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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6/11/27

동물복제에 필요한 세포융합기


과학기술부는 올해 고양이 복제 등을 위한 2006년도 동물복제 연구사업에
서울대팀의 ‘체세포 복제개 생산효율 향상연구’를 추가해 지속적인 연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동물복제의 연구속에는 '세포융합기'라는 의학적인 기계장치가 있다.
이 장치는 몇년전 융합율이 높은 국산이 출시 되였으나, 보건복지부의
지속적인 단속등으로 업체가 파산되였고, 각 동물복제 및 생명공학
연구소등에서는 가격이 높고 융합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외제 세포융합기를 들여와서 의학실험을 실행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보건복지부는 국산제품을 왜 ? 단속을 했을까 ? 강한 의문이
생기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실시하는 동물복제 및 생명공학 연구에
융합율이 현저히 낮은 외국 제품을 쓰게되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

문제는 몸 세포가 들어간 난자를 그대로 놔두거나 자궁에 넣어도
저절로 자라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순천대 공일근 교수는 "난자에
정자가 수정되면 세포가 늘어나는 분열과정이 시작되도록 하는 신호가
전달되지만 몸에서 떼어낸 세포는 그런 기능이 없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난자에 전기 충격을 준다. 무려 약 1500V를 수백만 분의 1초 동안 순간적으로 가한다.

전기 충격은 난자와 피부세포가 마치 하나처럼 합쳐지게 한다.
난자의 세포막과 피부 세포의 막이 순간적으로 터져 융합되는 것이다.

또 이 전기 충격은 피부 세포가 마치 정자처럼 난자에게 분열하도록
신호를 주는 효과가 있다. 이때부터 하나였던 난자는 2개→4개→8개→16개 등으로
분열한다. 난자의 세포가 늘어나는 것이다. 128개 정도까지 난자 세포가 늘어나는
단계를 배반포기(胚盤胞期)라고 한다. 이렇게 되는 기간은 소는 7일 정도 걸린다.
사람도 거의 비슷하다. 배반포기까지는 영양분을 시험관에 넣어 주며 키운다.
........................

그러면, 강아지,고양이등의 동물복제는 물론 인간배아복제와
줄기세포가 완성하기 '세포융합기'가 반드시 필요하겠군요...

http://www.biofusiontech.com
...........................

그래서, '세포융합기'를 인터넷에서 검색했다,

*국산 세포융합기, 英 과학박물관에 전시
[연합뉴스 2003-02-03 15:32] (서울=연합뉴스) 한국산 `세포융합기'가
세계 최초 과학박물관으로 유명한 영국 런던의 `과학박물관(The Science Museum)'에
전시. -그러나, 국산 세포융합기 업체는 보건복지부의 단속과 서울지검 특수부의
수사등으로 업체파산.

*北 과학원, 전기세포융합기 개발 2002-11-28 생명과학 / 경향신문

북한 과학원에서 세포복제 연구에 이용하는 전기세포융합기
(electric cell manipulator)를 자체 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 융합기는 클론(복제)기술과 동식물의 세포융합 연구에 이용하게 될
첨단기술장치"라며 "융합기에 전용 컴퓨터를 따로 두지 않고 상용컴퓨터를 그대로
이용함으로써 봉사기능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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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라엘리안 명예사제에 임명되다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7월 1일

워렌 버핏,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사제에 임명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자신의 재산을
기부해 훌륭한 본보기가 된 워렌 버핏에게 명예 사제직을 수여했다.

세계 2위의 부호인 워렌 버핏은 7월부터 시작하여
자신의 재산 중 85 퍼센트를 기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부금의 일부는 이 행성의 수백만 명의 인류에게 보다 나은 교육과 삶을
제공할 것을 목표로 하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을 비롯한 그외 여러 재단들에 기부된다.

지난 2004년 7월 빌 게이츠가 자선기금에 30억 달러를
기부했을 때 그에게도 역시 이 명예사제직이 수여되었다.

