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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6/11/27

ET 인형복 입고 “라엘 입국금지 해제" 시위

 
 

비키니&ET(우주인)인형복 입고 대 정부 시위!

 -라엘리안, 27일 서울 인사동 등 전국 주요 도시서

일제히 “라엘 입국금지 해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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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금지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

“한국 정부는 소수종교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가 전국적으로

대규모 대(對) 정부 시위를 벌였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8월 27일(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그들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의 입국 금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펼쳤다.


특히 서울에선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종로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예쁘고 귀여운 ET 인형복을 입은 '우주보이' '우주걸'

그리고 시원한 비키니 차림의 아름다운 라엘리안 여성 회원

10여명이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항의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가두행진을 전개했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으나

한국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있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금지했다.


정윤표 대표는 “2003년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수백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한국에서의 총회를 주재할

목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 성하는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 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며 “한국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반(反) 정부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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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이스라엘이 살려면...”

 
                   라엘 “이스라엘이 살려면...”
             -“유태인 간디와 제3의 성전 건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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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에게 예고된 엘로힘의 메시아(최후의 예언자) 라엘(RAEL)은 레바논 전쟁과
현재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과의 전쟁 이후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성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이스라엘이 혜택을 받았던 엘로힘(ELOHIM)의 보호는 사라질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국가는 다시 한번 파괴될 가능성이 있다.

그 원인은 이스라엘이 장차 엘로힘이 귀환할 장소인 지구 대사관(제3의 성전) 건설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과 인류에게 저지른 범죄들 때문일 것이다.

만일 이스라엘 군인들이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와는 반대로 잔인하게 행동한다면,
비록 이스라엘에 엘로힘의 지구 대사관이 건설된다 하더라도 엘로힘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호를 중단할 것이다. 즉, 이스라엘은 엘로힘의 대사관을 건설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자비롭고 인도주의적 행동의 모범을 보여야만 한다.

이스라엘의 정책이 범죄적이라면 엘로힘은 어떤 경우에도 이스라엘을
보호해주지 않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이라고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해를 살만한 일도 하지 않을 것이다.

엘로힘의 메시지(한국에선 ‘우주인의 메시지’로 번역 출판됨)에 언급된 대로 어떠한
경우에도 살인을 피하며 자기방어를 하는 데 제한되는 절대적 비폭력을 옹호하는 것이
라엘리안들에게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주변국들의 빈곤, 특히 부분적으로는 이스라엘 국가의 창건에
그 원인이 있는 팔레스타인의 빈곤을 퇴치하기 위해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들 중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 따위는 더 이상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이스라엘인들은 단지 평범한 인간이 되는 것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만약 그들이 현재의 ‘약속의 땅’을 계속 유지할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선민으로서 특별한 모범이 되어야만 한다.

이스라엘인들은 더욱 더 특별히 사랑과 비폭력의 실천에 앞장서야 한다.

만약 집단학살수용소들을 향해 사람들을 줄지어 이끌고 가는 것이 명백한 범죄라면,
자신이 화장터로 가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또는 그럴 가능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한다는 구실로 이러한 범죄적인 태도들을 정당화시키며 다른 사람들을 잔인하게
다루는 것도 명백한 범죄이다.

전 세계 유태인들은 대다수 인류가 허용하지 않을 것이므로 이러한 끔찍한 일들이
재발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 그들이 다른 나라들에 자행한 끔찍한 일들을
정당화하기 위해 과거의 악몽을 불러내는 것은 일부 광신적인 유태인들이 너무나
자주 이용하는 자기변명 수단이다.
우리는 그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은 대량학살(홀로코스트)의 재발
가능성을 방지한다는 구실로 아랍계 이스라엘인들을 대규모로 추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
홀로코스트는 박해자에게 면죄부를 주는 훌륭한 구실이다!

과거의 고통과 비극이 다른 민족들에 행해지는 범죄들을 정당화시켜 주지는 않는다.
만약 이스라엘이 생존하고 나아가 엘로힘의 대사관을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이스라엘은 사랑과 비폭력, 그리고 나눔의 본보기가 되어야만 한다.

