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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2
    머피의 성공방법 100가지(2)
    우주철인루카스
  2. 2010/04/12
    머피의 성공방법 100가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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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4/08
    [보도자료]예언자 라엘 만나러 일본에 가자!
    우주철인루카스
  4. 2010/04/08
    UFO가 출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주철인루카스

[보도자료]중국이 우주인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보도자료]중국이 우주인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6.3

 

 

 

 

중국이 우주인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라엘리안들

 


 

"지난 수년 간 중국의 모든 지역에 걸쳐 UFO 현상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됨으로써 라엘리안들은 중국으로부터 점점 더 많은 정보요청을 받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최근 성명에서 언급했다.

몇몇 UFO 단체들에 따르면, 오늘날 중국은 UFO가 가장 많이 목격되는 나라이며 그 빈도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목격들과 그에 대한 라엘리안들의 설명에 중국 대중이 보이는 반응은 라엘리안들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예견되었던 것이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실제로, 우리를 창조했던 우주인 과학자들은 대중에게 그들의 존재를 알리고 라엘리안 메시지에 대한 이해를 촉진시키기 위해 그들이 점점 더 많이 목격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이미 36년 전에 라엘에게 말해주었다."

또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은 라엘에게 그들이 목표로 삼는 주된 나라들 중 하나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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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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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보도자료]"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25

 

 

 

라엘 "크레이그 벤터는

 

합성인간 창조를 향한 첫 단계를 성취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지난 5월 21일 발표한 성명에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고 천명했다. 라엘은 “크레이그 벤터 박사의 성취로 우리는 최초의 합성인간 창조가 가능하게 될 인류의 엘로힘화를 향한 첫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의하면, 엘로힘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진보된 외계 과학자들이다.

21일 크레이그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뉴지엄에서 발표한 내용은 전세계 라엘리안들에 의해 예견되어 왔던 것이다. 35년 전부터 라엘은, 우리가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언젠가 우리 스스로도 생명을 창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왔다. 

“벤터 박사와 그의 연구진이 설명하는 바와 같이 합성유전자의 성질을 따르는 최초의 세포 창조는 생명이란 가상의 신이 준 신비스러운 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가 말했다. “그와 달리 생명은 지적 설계, 즉 과학적 설계의 결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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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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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트레야 라엘 '지적설계' 한글판 출판 !!!

 

신(神)의 창조ㆍ진화론 아닌 제3의 기원(무신론적 지적설계) 제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우주인 엘로힘(Elohim)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하는 창조자들과 그 피조물인 지구인들간의 생생한 기록인 ‘우주인의 메시지(한국어판)’ 1, 2권이 ‘지적설계(부제 :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로 통합, 출판됐다.  -
이 책의 저자 라엘은 우주인 엘로힘과 직접 만나 그들로부터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 받았으며, 또한 엘로힘의 우주선에 동승하여 다른 태양계에 속해 있는 그들의 행성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의 저서는 유사 이래 베일에 쌓여 있던 인류의 과학적 기원에 대한 진실을 처음으로 밝힘으로써 전 세계인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으며, 1970년대 초에 일찌감치 생명복제와 인공생명체 합성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함으로써 인류 과학의 미래를 제시했다.

 

라엘은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고도의 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라고 말한다.  - 실제로 ‘미지의 지적 설계자’란 바로 라엘에게 메시지를 전해준 우주인 엘로힘으로서, 그들은 약 2만5000년 전에 우리 지구를 처음 방문하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설계, 창조했던 것이다. -

 

 △위 책표지를 클릭하시면 쉽고 빠르게 접촉가능합니다. 또한 ,  rael.org 에서 지적설계(구,우주인의 메시지1.2권)을  온라인으로 무료다운로드 받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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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부처님은 살아있다, 은하계 어느 별에…

[뉴시스]부처님은 살아있다, 은하계 어느 별에…      
 
 
 
 

【서울=뉴시스】신동립의 잡기노트 <185> = 석가모니 부처가 영생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부처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은 존재는 엘로힘이란다. 인간을 창조했다는 우주인이다.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각성의 길로 이끌다 죽은 위대한 인물을 엘로힘이 과학으로 부활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부처가 있다는 곳은 ‘불사의 행성’이다. 지구에서는 극락, 천국 등으로 불린다.