현재 30명에 달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사제들은 자신들의 부와
재능과 열정을 인류의 향상을 위해 바치는 본보기를 보인 사람들이다.

"워렌 버핏과 같은 명예사제들은 현대의 진정한 성인들이다. 우리는 기도나
무기로 더 나은 세상을 건설할 수는 없지만, 사랑을 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들의 행동은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다"라고 예언자 라엘은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워렌 버핏의 관대한 행위를 보고 나는 인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전 지구상에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과업을 부여받은
예언자 라엘(www.rael.org 참고)은 우리 행성의 자멸을 방지하기 위해 폭력을 중지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역시 자신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최후의 심판’에서 누가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교육과 보건의 향상을 위해
370억 달러를 기부한 워렌 버핏일 것인가, 아니면 불법적인 전쟁과 점령을 위해 자신의 것도
아닌 돈을 벌써 7000억 달러나 낭비해 버린 조지 부시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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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와 라엘의 공통점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와
'헌법 제20조에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라고
명시 (明示) 되여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헌법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한국에 입국이 금지된 종교지도자가 있었으니,
'달라이라마'와 '라엘' 일것이다.

'달라이라마(www.dalailama.com)'는 1940년 제14대
'달라이 라마'로 즉위하여 티베트의 종교적인 지도자로서
1989년 노벨평화상 수상했고, 2000년 10월 한국의 입국이
금지되였다.

'라엘(www.rael.org)'은 1975년 스위스에 국제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 세계평화운동, 핵무기 확산 반대 캠페인,
아프카니스탄과 아프리카의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한 서명 운동,
지구 환경 보호, 연대감의 고취를 선약하는 유네스코 평화 자금
캠패인, 소수종파지지 활동, 한국에서의 100만인 평화 단식운동 등 비폭력적인 평화운동을 펼쳐왔었으나, 2003년 8월 보건복지부와
법무부에 의하여 입국이 금지되였다.

한국에서 입국이 금지된 두 종교지도자의 공통점이 있었다.
비폭력과 평화운동에 활발했고, 한국에서는 입국금지 이지만,
한국보다 면적이 넓은 미국과 일본, 캐나다등에서는 입국이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해외언론을 살펴보면, 두 종교지도자들의 입국보도를 보게된다.
두 종교지도자중 누군가가 가까운 일본을 방문했을때 그를
만나기 위하여 비싼 외화를 들여서 그를 찾는 종교인들이
한국 입국금지 이후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금년 8월 일본 나리타에서 개최할 예정인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에 라엘이 방문한다는 소식과 함께 종교인들이
그를 보기위하여 채비를 하고있다고 종교 대변인은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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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충돌 없다” 와파 술탄, 라엘리안 명예사제 됐다!

[보도자료]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60)년 3월 18일

“문명의 충돌은 없다” 역설한 아랍계 미국 여성 심리학자

‘와파 술탄’,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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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의 아랍계 미국인 심리학자 와파 술탄이 무슬림의 원시적 문명에 대한 그녀의
강경한 입장을 높이 평가받아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명예 사제로 임명되었다.

그녀는 지난 2월 21일 알자지라 TV에 방영된 인터뷰에서 “문명의 충돌은 없으며,
중세적 사고와 21세기적 사고 사이의 충돌이 존재할 뿐”이라고 역설한 바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은 지난 2월 6일
발표한 "중세로 회귀하지 않도록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와
동일한 견해를 피력한 바 있다.

라엘은 그 논평에서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한 예언자에 대한 만평에 따른 폭력 사태들은 또 다른 위험을 드러내게 만든 하나의
작은 단편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지배 지향적이고 비관용적인 사람들에 의해 우리의
현대적 가치들과 자유가 파괴되어 우리가 중세시대로 거꾸로 끌려가는 위험이다."
[www.raelianews.org 참고]

와파 술탄은 무슬림 여성들이 처한 상황을 돕기 위해 싸우다가 현재 이슬람 율법재판에
직면한 소말리아 출신 네덜란드 여성 아이얀 히르시 알리(Ayaan Hirsi Ali)에 이어
라엘리안 명예 사제가이드로 임명된 두 번째 무슬림계 여성이다.