비록 이스라엘이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어느 정도의 손실을 입는다 하더라도
증오에 대해 사랑으로 답하도록 요청하는 간디를 항상 기억하자.
이스라엘에게는 부시나 샤론 혹은 네타냐후가 아닌 ‘유태인 간디’가 필요하다.
극단주의자들의 자살폭탄으로 인명 손실이 야기되더라도 이스라엘은 구체적으로
모든 점령지를 반환하고,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귀환을 허용하며,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경제적 발전과 국가 재건을 적극 도와야 한다.

현 사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미국의 보조금을 모두 이들 나라들과 나누고,
팔레스타인은 물론 이웃 나라들의 학생들을 이스라엘의 모든 대학들에 무료로 받아들이고,
극단주의를 근절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 등이 될 것이다.

광신적인 무슬림들이 말하고 심지어 이스라엘의 전문가들도 동의하는 것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무슬림의 수는 더욱 늘어나 장차 10억 명이 넘는 무슬림들이
미니 국가인 이스라엘에 대적하게 될 것이다. 만약 가장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이론이 사실이라면, 무슬림들이 최강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현재 이스라엘의 기술적 우위도 15억 무슬림들이 이스라엘과 끝장을 보기로
결정한다면, 특히 이스라엘인들의 범죄행위들로 인해 이전에는 동정적이었던
일부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등을 돌리게 된다면 한낱 쓸모없는 것이 된다.

이스라엘이 최후의 자구책으로 핵무기를 사용해 몇몇 도시들을 전멸시킨다 해도
그것은 단지 자신의 종말을 재촉하는 일이 될 뿐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가 불러일으키는 증오심은 무슬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유일한 해결책은 ‘사랑과 비폭력’이다.
어떤 이들은 그렇게 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가변성 있는
초강대국의 뜻에 기대는 것보다 훨씬 덜 위험하다.

지금 이스라엘에는 사랑과 비폭력의 모델이었던 위대한 간디 같은
정치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www.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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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샌포드 박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존 샌포드 박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최근 ‘유전자 엔트로피와 게놈의 미스터리’ 라는 저서를 발표한 존 샌포드 박사가

명석하고 용기있는 방법으로 진화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제인 "기초원리"가

거짓임을 밝힌 데 대해 그를 인류를 위한 가이드인 명예 사제로 임명했다.

 

샌포드 박사는 모든 게놈은 더 복잡하게 진화할 수 없다는 피할 수 없는 이론적

증거를 보여주는 데 더하여 상위의 게놈들은 실제로 시간이 지나면 퇴화한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샌포드 박사의 강력한 연구는 진화론에 배치되는 압도적인 양의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지지하고 있는 "과학계의 젠체하는 권위자들"에게

반박할 용기를 가진 과학자들의 수가 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과학은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지만, 심지어 과학자들조차

새로운 형태의 신비적 믿음과 억측에 빠질 수 있다.

 

동료 과학자들의 잘못을 증명하는 용기있는 과학자들이 드문 것은

동료과학자들로부터의 많은 반발이 존재하고 통념을 지지하는 것이 보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아이디어들은 종종 무시되지만 샌포드 박사의 예리한 눈은

크게 칭찬받아야 한다.

 

1973년 이래 라엘은 샌포드 박사가 그의 최근 저서에서 증명한 것은 물론 수십년이

지난 지금 과학에 의해 사실로 증명되고 있는 다른 많은 사실들을 언급해 왔다.

 

물론 라엘은 “신도 영혼도 없다”는 사실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은 진보된

과학자들인 엘로힘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 왔다.

 

엘로힘은 성서를 비롯한 모든 고대 종교 문헌들에서 언급되었으며, 인류의 원시

조상들에 의해 신들로 여겨 졌다. 객관적인 독자라면 다수의 역사적인 책들을 통해

이러한 단순한 진실을 납득하게 될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가 진화나 신과 같은 동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신들의 지성을 사용할 용기를 기진 모든 과학자들을 지지한다. 이들은

전통 종교들처럼 인류를 신비주의나 불관용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진실과 이해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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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부활은 DNA복제였다 !

 

지난 2000여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 복제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고 말한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등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한사람이었다고 한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가 되었을 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주장이다.