무신론 국제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이 시대별 상황에 맞춰 ‘진실을 밝히는’ 예언자를 지구로 파견한다고 귀띔한다. 부처도 그들 중 하나였다는 주장이다. 라엘리안의 리더 라엘(64)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단다.

1975년 10월7일 엘로힘의 우주선을 타고 불사의 행성에 갔더니 예수, 무함마드, 모세 등 고대 예언자 40여명과 함께 부처가 있더란다. 부처는 라엘에게 다양한 비유를 통해 우주의 프랙털적 무한성을 설파했다는 전언이다.

라엘리안은 불교를 존중한다. “붓다의 무한우주 속에는 신도, 영혼도 존재할 수 없다. 붓다는 모든 존재는 무한의 일부로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신의 이름을 걸고 자행되는 무자비한 전쟁과 살육을 목격하며 다시 한 번 붓다의 위대한 메시지를 되새기지 않을 수 없다”고 감읍한다.

“부시 전 대통령이나 알카에다 지도자 모두 자신이 믿는 신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상대편 죽이기를 서슴지 않은 유일신 종교의 신자들이다. 이러한 원시적 종교로는 결코 세계평화를 이룰 수 없다. 오로지 불교적 가치관만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며 사뭇 비장하기도 하다.

우주인도 마찬가지다. 엘로힘은 97년 12월13일 라엘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보내 불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한다. “불교는 지구상에서 더욱 더 성공하고 있으며 이는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불교는 진리 및 새로운 시대의 인간들에게 필요한 과학과 정신 사이의 새로운 균형에 가장 근접한 종교이기 때문이다. 불교가 신비적인 과거를 벗어 버리기만 하면 바로 라엘리즘이 된다. 그러므로 점점 더 많은 불교도가 라엘리안이 될 것이다”라고….

한국 라엘리안무브먼트는 엘로힘의 메시지와 불교의 연관성을 집중연구, ‘서방에서 온 미륵-미륵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는 책까지 펴냈다. 동시에 부처가 예고한 ‘서방의 미륵’이 바로 라엘이라고 강변하는 미륵 웹사이트도 개설했다.

라엘리안은 예수님오신날인 크리스마스 때는 악담을 한다. “그리스도 이전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가장 물질적인 방식으로 축하하라. 고대 로마 사람들은 나체로 마음껏 기뻐하며 농신제(農神祭)를 즐겼다. 기독교 성립 이전 수천년 동안 기쁨의 축제들이 지구상 여러 문화권에 존재했다”는 식이다.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불교는 어쨌든 덕담을 들은 셈이다.

문화부장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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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보도자료]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보도자료]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17

 

 

 

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는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한 행성에 살아 있다.

그곳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이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각성의 길로 이끈 사람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 ‘불사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 ‘극락’, ‘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붓다는 엘로힘이 각 시대에 맞춰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들 중 한사람이었다.

과학시대에 들어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불교에서 예고된 ‘미륵’)로 선택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은 지난 1975년 10월 7일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

라엘은 그곳에서 지구 보다 2만5천년 진보한 엘로힘의 과학기술로 지구에서의 모습대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붓다, 예수, 마호메트, 모세 등 40여명의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붓다는 다양한 비유를 통해 우주의 프랙탈(P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했다.

붓다의 무한우주 속에는 신도 영혼도 존재할 수 없다. 붓다는 모든 존재는 무한의 일부로서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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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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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31호 / ●인도의 동굴에서 선사시대의 UFO와 외계인 그림이 발견되다● 마음을 읽는 기계

라엘리안 과학통신 31호 / ●인도의 동굴에서 선사시대의 UFO와 외계인 그림이 발견되다● 마음을 읽는 기계    2010/05/14 12:24  
 
 
 

▶라엘리안 과학통신 31             2010년 5월 13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마음을 읽는 기계
일본은 마음을 읽는 로봇의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생각에 의해 조종되는 로봇이 십년 내에 시장에 나타날 것이라고 닛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공상과학과 같은 이 기계는 두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헤드셋의 감지장치를 통해서 사용자의 두뇌파장과 두뇌혈류 패턴을 분석한다. 이 기술의 적용은 리모콘 없이 텔레비전을 작동시키고 생각을 통해 문자 메시지를 휴대폰에 보내거나 운전자가 식사하고 싶을 때 식당을 찾아가는 차량 항법 시스템과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공기제어 시스템 등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노인이나 장애자를 돕는 로봇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에는 거대회사인 토요타, 혼다, 히타치 및 국립정보통신기술연구소, 오사카대학교, 국제텔레커뮤니케이션연구소가 참여한다.