이번 명예 가이드 임명은 ‘여성성’ 주간에 발표되었는데, 이 기간동안
전세계 라엘리안들은 생명에 대한 완전한 존중을 최우선시 하는 여성성의 가치들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한다. 와파 술탄은 분명 그러한 점에서 모범이 되는 진정한
라엘리안 가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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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는 ‘흑인’이었다"

[보도자료]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1월 19일

"아담과 이브는 ‘흑인’이었다"

기독교력 신년을 눈앞에 두고 라엘(RAEL)은

아담과 이브의 진정한 기원을 밝혔다.

2005년 12월 18일 아프리카 대륙 각성세미나를

주재하기 위해 콩고의 브라자빌에 도착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아담과 이브가 흑인이었다"는
사실을 발표하며 인류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밝혔다.

다음은 이 역사적인 날 있었던 라엘의 발언을 요약한 것이다:

"콩고는 대통령이 나를 공식적으로 초대한 최초의 나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콩고는 엘로힘(ELOHIM)의 가슴 속에 특별한

나라로 자리잡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 또한 엘로힘의 가슴 속에

특별한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왜일까? 한 가지 이유는 아담과 이브가 흑인이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올해 이렇게 콩고를 방문하기 전까지 이 사실을 밝히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을 밝히는 이유 중 하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즉 비백인계 나라들에서 우리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러한 나라들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그토록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왜냐하면 우리 인류가 창조자들의 모습대로 창조되었다는

메시지가 처음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톨릭 교회는 흑인에게는 영혼이 없으며 신은 백인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카톨릭은 이런 오류를 사람들이 잊어버리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상기해야만 한다.

엘로힘의 행성에는 일곱 인종이 있으며, 그들은 지구에

일곱 인종을 창조했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인종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들의

창조자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엘로힘의 메시지는 모든 인종들에게 존엄성과 아름다움,

위엄을 되찾게 해 주었다.
이제 내가 오늘 밝힐 수 있는 것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는

일곱 인종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은 흑인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사실을 아는 것은 좋은 일이다.
노예제도, 고문, 대량학살로 점철된 아프리카의 고통스런

역사 속에서 아프리카인들은
최악의 상황을 겪었다. 엘로힘의 메시지는

아프리카인들의 희망이다".

1973년 12월 13일 라엘에게 전해진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생명체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은
국가 수반들과 언론 앞에서 공식적으로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을 예루살렘 인근에 건설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아프리카는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다. 만약 이스라엘이 무관심으로 일관한다면 엘로힘은

콩고로 귀환하는 것을 행복하게 여길 것이며, 콩고의

이 카탕가 자역이 그렇게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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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12월에 라엘은 콩고공화국의

데니스 사소 응게소 대통령의 초청으로 콩고를 공식 방문했었다.

*라엘이 밝힌 내용의 전문은 웹사이트(
http://rael.over-blog.com ),
또 라엘의 아프리카 방문에 대한 더 많은 사실은 www.raelafrica.org 를 각각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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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비밀' 밝히는 한국 과학자들을 전폭 지지한다!

[보도자료]'생명의 비밀' 밝히는 한국 과학자들을 전폭 지지한다!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AH 60)년 10월 24일

'생명의 비밀' 밝히는 한국 과학자들을 전폭 지지한다!
-"모든 생명체는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최근 일단의 한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DNA의 3차원 구조를 규명하는데
성공하고, 그 결과가 세계 유력 과학지인 내이쳐의 표지를 장식했다.

인간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모든 과학적 발전을 적극 지지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org)는 이러한 한국 과학자들의 쾌거에 뜨거운 격려와 지지를 보낸다.