즉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예수는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 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고 한다.

(에제키엘서 37:3~10: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뼈들에게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최근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뛰어난 과학자들은

가까운 장래에 엘로힘처럼 우리 자신의 육체 뿐 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도 영혼도 없다!’. 이 무한한 우주 속에서 비물질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 역시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되고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주의라는 것이다.


과학시대를 맞아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로 파견된 마이트레야 라엘은 1975년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
(기존 종교에서 ‘천국’ ‘극락’ 등으로 불려지고 있음)을 방문한 바있다.


라엘은 그곳에서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모세, 엘리야, 붓다, 예수, 마호메트 등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당시 엘로힘은 라엘에게 “지구 상에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이해하고 그들을 인류의
창조자로 인정하는 사람들이 충분한 수에 도달하게 될 때 ‘불사의 행성’에 재생된
예수 등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지구로 귀환할 것”이라고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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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전 세계적으로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 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지구를

방문하여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하나였다고 한다.

외계인들(엘로힘)은 아기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그들(동방박사)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아기예수)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당시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움직이는 별이 관측되었다는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다.

만약 "별"이 움직였고 그것을 어느 한 지역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밝은 빛을 내며 낮은 고도를 비행하는 비행체라는 의미이다.

오늘날 헬리콥터나 비행기가 밤에 비행하면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당시 동방박사들 앞에서 ‘큰 별’이 움직였다면 빛을 발하는

저공 비행물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큰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밤에 밝은 불빛으로 헬기가

비행중 공중에 멈춘 상황을 종종 보게된다.

비행기나 헬기가 없던 시대에 공중에 멈춘 헬기를 보고 무엇이라 했을까 ?

넙죽 업드렸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되며,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로 볼수밖에 없다고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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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라엘리안 종교탄압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는 최근 한국이 세계의 인권수호에 앞장서는 유엔 인권이사회의
초대 이사국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과연 한국이 인권이사회의 일원이 될 자격을
갖추었는지 심각한 의문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유엔 인권이사회가 탄생하고 한국이 이사국의 일원으로 선출됨에 따라 전 세계의
인권문제 개선을 위해 한국 정부가 중대한 기여를 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보여준 태도를 볼 때 그러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만한 자격을 갖추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 2003년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라엘리안 아시아 세미나를
주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 성하의
입국을 거부했다. 정부는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의 입국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구실를 내세우고 있으나, 특정 종교 지도자의 사상적 견해를
이유로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명백히 사상과 표현, 종교의 자유에 대한 탄압으로서
세계인권헌장을 짓밟는 조치라고 대변인은 말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들은 정부에 수십차례에 걸쳐 탄원서를 제출하고 옥외에서
수많은 항의시위를 전개하며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철회해 줄 것을 요구해
왔지만 정부는 이를 철저히 묵살해 왔다는 주장이다.
이 같이 사상과 표현, 종교적 활동의 자유를 억압하는 한국 정부의 태도는
세계인권헌장을 무시하는 것이며, 이는 한국이 유엔 인권 이사회의 이사국으로서
올바른 역할을 수행할 자격이 결여되어 있음을 명백히 보여주는 것
 
라엘리안들은 한국 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철회할 때까지 정부를 규탄하고 항의시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 한다.
 
라엘은 8월12일부터 일본 나리타에서 아시아 세미나를 개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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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증명되는 라엘의 예견들,

 

“수소는 엘로힘의 행성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자원이지만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형태의

수소는 아니다. 그것은 ‘고체 수소’로서 지구 상에서도 곧 과학자들에 의해 개발될 것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1년전 우리가 곧 발견하게 될 에너지 자원의 발전 방향을 이같이

예견한 바 있다. 마이트레야 라엘의 그러한 예견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주장이다.


지난 8월 4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임지순 교수팀은 다량의 수소를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구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임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발견한 물질구조는 고체 금속에 수소가 붙어있는 형태로

부피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도 갖춰 기존 수소 저장 방식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우리 인류도 고체 수소를 통해 석유자원을 대체하는 무공해

청정에너지의 실용화를 크게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난 32년간 혁명적인 아이디어와 힌트들을

전해주었으며, 실제로 그가 쓴 책의 내용들(우주인의 메시지)이 최신 과학적 발견들에

의해 속속 증명되고 있다.