관련기사 : http://www.physorg.com/news191142116.html

 

● 꿈은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알코올음료는 노화와 암 발병에 관계있다
● 임사체험이 과학적으로 설명되다
● 증가하는 북극얼음
● 유전자조작 감자가 유럽연합 농업에 허용되다
●인도의 동굴에서 선사시대의 UFO와 외계인 그림이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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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크랩] 무병하게 사는 방법

[링크스크랩]    무병하게 사는 방법     
 
 
 
 원문출처 : 野生花 피는 들녘.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pha38/4695003
 
무병하게 사는 방법 1.올바른 식사 : 곡물 50%, 채소/과일 35%, 동물식 15%- 좋은 물 : 기상 시 500cc, 아침/점심 후 2시간 후 각각 500cc- 올바른 배설 - 올바른 호흡법 - 적당한 운동 : 격렬한 운동 피함 - 충분한 휴식. 수면 - 웃음과 행복감 2. 몸 속의 다섯 가지 흐름 - 혈액.림프, 위장, 오줌, 호흡, 기의 흐름이 ..>>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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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레이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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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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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271130/Rain-making-lasers-trigger-downpours-demand.html

<< 레이저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다 >>


가뭄의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레이저 기술 덕분으로, 언젠가 비구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물리학자들은 공기중에 레이저를 발사하여 작은 물방울 형성을 촉발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기술은 미래에 비를 내리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Geneva 대학의 Jerome Kasparian 박사와 연구팀은 구름을 야기하기 위하여 보다 환경친화적인 대안방법을 발견하기
를 원했다. 이 50년동안의 연구는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하는 것이었다.

붉은 레이저 펄스는 공기를 이온화하고, 구름을 형성하기 위한 물방울들의 농축을 촉진시킨다.

이전에는 은 옥화물을 가진 로켓이 하늘에서 이 입자를 흩뜨리면, 입자들은 물방울을 형성하는 '농축핵'처럼 행동한다.  Kasparian 박사는 이러한 방법은 수십년동안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한다.
"은 옥화물을 공기중에 사용하는 것이 환경에 얼마나 안전한지는 염려가 된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레이저기술이 대안기술로써 현실화 될 수 있음을 인식하였다.  연구팀은 대기구름에 에너지 빔을 방사하면 이온화된 질소과 산소 채널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은 옥화물과 같은 방식으로 농축핵으로 사용될 수 있다.

연구팀은 실제 조건에서도 같은 기술을 테스트 하였다. 그들은 베를린의 밤하늘에 '테라모바일 레이저'를 발사하였다. 습기가 높았을 때, 레이저 길을 따러서 물방울 농충이 형성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는 최근 저널 Nature Photonics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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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포’로 암 치료하는 시대

‘살아있는 세포’로 암 치료하는 시대 FDA, 전립선암 치료제 ‘프로벤지’ 시판 승인 2010년 05월 04일(화)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전립선암 항암치료제 ‘프로벤지(Provenge)’의 시판을 지난 29일 최종 승인했다. 원래 최종 결정은 5월 1일이었으나 이 날이 휴일임을 고려해 이틀을 앞당겨 승인 사실을 공표했다.

FDA가 프로벤지 시판을 승인한 것은 ‘살아있는 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시대의 개막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질환을 막는 면역체계(immune system)가 암 등의 질환에도 효능이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번 승인으로 인해 면역을 이용한 질병 치료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혈액에서 면역세포 추출, 종양에 재 투입

‘프로벤지’ 시판 승인과 관련해 미국의 US 뉴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지는 면역을 이용한 암 치료제 가능성에 대해 “지난 수년 간 논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현실이 됐으며, 프로벤지가 곧 세계 의약품 시장을 강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 '프로벤지(Provenge)'의 면역세포(흰색)가 종양을 공격하고 있다. 

