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2007년 1월 1일 대추리의 모습.

12월 31일 대추리에 들어갔다. 조촐한 파티를 하고, 아침에 일찍 해를 보러나갔지만, 구름이 많아서 해를 볼 수는 없었다. 하루동안의 대추리.

 

 

2006년, 12월 31일.  지킴이네 집에서 조촐한 파티.

사이다 놓고 파티하기.

 

 

다들 누군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데....누구?

 

 

벙어리 말문 터지듯.... 이날의 만담 대왕. 입담과 겸손함까지 갖춘 ㅁㅈ

 

 

 

2007년 1월 1일, 오징어 바베큐 파티...

 

 

 

장작 나무로 불을 활활땐후, 오징어를 석쇠에 올려두고 굵은 소금을 훌훌 뿌린다.

그러면 오징어가 맛있게 익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쇠주와 함께 먹는다.

오징어를 굽는 동네 어르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담소를 매우 크게 나누어 승객들의 주목을 받았던 ㅁㅈ.

그의 전화기의 음량 또한 매우 커서 통화내용을 전철에 탄 승객 전부가 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나는 ㅁㅈ와 하늘을 찍으려고 했는데 초록남자가 째려보고 있는 줄은 몰랐네)

 

 

 

노약자석에 당당히 앉아서 잠을 청하는 커플.

 

 

 

조각미남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