 

‘라엘리언이즘’(Raelianism)은 이 시대에 필요한 철학이자 무신론적 종교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과학적 발견에 단초를 제공하는 아이디어의 원천이기도 하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그의 최신 저서 ‘찬성! 인간복제’(Yes to Human Cloning)에서

과학에 의해 곧 실현될 인류의 놀라운 미래상을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30년전만 해도 대다수 사람들은 현대 과학의 발전을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수천명의 한국인들은 뛰어난 통찰력으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마이트레야 라엘을 따를 것을 스스로 선택했다.

 

그리고 그들 중 수백명이 8월 12~20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서 라엘을 만나 그의 가르침을 듣기 위해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그들은 한국 정부가 하루속히 마이트레야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해줄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대변인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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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국왕, 라엘리안 명예사제가 되다

 

 부탄의 지그메 싱예 왕추크 국왕 폐하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명예 사제 직위가 수여되였다고 라엘리안(www.rael.org ) 대변인은 밝혔다.

 

사랑과 평화의 확산에 있어 전 인류의 모범이 된 결정들을 했기 때문이다.

 

마이트레야 라엘과 6만 명이 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은 경제적 성장보다

"국민총행복"을 우선시하고, 부탄 왕국을 최초의 비흡연 국가로 만들기로 결정했으며,

관광산업으로 인한 문화적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고, 민주적 투표를 통해 그를 통치자로서

지지한 국민들을 위해 최고 권력자로서의 자신의 권력을 포기하기로 한 그의 결정에

대해 지지를 보냈다.

 

일본 토쿄에서 아시아 세미나를 개최하려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8월 11일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부탄은 훌륭한 국왕 덕분에 이 행성이 필요로 하는 것에 있어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본보기가 됐다. 그것은 "소유"의 문화 대신 "존재"의 문화를 우선하는 것이다.
"소유"의 문화는 외부에서 오는 행복에 대한 환상을 통해 전쟁과 대량학살,

오염, 혼돈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존재"의 문화는 내면으로부터 오는 진정한 행복과 평화, 그리고 조화를 낳는다."

 

부탄 국왕에 앞서 전 세계의 교육과 보건 발전을 위해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기로 한 워렌 버핏이 라엘리안 명예 사제로 지명되기도 했다.

 

무신론 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모두를 위한 완전한 비폭력과 인권뿐만 아니라

인류를 진보시키는 열쇠로서 과학을 적극적으로 옹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선조들에 의해 신들로 오인되었던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자 우리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을 맞이 하기 위한 준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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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14 연대측정법

[지구 역사에 빙하기는 없었다!]

 

                                                                

                                                                                            [글, 그림 / 전연식]


1. 서론 : 지구의 고대역사를 다룬 학문은 의문 투성이다.


그 대표적인 것을 들자면 빙하기의 도래와 공룡의 갑작스런 멸종에 관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빙하기와 공룡의 멸종 원인을 말할 때, 이 둘을 교묘히 결합시킨다.

그들은 자신들의 상상력으로 수많은 학설과 가설들을 지어낸다.

그들은 6,500만년 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빙하기가 공룡 시대를 마감시켰고,

그것은 운석 충돌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지름 10km의 거대한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면서 충격과 폭발, 분진 등으로

태양 빛이 갑자기 차단되면서 전 지구적인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를 모두 잘못된 가설이라고 본다. 분진이 아무리 많기로서니,

또 폭발로 생긴 검은 연기가 아무리 많기로서니 소낙비 올 때의 먹구름보다

크게 심한 정도는  아닐 것이며, 분진들은 중력의 영향으로 곧 바닥에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올해 장마로 38일 동안 햇빛을 거의 보지 못했지만

온도차는 5~10도 안팎에 불과했다. 봄철 엄청나게 심한 황사도 온도를 크게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이런 예를 놓고 볼 때, 아무리 심한 분진이라도 태양 빛이나

열을 완전히 차단해 생명체를 멸종시킬 만한 위력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할 것이다.