프로벤지는 미국의 바이오기업 덴드리온(Dendreon)이 개발한 말기 전립선암 치료제다. 이 치료제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인 ‘가다실(Gardasil)’과는 달리, 환자 혈액으로부터 면역세포를 추출해 종양 부위에 재주입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면역세포를 종양부위에 투입하면 세포의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T-cell)를 자극해 종양을 공격한다.

프로벤지는 암을 완전히 치료하지는 못하지만 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3상 시험에서 전립선암 환자의 수명을 짧게는 4.1개월, 길게는 26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이미 확인된 바 있다.

덴드리온 관계자는 “이 같은 치료효과는 다른 어떤 치료방식과 비교해서도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비용은 다른 암 체료제와 비교해 그다지 높지 않은 수준이다. 덴드리온 관계자는 전립선암 치료를 위해 세 번 주사를 하게 되는데, 한 번 주사할 때마다 3만1천 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며, 세 번의 치료를 마치기 위해서는 총 9만3천 달러가 들어간다고 밝혔다.

직결장암 치료제인 아바스틴(Avastin), 췌장암 치료제인 타세바(Tarceva)의 비용이 연간 수만 달러에 달하는 것과 비교해 결코 높은 금액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 번 치료비용에 9만3천 달러

덴드리온은 ‘프로벤지’ 생산을 위해 현재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공장 설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생산 첫 해에는 공급량이 크게 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덴드리온(Dendreon)의 연구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따르면, 전립선암은 남성들이 이야기하기 싫어하는 속병으로, 미국의 경우 해마다 23만 명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고 있다. 이 중에서 86%가 초기 단계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립선 제거 수술을 받는 환자가 연간 7만 명, 전립선암으로 사망하는 환자는 3만 명에 이르고 있다.

관련 의료비만 46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할 나이에 접어드는 오는 2015년에는 전립선암 진단건수가 연간 30만 건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프로벤지’의 출현은 이 전립선암을 정복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동안 혹평을 받아온 세포치료제 연구에도 활기를 넣어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의약계는 줄기세포를 비롯 세포치료제 연구에 별다른 성과가 없어 세포치료제 연구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아 왔다. 그러나 프로벤지의 등장으로 전체적인 세포치료제 연구가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참고로, FDA에 따르면 세포치료제는 “사람으로부터 분리, 배양 및 특수한 조작을 통해 제도된 세포 및 조직으로 치료, 진단 및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국내 생물학적 제제 등 허가 및 심사에 관한 규정에서는 “세포의 조직 기능을 복원시키기 위해 살아있는 자가 동종, 또는 이종세포를 체외에서 증식, 선별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을 변화시키는 등의 일련의 행위를 통해 치료, 진단 및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이강봉 편집위원 | aacc409@naver.com

저작권자 2010.05.04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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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보도자료]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2010/05/02 18:55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5.1

 

 

 

 

라엘은 호킹의 외계인

 

위협론에 개탄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외계인들을 적대적으로 보는스티븐 호킹의 추측에 대응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유명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다뤄진 외계생명체들에 대한 호킹의 회의적 추론들은 최근 공개된 디스커버리 채널 TV 시리즈 중 일부이다.

 
이러한 관점들을 통해 호킹은 그가 육체적 장애들 뿐 아니라 ‘진화론’ 혹은 ’다윈주의’라는 퇴행성 질환에 의한 정신적 장애도 함께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고 라엘은 말했다.살인을 하고 침략하는 외계인들에 대한 그의 공포들은 진화론, 즉 진화에 대한 미신에 기초하고 있다. 그는 지구인들이 침략을 해 올 지도 모르는 외계인들에 비해 열등한 것을 걱정한다. 그것은 진화론의 미신을 받아 들일 때에만 논리적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진화를 대단히 해로운 마법적이고 비이성적인 개념”으로 규정한다. 우월한 아리안족에 대한 히틀러의 관점들, 즉 노예화와 분리정책이나 인류를 쓸어버리는 외계인들에 대한 호킹의 망상은 진화론이라는 미신에 완전히 들어 맞는다고 말하며, 더불어 라엘은 스웨덴 과학자인 소렌 로이트룹이 취한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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