다시 이런 대안에 탐닉하게 된다. 뗏목을 타고 표류하다 목마름을 못 견디고 바닷물을 마시는 격이다.

사실 우리는 첨단기술 덕분에 예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종종 외로움을 겪곤 한다. 카페에서 둘이 만나 얘기를 하다 상대가 걸려온 휴대전화를 5분, 10분 잡고 있을 때 ‘살며시 찾아오는’ 외로움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외로움 타는 유전자형?

사회적으로 배제된 경험을 할 경우 전두대상피질이 활성화된다. 이 영역은 신체적 통증을 담당하는 곳이다. 외로움이 고통스러운 이유다. (사이언스)

흥미로운 사실은 우울증처럼 외로움을 느끼는 경향도 유전적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집단유전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외로움에 유전적 영향이 차지하는 비율이 37%라고 한다. 물론 내가 외로움에 취약한 유전형이라고 외로움에 시달리는 운명이 되는 건 아니다.

우울증에 취약한 유전형일 경우 평탄한 인생이라면 별 문제가 없지만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에서 취약하듯이(자살률이 급증한다) 외로운 유전형도 타인에게 무심한 사회에서 문제가 된다. 문제는 현대사회가 첨단기술 덕분에 ‘사람’보다 더 관심을 끄는 ‘사물’로 넘쳐난다는 것.

다행히 카시오포 교수는 우울증만큼이나 심각한 문제인 외로움이 불치의 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즉 사람들의 주의와 처해 있는 사회적 상황에 대한 해석을 좀 더 긍적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인지행동요법’이 효과가 있다고. 대신 환자 취급해 의식적으로 부자연스럽게 잘해주는 방식은 역효과를 낸다고.

‘혹시 나도 외로움에 취약한 유전형이 아닐까’ 걱정이 된 기자는 외로움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해보려고 카시오포 교수가 2008년 쓴 책 ‘Loneliness: Human Nature and the Need for Social Connection(외로움: 인간 본성과 사회적 연결에 대한 요구)’를 대학 도서관에서 빌려 주말에 좀 읽어봤다(꽤 재미있는 책인데 뜻밖에 아직 번역되지 않았다).

책에는 현재 나의 외로움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UCLA 외로움 척도’ 설문이 실려 있다. 현재 자신이 외로운 상태인지 궁금한 독자는 아래의 설문(20문항)으로 확인해보기 바란다.

●UCLA 외로움 척도

1. 주위 사람들과 ‘마음이 통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2. 친구를 사귀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3. 당신이 의지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4. 당신이 혼자라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5. 당신이 친구 집단의 일원이라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6. 당신이 주위 사람들과 공통되는 게 많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7. 당신이 더 이상 누구와도 가깝지 않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8. 당신의 관심이나 생각이 주위 사람들과 공유되지 못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9. 당신이 사교성과 싹싹함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0. 사람들과 가깝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1.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2.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의미가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3. 누구도 당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4. 다른 사람들로부터 고립돼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5. 당신이 원할 때는 친교를 맺을 수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6. 당신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17. 자신이 수줍어한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8. 주위에 사람들이 있지만 당신과 함께 하지는 않는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전혀 느끼지 않는다 ②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③ 종종 느낀다 ④ 늘 느낀다

19. 당신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20. 당신이 의지할 사람이 있다고 얼마나 자주 느끼십니까? ( )
① 늘 느낀다 ② 종종 느낀다 ③ 거의 느끼지 않는다 ④ 전혀 느끼지 않는다

cf. 점수의 합계가 44점 이상이면 상당히 외로운 상태고 28점 미만이면 외로움이 미미한 상태다. 33~39점이 평균.
강석기 동아사이언스 기자 sukki@donga.com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보도자료]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보도자료]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2.13

 

 

 

라엘리안

 

"2월은 여성의 성적 기쁨의 달" 선포

 

 

블로그, 트위터 등 통해 전세계 여성들의 오르가즘 축하/장려 캠페인 전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세계 라엘리안 여성들은 2월을 '여성들의 성적 기쁨의 달'로 축하하고 '절정'을 공유하는 데 전인류를 초대한다.

광범위한 계층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라엘리안 여성 단체가 2월을 "여성들의 성적 기쁨의 달"로 선포하고, 지구 모든 곳에서 이 아이디어가 채택되길 희망하고 있다.

2월 14일은 이미 사랑과 성을 축하하는 달로 전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2월 6일은 '여성 성기절제 배척의 날'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클리토레이드 대표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발렌타인 데이에 사랑과 성적 기쁨에 대해 축하하고 칭송하곤 있지만 '여성 성기절제 배척의 날'은 우리에게 오늘날에도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여전히 극단적인 성적 억압과 학대를 당하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기도 한다. 하지만 훨씬 더 충격적인 것은 서구사회 여성들의 단 40퍼센트만이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음을 공식적인 연구들이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죽은 클리토리스의 사회'에 살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자신의 성적 생활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장려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