이제까지 인류는 생명의 신비를 원시적인 신앙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생명의 근간인 DNA의 구조와 작용을 밝히는 연구가 급속도로
진전되면서 불치병, 난치병과 같은 당면한 고통들을 의학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물론 신과 같은 초자연적 존재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생명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은 그들의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인류에게
전한 메시지(우주인의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우리 인류도 머지 않아 실험실에서 완전한 생명체를 합성할 수 있게 될 것이며,
과거 엘로힘에 의해 지구상에서 행해졌던 생명창조의 역사를 다른 행성에서
되풀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일부 종교단체를 비롯한 원시적 사고에 얽매인 자들은
인류에게 무한한 혜택을 가져다줄 과학발전에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그들은 과학이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핑계로 입국을 금지시켰다.
이는 한국 사회가 아직도 과학발전에 반대하는 원시적인 자들의 지배하에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한국 정부는 하루 빨리 마이트레야(Maitreya) 라엘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를 철회하고,
과학자들이 복제연구를 비롯한 선진 과학기술 발전에 매진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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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인권'을 말하기 전에 자신이 저지른 인권침해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보도자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5년(AH60) 10월 21일


정부는 ‘인권’을 말하기 전에 자신이 저지른 인권침해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라엘’ ‘달라이 라마’ 등 입국금지 조치 해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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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은 한나라당이 대여 구국운동을 선언하고
나선 데 대해 “헌정질서와 인권을 앞장서서 파괴하려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어 청와대도 대변인을 통해 “한나라당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반공의 이름 아래 인권유린을 서슴치 않았던 냉전독재체제”라는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참여정부가 이처럼 인권을 앞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자유 및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사례가 있음을 한국민들에게 상기시키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 ‘라엘(RAEL)’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다.

라엘은 지난 2003년 8월 2일 단지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한국 입국을 금지 당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대중강연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인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며, 사상과 표현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한 한국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세계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매우 나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인간복제는 한국에서 법률로써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어떠한 종교 지도자라도
인간복제 지지를 표명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세계인권헌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한국정부는 과거에도 달라이 라마의 입국을 금지함으로써 라엘의 경우와
유사하게 사상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한 적이 있다.

정부는 인권을 말하기에 앞서 먼저 라엘의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하고 부당한
조치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모든 라엘리안들은 각자의 종교적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의 진정한 자유와 인권을 수호하기 위해 항의운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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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발견된 UFO

1969년 7월 20일(한국시간 7월21일 오전5시17분) 아폴로11호가 달에 착륙했다.
★달의 뒷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니 알면 안되는 외계인의 흔적,
또는 외계인 기지가 있습니다. 다음은 달에 착륙했던 닐 암스트롱
(Neil Armstrong)과 한 교수의 대담을 나눈 내용입니다.
- 교수 : Apollo 11호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었나?
- 암스트롱 : 믿을 수가 없었어요. 물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었지만..사실을 말하자면 우리는 (그들에 의해)떠나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기지나 달 도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어요.
- 교수 : '경고를 받았다'는 것은..?
- 암스트롱 : 자세히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그들의 우주선은 그 크기나
기술력에서 우리와는 비교가 안되게 월등했습니다. 오..얼마나 크고..
위협적이었던지.. 거기에 그들의
기지가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 교수 : 하지만 NASA는 아폴로 11호 이후에도 다른 우주선들을 계속
달에 보내지 않았나?
- 암스트롱 : 당연히 그랬겠지요. NASA는 책임을 지고 있었고
(달탐사를 갑자기 중단함으로써)
지구에 공포심을 일으킬 수가 없었죠. 하지만 그 때부터는 정말 흙
한삽 뜨고는 허겁지겁 돌아오는 식이었어요.
★예전부터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내에서 외계인 우주선의 존재는
인정되어 왔고 우주선을 '산타클로스'라는 암호로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달 탐사 우주선과 지구의 휴스턴 통제센타의 교신을 들어보면
'산타크로스가 나타났다' '산타크로스가 우리 뒤를 따라온다' '산타크로스를
어찌해야 되나' 등의 교신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의 대화는
VHF 수신장비를 가지고 있던 익명의 아마추어 햄들이 당시 NASA와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들 간에 주고받은 교신내용들을
중간에서 가로채 들었다는 내용이다.
- NASA : 무슨 일인가? Apollo 11호 응답하라...
- 아폴로 11호 : 이 '놈'들은 거대하다. 맙소사, 엄청나군..믿을 수가 없어.
저기에 우리와는 다른 산타클로스들이 있어. 저쪽 크레이터 능선에
쫙 둘러서서 우리를 보고 있어...이와 같은 사실들을 종합해보면
미국의 우주선은 분명 달에 다녀왔지만 달의 외계인
기지를 공개하면 안되겠기에 달착륙 화면을 조작 했을 것이고 이 화면을
지켜본 지구의 여러 전문가들이 "지구인은 달에 안 다녀왔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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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가 입국금지한“라엘”을 만나러 日本에 가자!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 60)년 7월 21일