열은 전도되므로 분진을 뚫고 지구 표면까지 도달할 수 있다. 오히려 폭발로 인한

충격파나 방사능 낙진, 해일로 모든 육지가 물에 잠겨 생물이 멸종했다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한 설명이 될 것이다. 굳이 이런 사소한 것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애초부터 인류 역사에 빙하기는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태양이 떠 있는

이상 앞으로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2. 우주인의 메시지


그 이유를 밝히기에 앞서 1973년 우주인 엘로힘이 지구인 라엘에게 전한

메시지에 대해 잠시 언급하고자 한다. 당시 엘로힘은 6일간에 걸쳐 라엘에게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주면서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메트 등은 자신들이 인류에게 보낸 예언자들

(역사상 40여명의 예언자들이 있다고 함)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내용을

책으로 펴내 전 세계에 전파할 것과 그들이 지구에 귀환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소인 지구 대사관을 건설해 줄 것을 부탁했다.)

 

 

[우주인의 메시지 p30]

"태초에는 지구상에 단 하나의 대륙만이 있었습니다. 당신들의 과학자들도

현재의 모든 대륙이 하나의 땅덩어리로부터 분리되었으며 이것을 모두 한데

끼워 맞추면 하나의 완전한 대륙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만 5천년전, 태초의 지구(판게아 대륙)는 완전히 물로 뒤덮여 있었다.

당시 우주인 엘로힘은 생명창조에 적합한 혹성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지구를

발견하고는 거대한 폭발물을 이용해 대양의 바닥으로부터 땅덩어리를 들어 올려

대륙을 만들었다. 엘로힘은 이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미생물, 식물, 동물 등

지구의 거대한 생태계 창조 작업을 시작했고 마침내 자신들과 닮은 인간을

창조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엘로힘 행성의 주민들은 인간들이 자신들의 유전적 우수성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과학적인 진보를 이루어 언젠가는 자신들에게 도전하게 될지 모른다는

위기감을 갖게 되었다. 

이에 처음부터 인간창조를 반대했던 사탄이라는 엘로힘 그룹은 인간의

야만성과 공격성을 증명하는 자료들을 모아 행성정부에 제출했고,

결국 그 주장이 받아들여져 그들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파괴하기로 결정했다.

그리하여 치명적인 핵미사일들이 지구로 발사되었다.


이것이 우주인 엘로힘이 밝힌 "노아의 대홍수"에 관한 전말이다 .


3. 지구 최초의 대륙


위 그림에서 보듯이 당시 판게아 대륙으로부터 찢겨져 나온 지층에서는

거대한 빙하층의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 이 장소들은 남미, 아프리카, 인도,

호주에 분포되어 있으며, 지금은  열대 및 온대 지방에 속해 있다. 판게아 당시

이곳들은 남극에 가까웠으나 엄청난 핵폭발로 인해 단일 대륙판이 쪼개진 후

서서히 이동하여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티베트, 루마니아 등의 계곡에는 대규모 소금광산이 있는데, 이는 과거 그곳이

바다였다는 좋은 증거이다. 남극대륙에서도 석탄층이나 열대식물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노아의 대홍수 당시 열대 지역에 있던 일부 지층이

찢겨지면서 파편이 퍼지거나 남하한데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동일 종의 식물화석이 공통적으로 분포 : 베게너의 대륙이동설 참고)


지질학자들은 이런 빙하 지층이 현재의 중위도 지역에서도 발견되는 것을 두고

이것이 바로 6,500만년 전에 빙하기가 발생했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그것이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이 사라지게 된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빙하 지층이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부지역의 지층만으로 빙하기를 운운하는 것은 과학적 보편성에

벗어난 것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다.


[우주인의 메시지 p39 '노아의 대홍수']

"대륙은 거대한 해일에 완전히 잠겨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죽었습니다."


4. 공룡 멸종의 비밀


공룡 등의 생명체들이 전멸한 것은 빙하기 때문이 아니라

거대한 폭발로 인한 해일로 모든 것이 물에 잠겼기 때문이다 .

