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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도 지났고 장마도 온다하여
감자도 캐고 상추, 치커리 등 야채를 몽땅 수확했는 데
비는 살짝만 뿌리고 해가 쨍쨍하다.
덕분에 동네 몇 집에 상추를 나눠 줄 수 있었지만...^^
어디에 서서 보느냐에 따라
호수공원의 풍경이 달라보인다.
이즈음 절정에 달한 장미원과 더불어
장미원쪽에서 본 호수공원은
초록세상으로 풍~덩 빨려들어가게 만드는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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