한국 정부가 입국금지한“라엘”을

만나러 日本에 가자!

-8월 12~20일 일본 나리타서‘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개최

-기자, 비회원도 참가 가능...참가일수도 자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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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이 오는 8월 12~20일(8박9일) 일본 나리타에서

열리는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를 주재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라엘리안 회원뿐만 아니라 비회원들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있으며, 기자들도 참가하여 라엘과 개별 인터뷰 등 취재를 할 수있다.

지난 30여년간 라엘리안 세미나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의식을 일깨우고 행복을 가져다준 라엘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가하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인 예수, 붓다 또는

마호메트가 주재하는 세미나에 참가하는 꿈을 꾸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늦었다.

 하지만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과 함께 하는 것은 아직 가능하다.

우리는 종교나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모든 나라의  종교인과 정치인, 언론인,

그리고 과학자, 예술인 등 각계 인사들의 참석을 적극 환영한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원래 아시아지역 라엘리안 세미나는 한국에서 열리게 되어 있다.

그러나 어리석은 한국정부가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라엘 성하의

한국 입국을 금지시켰기 때문에 금년에도 부득이 일본에서 세미나가 열리게 된다.

지난 1997년 세계 최초로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이안 월머트 박사가 최근 인간복제에 반대해오던 입장을 바꿔 심각한 유전적 질환을

갖고 태어날 수 있는 아기들을 위해서라도 유전자 조작을 통한 복제를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으며, DNA의 공동발견자인 프란시스 클릭 박사 등 수많은

과학자들 및 사상가들도 인간복제를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라엘 성하도 인간복제를

철학적으로 지지한다. 인간복제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그것은 개인의 철학적 자유이며,

그것을 이유로 특정 종교단체의 지도자를 억압하는 것은 소수종교 탄압에 다름 아니다.

더구나 한국 라엘리안들이 라엘 성하의 강의를 듣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야 하고,

또한 그의 세미나에 참석하려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이 아닌 일본으로 가게 되면서

한국이 막대한 외화수입을 놓치게 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축제처럼 자유롭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내면에 잠재된 감각과 자아를 일깨우는 라엘의 혁명적인 강의를 들으며 각성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되며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의

동시통역 서비스가 제공된다. (FM라디오와 이어폰 휴대 요망)

참가자들은 참가일수를 1일~전과정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있으며,

외국인들에게는 소정의 참가비 할인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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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안내>

*일시 : 2006년 8월 12일(토) 오후 2시 접수~8월 20일(일) 오전 12시까지

*장소 : 일본 치바현 나리타 힐튼호텔(나리타공항서 무료셔틀버스 10~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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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빠른

우주선(일명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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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

(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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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ael.org
http://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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