이런 사실을 모르는 과학자들은 세계적으로 그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는 대폭발의 원인을 운석 충돌로 보고 있다.


노아의 홍수에 등장하는 ‘방주’는 무엇일까? 그것은 지구의 파멸을

원치 않았던 창조자 그룹이 다가올 대폭발을 예견하고 노아에게

3단 로켓을 건조케 하여 지구상 모든 생물들의 암수 세포들을 실어 대폭발

직전에 지구 상공으로 쏘아 올린 것으로, 단지 고대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비유로써 ‘배’라고 표현한 것일 뿐이다. 대폭발 후 시간이 지나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하게 되었을 때 노아의 우주선은 지구에 다시 착륙했고,

보존된 세포들로부터 생태계는 다시 복원되었다. 그러나 이때

거대한 공룡들은 지구생태계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복원에서 배제되었다. 이것이 공룡 멸종의 진실이다!!


공룡 멸종의 원인이 된 노아의 대홍수는 성서의 기록을 분석해보면

지금으로부터 대략 5~6천년 전의 일이라고 한다. 인류사에 5천년 이전

문명의 흔적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한민족의 역사는

반만년이라고들 하고 인류의 4대 문명이라는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황하 문명들도 대략 5,000~5,500년 전에 태동했다고 한다.

노아의 홍수 시기와 인류 문명의 태동 시기가 일치하고 있는 점을 우연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공룡이 6,500만년 전에 멸종했다고 주장한다.

'5천년과 6,500만년',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는 연대측정 방법의 헛점 때문이다.


5. 연대 측정법의 오류


연대측정법에는 '칼륨40'과  '탄소14'에 의한 방법이 있다. 탄소14의 반감기는

5,750년으로 매우 짧기 때문에 매우 정밀한 연대를 추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억년 전 고생대 생물들의 매몰로 생성되었다는 석탄, 석유 등의 생성 연대도

이 측정법에 의하면 대략 6천년 전이라고 한다. 이 측정법은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윌라드 레비 박사가 발견했는데, 그는 논문에서

탄소14 측정법을 사용하면 인류의 역사는 겨우 2만년 정도이며 길어도

4만년을 넘지 않는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는 우주인 엘로힘이 2만 5천년 전에 지구를

방문하여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는 사실과 상통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이 놀라운 탄소14 측정법이 진화론자들에게는 결코 달갑지 않다.

왜냐하면 칼륨40 측정법이야말로 최초의 생명체가 수억 년에 걸쳐 서서히

진화해 왔다는 진화론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칼륨40의 반감기는

무려 13억년으로서, 이 원소를 측정 기준으로 삼을 경우 모든 연대는

천만 년 내지 억년 단위가 되므로 진화론의 가설을 주장하는 데는 적격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연대측정이 탄소14에 의한 방법으로 바뀐다면 지구의 역사는

태초부터 전부 새로 써야 할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진화론은 종말을 고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6. 결론 : 진정한 학문을 찾자!


격암유록 송가전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세상을 염려치 말라. 무엇을 바라고 살 것인가! 천문과 지리를 통달했다 하는

사람들도 실상은 똥통만 달고 다니는 자들이요 경서도 들어보지 못한

맹랑한 도를 통했구나! (지금의 세상에 있는 학문은 진정한 학문이 아니라는 의미)

사실은 내가 바로 똥통이로구나 하는 것을 깨달은 자야말로 진짜 도를 아는 사람이다."


이 말은, 오늘날의 학문은 진실의 시각에서 봤을 때 정말로

엉터리없는 것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시대가 흘러갈수록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이 쓴 ‘우주인의 메시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참고자료] 우주인의 메시지 1, 2

[참고기사] 남극대륙에서 열대식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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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el'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 전통을 지지한다고 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한국에서 동물보호단체 등이 개고기 반대 집회를 열고 있는 것과 관련,

한국인의 개고기를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떠한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괜찮지만 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감정을 갖고 있으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진실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에게 먹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유일한 도덕적 제한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인 지도자 라엘은

1987년 이후 수차례 한국을 방문 했지만, 지난 2003년 8월

정부의 입국금지 조치로 한국 방문이 불가능하다고 대변인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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